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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언제나변함없이 조회수 : 3087
  작성자 : 최고관리자 작성일 : 2008-11-07

2008-04-08 김용두 담임목사님께서 이전 홈페이지에 남기신 글을 옮겨왔습니다.

"형제들아 너희가 삼가 혹 너희 중에 누가 믿지 아니하는 악심을 품고 살아 계신 하나님에게서 떨어질까 염려할 것이요 오직 오늘이라 일컫는 동안에 매일 피차 권면하여 너희 중에 누구든지 죄의 유혹으로 강퍅케 됨을 면하라 우리가 시작할 때에 확실한 것을 끝까지 견고히 잡으면 그리스도와 함께 참예한 자가 되리라"(히3:12~13)
할렐루야!  주님의 이름으로 한 형제요 자매요 성도된 모든 분들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축복합니다.주님의교회를 다녀가신 모든 분들과 오시고 싶어도 오시지 못한 분들,그리고 책과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만나시는 여러분을 사랑합니다.  밤 철야기도후 잠을 잠깐 청해야 하는 시간인 지금은 화요일오전11시가 다 되어가고 있습니다.오늘은 왠지 잠이 잘 오지 않습니다.주님께서는 제 옆에서 머리를 집중적으로 터치를 하고 계시는데 아마도 잠을 자라는 신호를 보내시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질투하실 분들도 계시겠지만 .........더심하게 집중적으로 만지시는 군요 ?.....)아뭏든 그래도 독수리 타법이지만 많은 분들을 위하여 위로를 드리고 싶습니다. 수 많은 얼굴들이 스쳐 지나갑니다   오늘 아침에는 미국 시애틀의 죠이스네 가족인 사모님에게서 반가운 연락을 받았습니다.특히,미국에 계신분들이 많이 보고 싶습니다.신인희집사님,권팔규신재란자매,죠이스네 가족,최은규목사님,최근에 다녀가신 이영희집사님과 이강수집사님 그리고 많은 분들 모두가 그립습니다 한국에 계신 분들은 말할 것도 없고........우리가 예수님을 믿는 다는 것이 신분에
어떤차
이가 생기고 각자가 그 수준에서 얼마나 많은 과정과 단계를 거쳐 천국에 올라가게 되는지 때로는 궁금하기도 하고 많은 좌절감도 생기는 것 같지만 이부분 역시 하나님의 주권에 속하는 부분인것 같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어디에서 출발 시키시고 우리를 어떻게 사용하실 것인지 모두가 알아보고 싶은 궁금증입니다.그리스도인이 되는 것은 하나님의 뜻을 행하기 위한 전제(시작)이지 그것이 전부는 아님을 알았으면 합니다.예수님을 새롭게 영접하고 새로운 각오를 다지는 순간,아마도 우리는 새롭게 포기 할 일들이 생길 것입니다    그것은 어디까지나 시작에 불과  합니다 그것으로 모든 것이 다 된 것이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신앙생활 자체가 천국가는 것이지만 매일 매일의 주파수 맞추는 훈련이 아닌가 싶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것이 나의 뜻이다"라는 식으로 명확히 말씀하시지 않을 때가 대부분입니다.그저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과 각자의 믿음과 영성에따라서 판단하고 결정하는 수준이다 보니 혼란이 오기도 하구요 ......신앙은 가만히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에 따라서 끊임없이 움직이는 것이라 생각되어집니다.마치 어항속에 물고기처럼 ......... 어항속의 물고기  결코 가만히 있지 않습니다. 끊임없이 움직입니다 우리의 신앙도 "나는 그리스도인이다"하고 가만히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에 따라서 움직여야 할 것입니다 과연,내가 하나님의 뜻을  다  알수 있을까?....우리는 모릅니다  그래서 우리는 자꾸만 하나님을 기준으로 해서 생각하는 훈련을 해야합니다  즉 하나님께 나의주파수를 맞추는 훈련인 것이 바로 그 것입니다.그러나 여기에도 위험은 도사리고 있습니다 가장 무서운 불신앙은 자기 나름의 "이것이 하나님의 뜻이다"라고 쉽게 단정해 버리는 것입니다. 마치 학생들이 시험을 치루는데 정답을 모르면 찍기로 답을 정해버리는 것처럼 말입니다.하나님의 뜻은 결코 처음에는 분명해 보이지 않지만 자꾸 나의 뜻을 죽이고 하나님의 뜻을 찾는 훈련을 언제나 해야 할 것입니다.이스라엘 백성들은 갖가지 고난으로 인하여 성숙해지고 난 뒤 가나안을 물려 받았습니다.하나님의 상속은 결코 쉽게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하나님에 대한 영적인 이해부족은 이스라엘의 곧 부끄러운 일 들로 나타나고 죄로 발전했으며 그들은 어느 시점이 되어서야 하나님께서 다루셨던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하나님께서는 많은 실전을 경험하게 하시고 노하우를 쌓게 하십니다.시험과 시련도 마찬가지일 것입니다.이스라엘 민족은 전쟁을 무서워 하는 연약한 백성이기 때문에 수 많은 전쟁을 통하여 강력한 군사가 되어집니다.연약해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영적인 부분에서는 더더욱 그렇습니다.평탄한 길은 누구나 갈 수있고 좋아하지만 십자가의 길은 아무나 가는 길은 아닙니다.하나님께서는 영적인 것을 포함하여 모든 부분에서 승리하기를 원하시며 특히 주님의교회들은 영적전쟁의승리자들이어야 합니다.연단도 받기 싫고 전쟁도 하기싫은 이스라엘이었지만 그들은 매일 매일 변함없이 광야에서 단련받고 또 다시 혹독한 과정을 날마다 헤쳐 나갑니다 그 결과 주변의 세력이 벌벌 떨기 시작합니다.애굽에서 430년의 노예생활은 하나님을 잊어버리거나 하나님을 왜곡 되게 인식하기에 충분한 시간이었기에 험한 광야에서 매일 하나님은 우리들에게 과연 어떤 분이신지를 깨달아야 했으며  하나님의 뜻을 정확하게 깨닫고 하나님께서 자신을 정확하게 소개하시려는 하나님의 사랑을 알수 있었습니다.하나님께서는 우리 각 개인에게 무엇인가를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내게, 내 인생에 어떤 임무를 맡기시려고 이곳에서  태어나고 내가  이 곳에 있을까? 하는 물음을 본인에게  끝없이 물어봐야  합니다 하나님은 이 세상의 모든 것을 주관하시는 연출자 이시고 우리는  하나님께서 맡기신 많은 배역가운데  하나의 역할을 맡아서 해야하는 것입니다.그  한  역할을  위해서 우리는 존재하는 것이고 그  하나를  간증하기  위하여  우리는  생존해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쓰임받기  위한 인생점검 , 이것은  우리에게  있어서  아주  중요하다  할  것입니다.   할렐루야  주안에서  언제나  평강하시고  승리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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