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하나님과의 관계회복1- 2012.3월7일(수) | 조회수 : 4032 |
작성자 : 최고관리자 | 작성일 : 2012-03-28 |
하나님과의 관계회복1
사 1:1-18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오라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너희의 죄가 주홍 같을지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요 진홍 같이 붉을지라도 양털 같이 희게 되리라 (사 1:18).
주님께서 너희 죄가 주홍 같을지라도 양털같이 희어질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말씀을 하고 싶어 하십니다. 우리가 서로 살아가는데 있어서 생각하는 것이 틀리고 가는 방향이 틀리면 얼마나 힘들겠습니까? 생각과 마음과 의식이 다르면 같이 간다고 하더라도 따로따로 일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이 무엇입니까? 그리스도 안에서 서로에게 마음을 맞추어 보려고 하지만 결국에는 맞지 않습니다. 서로 정죄하고 판단하고 미워하고 다시는 안볼것처럼 행동할 때가 있습니다. 사람마다 관점이 차이가 있습니다. 자기가 가지고 있는 신앙이 변화를 받고 은혜를 받아 생각하고 공감을 할 수 있는 공감대가 만들어져야 합니다. 그 공감대는 은혜를 받아야 합니다.
사람을 쫓아다니고 분주하게 다니는 것보다 하나님 앞에 엎드려서 기도하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저는 문제가 있을때 형제들과 친척들을 만나지 않고 주님께 기도했습니다. 기도하면 문제가 해결이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예배를 잘 드리고 번제를 드려도 하나님과 상관없는 예배를 드린다고 슬퍼하십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이사야를 통해서 말씀하셨습니다 (사 1:18). 하나님께서 죄문제를 가지고 나오지 않는다면 슬퍼하십니다.
예수님은 이사야서를 가지고 인용을 많이 하였습니다. 이사야 선지자가 웃시야 왕의 말기부터 활동을 하였고 히스기야 왕의 아들 므낫세왕까지 있었습니다. 성전에서 기도하는데 하늘이 열어지고 하나님의 옷자락이 성전에 가득한 환상을 보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사야에게 유다 민족에게 가라고 말씀하십니다. 내가 어떤 사명을 가지고 무슨 일을 할 것인지 확신이 있어야 합니다. 유다는 물질로 차고 넘쳐서 교만해졌습니다. 육신적으로는 물질이 풍성했지만 영적으로는 피폐해졌습니다. 성전을 크게 짓고 물질이 많이 모아지면 교만해질 수 있습니다. 육신적으로 부유해지니까 교만이 고개를 들게 되었습니다. 영적으로 부패해지면 그것에 상응한 댓가를 톡톡히 치루게 됩니다.
히스기야왕의 시대에 와서는 영적으로 완전히 회복이 되었습니다. 히스기약의 개혁으로 부흥이 되었지만 유다 백성의 한 사람 한 사람의 숨어있는 죄를 몰아내지는 못했습니다. 이것이 타락을 하게 되는 원인이 되었습니다. 숨어 있는 죄에 잡혀 있는 것 입니다. 내가 어떤 일을 했을 때 잘못된 영향으로 인해 사건의 결과가 크게 나타난다면 이것을 염두해 두어야 합니다. 이것은 연단이 아니라 자기의 실수와 죄고 앞을 내다보는 능력이 부족한 것입니다. 이런 것이 반복이 된다면 하나님께 나와서 무수히 많은 시간을 사투를 하며 기도를 해야 합니다. 기도를 해야만 다시 반복하는 실수를 하지 않습니다. 과거에 즉흥적으로 일을 진행하여서 실수를 많이 하였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기도하고 또 기도하며 결정을 합니다.
내안에 숨어있는 죄가 구체적으로 드러나야 합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자신안에 있는 우상의 죄를 해결을 하지 않았습니다. 많은 죄가 있었는데 죄를 몰아내지 못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바벨론에 의해 멸망하게 될 것이고 전쟁포로가 될 것에 대해 이사야를 통해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겪는 어려움을 어디서 시작이 되었는지 자신의 모습을 보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백성은 내가 과연 누구인지 알아야 합니다. 내가 과연 누구이기에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생각을 깊이 해야 합니다. 주님을 따르려면 내 목숨까지 도 미워해야 한다고 말씀하십니다. 주님께서 우리를 초청해 놓으시고 가족들보다도 주님을 먼저 생각해야 한다고 하십니다.
