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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하나님께서 은혜를 주시는 방식 조회수 : 3703
  작성자 : 최고관리자 작성일 : 2008-11-07
2008-02-26 김용두 담임목사님께서 이전 홈페이지에 남기신 글을 옮겨왔습니다.


할렐루야!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참으로  오랜만에  인사를 드리는  것  같습니다.   별로하는  것  없이  바쁘고  분주하기만  합니다 .주님의교회를  단,  한번이라도  다녀가신  분들을  포함하여  부족한  종은  하나님께도  여러분  모든  분들께도  과분한  사랑을  받는  것 같습니다. 주님의교회에  오셨던  분이나  지금도  여전히  오시는  분들께  뭐라  감사의  말씀을  드려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다양하고  특색이  있고  유별난  믿음을  소유한  주님의교회   성도 님들  남녀노소  할것없이 모두가  귀하고 아름답습니다.성도들을  향한  사랑이  유별나다  보니  성도들끼리의  언쟁도 자녀들끼리의 다툼도 눈물이 날정도로   사랑 스럽 고   주책 일  정도로 주체하기가 힘든감정을 갖기도  합니다.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지난  세월동안  많은  아픔과  연단의    세월속에  종을  기도하게  하셨습니다  돌이켜  보면  그것은  여러분과의  귀한  만남을  위한  것이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일은  결국  특별한  은혜를  주시기  위한  방식 이었고   하나님께서는  그  무엇하나  요행수를  바라지  않게  하기  위하여  많은  나날들을  기도로  준비시키셨습니다..                             
너희도  우리를  위하여  간구함으로  도우라  이는  우리가  많은  사람의  기도로  얻은  은사를  인하여  많은  사람도  우리를  위하여  감사하게  하려  함이라 " (고후1:11)  베드로사도와 백부장 고넬료의  만남도  역시  마찬가지로  서로  하나님께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께서  기도로  주선하셨습니다. 흔히들  사람들은  끼리끼리  만난다는  말이  있듯이  저와  여러분들은 기도를  사모하고 주님을  향한  갈급한  심령끼리  만난 줄로 믿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무엇인가  주시려는  은혜가  있을시에는  항상  기도하게  하신다는  사실을  잊지  않았으면  합니다. 초대교회  때에나 지금이나  하나님께서는  우리주위의  기도하는  종들을  통하여  쓰시고 권고하시며  은혜를  끼치신 다는  것을  알았으면  합니다.제 주위의  모든  분들은  모두가 하나님께 쓰임을  받을  귀한 종들입니다.특히, 미국에 있는  권팔규형제,신재란자매,최영희집사님,신인희집사님,최은규목사님,죠이스네가족등등 은 많이  보고싶으며  그리워하는 이들입니다. 그밖의 다른 분들까지  모두를  포함하여  주님의교회식구들과 다녀가신분들은  말할  것도 없고 .....................................................................
오늘날은 교회나가는  사람은 많습니다.신학교도  많고,신학생도  포화상태에  이르고  있으며 교회의  프로그램인   수련회  나 수양회도많고,.......하지만 ,  주님께서  쓰실만  한  일군은  여전히  부족한  것  같습니다. 예수님  당시에도  적었으며  오늘날에도 영향력을  나타낼  만한  일군들은  부족하기만  합니다.  사랑하시는  예수님은  오늘  우리에게  도전장을  던지십니다.가라!  빛의  사자들이여 !  가서  어두움을  쫓아내며  뱀을  잡고  전갈을  밟으라!  마귀를  파쇄하라!  마귀의  세력을  향하여  적개심을  품고  대적하여라! .......강력하게  기도하는  자들은  주님의 도전을  받아드리는  것이며 그  기도의 능력들은  우리의 능력을  배가  시킬것일  뿐만  아니라  특별한  일군이  되어  주님의  시선에  확  꽂일  것입니다.
이  일에  저와  여러분이  세우심을  받아  초  자연적인  능력과  하나님의  권세를  가지고  어디를  가든지  예수그리스도의 원색적인  복음을  행사하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  할렐루야! 

추신;사랑하는 권팔규형제,신재란자매에게 
항상  건강하고  언제나  믿음으로  승리하도록  주님의교회에서  늘  중보기도하고   있으니  염려하지  말고  다시  만날 때까지  성령님의  역사를  소멸치  않기를   바라며.....그리고  차후에  만날  때는  양쪽을  닮은   붕어빵을  데려오도록....

주안에서  성도된  신인희  집사님과  최영희  집사님 그리고  죠이스네  가족 여러분 ,강사라  성도님 모두들  보고싶고  그리운  얼굴들   입니다.미국생활에  힘드시지만  주님의 교회  담임목사인  나와  사모님과  성도들은 여러분과의  만남을 큰  추억으로  여기고  있으며  언제나  중보기도할  것  입니다.여러분들도  우리를  위하여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직  불세례책5권이  나오려면  시간이  조금은  더  소요가  될  것  같습니다.
저는  여전히  지옥에  날마다  가고  있으며  점점  강도가  심해지며  때에  따라서는  육체의  몸에  심한  상처와  흔적이 남기도  합니다.  무슨  욕을  먹어도  좋으니  제발  지옥은  안갔으면  좋겠다는  생각뿐입니다. 계속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국에  있는  성도님들께도  특별  중보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여러분의  기도로  성령의  불세례  책은  끊임없이 출간  될  것입니다.악한  영의 계책은  여지없이  드러  날  것이며  저들은  그리스도인의  삶속에  깊이  침투해  들어왔음을  크게  후회하게  될 것이고   그것은  그들의  실패로  끝나  결국  지옥불에  들어갈  것입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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