제 목 : 불세례의 제 5권(열매편) 원고 탈고 |
조회수 : 3904 |
작성자 : 최고관리자 |
작성일 : 2008-11-07 |
2008-05-31 김용두 담임목사님께서 남기신 글을 이전 홈페이지에서 옮겨왔습니다.
사랑하는 불세례의 팬 여러분 !!!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국내외 성도님들의 열화와 같은 기도로 " 내가 너에게 불세례를 주노라" 제 5편인
열매라는 소제목의 원고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주님의교회에 대해서 이곳 저곳의 관계자들의 말들 때문에 마귀의 정체에 대하여 다양하게 폭로할 수 없는 아쉬움도 있었지만 한편으로는 열매가 없다는 식으로 우리를 정죄하기도 해서 이번에 열매 부분이 나오게 된 것입니다. 그리고 계속 마귀세력과의 전쟁하는 내용이 주류를 이루는 제6권 또한 나오게 될 것 입니다.
앞으로 더욱 많은 기도가 요구됩니다. 국내외 계신 모든 성도님의 강력한 부르짖음을 요청하오니 끊임없는 중보기도로 말미암아 불사역이 더욱 빛을 발하게 될줄로 믿습니다.
6월말쯤 되면 제5권을 아마도 받아 보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불세례책의 원고를 쓰고 있는 나에게도 예외없이 거쳐가야 할 고난과 시험당함을 허락하시는 것 같습니다. 여기에는 그 누구도 하이패스나 프리패스(무사통과) 가 없다는 것을 가르쳐 주시고 있습니다. 그 어떤사람도 성경의 위인들도 그러했듯이 .....
" 쉽게 통과 할 수 없느니라 !" ........이것은 우리 모두에게 신앙생활에 대한 어떤 경고 메세지를 보내고
있습 니다. 여기에서 우리가 가장 기억해야 할 말씀은 " 그런 즉 선 줄로 생각하는 자는 넘어질까 조심하라" (고전10:12)는 말씀입니다. 우리는 성경이 말하는 자세와 우리 개개인이 가지고 있는 신앙의 자세와 늘 충돌되지 않나 싶습니다.
우리가 근본적으로 누군가를 이해하는 데 있어서 성경이 제시하는 것과 내가 생각하는 것과는 큰 차이가 있음을 봅니다. 오늘 내가 자라나고 도달한 지점이 다음을 향한 디딤돌이지 이것으로 끝나는 것은 없다라는 것입니다. 그것은 다음단계로의 도약이요, 이어짐이요, 자라남이요, 도달하는 과정의 문제이지 내가 결코 괜찮은 사람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우리 주님의 교회뿐 만 아니라 모든 성도들은 피차 자랑 할 것이 없어야 합니다.
우리에게는 아직도 남아있는 일들, 즉 해야 할 일들과 이루어야 할 일들이 남아있습니다. 특별하게도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신앙생활에 있어서 주위를 환기시키고 누군가가 위험을 알려주어야 할 것들에 대해서 일종의 사명을 주신 것 같습니다. 우리가 걷는 인생 길에서 꼭 얻어야 할 것들이 무엇이며 어떤 일들은 말려들어서는 안되는 것을 분별하는 것이 너무나 중요합니다. 은사를 받으면서도 사모하면서도 그것에 말려들어서는 안될 것이며 예언을 사모하면서, 영안이 열어지기를 간절히 사모 하면서도 말려들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호~옥~시, 너무 어려운 말들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요? ......무슨 말인지 잘 알아 들으실 줄 믿습니다.
조금 더 쉽게 얘기 하자면 예언을 하고자 하고 듣고자 해도 거기에 너무 얽매이지 말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은사를 가지고 자기의 부족한 인격을 보호하고 자기를 증명하는 일에 같은 교회안에서 같이 신앙생활하는 성도들에게 미혹한다는 이야기입니다. 신앙생활의 가장 큰 위험 요소중 하나는 믿으면 믿을수록 체험하면 체험 할수록 영적으로 깊이 들어 갈수록 "나는 족속이 다르다"고 착각한다는 것입니다.
"나는 역시 다르다", "나는 홍해바다를 건넜다", 다른사람은 죄를 지었는데 나는 안 지었다, 우리교회는 뭔가 모르게 다르다, 는 식은 위험수준으로 점점 더 도달하는 것입니다.
아무튼, 우리는 그 누구에게도 자랑하는 것이 아닌 연약한 마음과 안타까운 마음으로 누구 앞에서도 심판자의 자세로 이래라 저래라 하지않고 겸손하고 낮은 자세로 섬겼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샬~~~~롬!
"""아~~~아!!! 자판두드리는 것이 ㅡ 초보자요 컴맹 수준이니 띄어쓰기가 엉망입니다.
보시는데는 지장이 없으실 것 같으니 양해하시기 바랍니다.
아~~~~! 이건 정말 아니야 초보수준이 탄로가 나다니!!!
(글씨배열은 헌철 형제가 참고참고 쭈욱 보다가 견디지 못하여 수정한 것임)
제5권을 쓰는 것 때문에 주님께 요청해서 일주일간 지옥에 데리고 가지 말아달라고 특별부탁해서 겨우 허락을 받아서 원고를 마무리 했습니다. 어제 월요일(6/2) 예찬사 장로님께 원고를 전해 드리고 교회로 다시오는 순간 사탄의 엄청난 방해를 받았습니다. 평소에 길 눈이 밝은 나였기에 어느 길이든지 자신이 있었지만 갑자기 쏟아진 폭우와 진행하는 방향감을 상실하기 충분할 만큼 헤매고 또 헤매었습니다. 항상 영적인 점검 또 점검하는 스타일이지만 악한 영들의 강한 저항에 부딪혀 돌고돌아 방언기도를 하면서 주님의 은혜로 도착했고 심야기도 시간때에는 아예 7월과 8월의 바쁜 일정 때문에 6월안에 제6권이 나올 수있도록 하기위하여 책을 집필하려는 순간 주님께서는 목양실에서 " 김목사야! 지옥 갈 일이 많이 밀려 있으니 마음놓고 이젠 어서가자! 하시고 내 손을 이끄셨지만 나는 여전히 시간을 끌면서 다른 분들과 얘기를 나누었습니다. 그 때 주님께서 강제로 저를 지옥에 데려다 놓으시곤 어디론가 ㅡ 가셨습니다. 엄청나고 시퍼런 양손 같은 칼모양의 도구들 겹겹으로 맞물려 돌아가고 있는 그 곳의 참혹한 곳에 나의 영혼은 던져졌으며 크고 무서운 굉음같은 소리에 나의 영혼은 기절을 했고 수 만은 영혼들 특히 목회자 그룹들, 타락한 성도그룹들이 인산인해를 이루었습니다. 이윽고 내 차례가 되자 발가락에서 시작되어 머리까지 잘려 나갔습니다. 특히 내 머리가 잘려 나가는 부분에서 기계가 작동을 멈추었습니다.마귀들은 내게 더 큰 고통을 주려는 시도로 보였습니다. 귀신들의 환호하는 비명소리 와 함께 내 육체는 강단에 딩굴었고 눈과 코와 입에서는 많은 액체들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주님의교회 청년들은 행여나 내가 강단밑으로 굴러 떨어져 다칠까봐 전전 긍긍할정도로 날마다 사투를 벌이고 있습니다. 지옥에 갔다오면 능력이야 배가되기도 하지만 그곳에 있는 너무 많은 영혼들 때문에 견딜 수가 없습니다. 불세례책은 한권 한권 나올 때마다 이러한 처절한 과정속에 빛을 발하여 진행되고 있습니다. 주님의교회 성도들의 열화와 같은 희생의 중보기도와 청년들의 헌신, 그리고 책을 보시며 도전을 받은 국내외 성도 여러분들의 성원에 힘입어 앞으로도 변함없이 나아갈 것입니다. 아뭏든 여러분 모두를 사랑하며 그리워하는 주님의교회 에서는 매일매일의 중보기도를 통하여 영적 교제를 이루어 가고 있으니 다시 또 만날 그때까지 건강잃지 마시고 늘 승리하시기 바랍니다. 할렐루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