일을 진행하다보면 기도안하고 일을 진행할 때가 많습니다. 처음에는 잘 되어 가는듯해도 물질과 사람과 상황이 나를 이끌고 가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내가 월삭과 절기를 지켰는데 무엇이 잘못되었습니까? 왜 하나님의 생각과 내 생각이 틀립니까? 하나님께서는 “너희 손에 피가 묻었다. 내 마당만 밟을 뿐이다. 분향은 가증한 것 이다”라고 하십니다. 하나님은 원수들이 와서 예배를 드린다고 합니다. 자기안의 죄를 끄집어 내지 않는 사람들이 찬양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는 점점 표현을 원색적으로 하십니다.
역사의 키를 쥐고 있는 사람이 그리스도인입니다. 저는 예전에 이렇게 기도했습니다. 주님! 나의 앞날은 어떻게 되겠습니까? 그런 질문의 답이 지금은 악착같이 기도하니까 해외집회에서 전 세계적으로 하나님의 능력이 저를 통해서 나타납니다. 인종에 상관없이 백인들과 흑인들에게도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났습니다. 하나님께 엎드려서 기도하십시오. 아프리카에서 세계 여러 곳곳에서 물질에 대해서 저에게 호소를 합니다. 기도를 하니까 은혜 받은 사람을 통해서 물질이 들어오는 것을 선교지에 공급하게 됩니다. 기도를 해야 사람을 붙여서 해결하게 하십니다.
자신이 누구인지 알아야 합니다. 생각을 아예 접고 하나님께 무릎 끓어야 합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역사의 키를 쥐고 있습니다. 유럽 집회에 갔더니 이탈리아, 벨기에등 외국사람들이 집회에 따라 다닙니다. 이들은 네덜란드, 독일로 자식들을 이끌고 오고 백인과 흑인들도 데리고 옵니다. 룩셈부르크, 체코슬로바키아 등등 여라 나라에서 옵니다. 나라나 단체에서는 지도자들이 나아가야할 방향을 제시하지 않으면 힘들어집니다. 사회에서 가정에서는 나아가야할 방향을 알아야 합니다. 일상적인 것 때문에 마음을 빼앗겨서 영적인 방향감각을 상실하면 문제가 됩니다. 세상의 사람들에게 맞춰져 결정을 하면 안 됩니다. 영적으로 거슬러서 올라가야 합니다. 다른 사람들은 소경일지라도 그리스도인들은 예언자처럼 앞을 내다보아야 합니다.
하늘이여 들으라 땅이여 귀를 기울이라 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자식을 양육하였거늘 그들이 나를 거역 하였도다 “ (사 18:2)
히스기야 왕이 개혁을 시켰지만 백성들 한 사람, 한 사람 안에 죄가 해결이 되지 않아서 개혁이 실패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너희들이 아무리 제사를 드리고 성회로 모여도 내가 견디지 못한다고 하십니다. 주여 내속에 있는 죄를 드러나게 하소서~
우리 안에 교만이 있습니다. 음란과 물질, 육적인 것들이 꽉 차있습니다. 물질이 우리 안에 숨어있는 교만을 잡아들입니다. 평소에는 잘 드러나지 않습니다. 교만은 환경적이고 조건에 의해서 드러나게 됩니다. 물질이 교만을 자극합니다. 물질이 부족하면 부부가 잘살지만 물질이 풍족해지면 여자나 남자 어느 한 쪽에 물질이 생기면 불화가 생기는 것을 듣게 됩니다..
우리는 기회가 없어서 교만하지 않지만 동기가 생기면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물질적인 풍요는 큰 시험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개혁이 성공하니까 하나님의 말씀이 잘 들어오지 않습니다. 성령의 능력이 나타나지 않으면 우리의 모습은 잘 드러나지 않습니다. 어린아이들은 잘못이 있을 때 잘 이끌 수 있지만 어른들은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면 잘 고쳐지지 않습니다. 이사야 선지자는 일평생 교만과 부패에 싸웠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위로를 해주었습니다.
“너희 죄가 주홍같이 붉을지라도 양털같이 희게 하겠다고 말씀하십니다. 소경에게 앞을 보지 못하는 마음으로 다가가십니다. 아이에게 말을 해야 할 때는 아이 수준에 맞춰서 말을 해야 합니다. 소경과, 가난한 사람, 상처받은 사람에게 다가갈 때는 이들의 마음으로 설득을 해야 합니다. 그래야 이들이 회복할 수 있게 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스스로 죄를 해결하지 못해서 하나님께서는 이사야를 통해서 말씀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죄에 대해 지적하시니까 바벨론이 와서 침략을 합니다. 하나님이 내게 말씀하시지 않는 것 자체가 하나님께 스스로 죄를 고백하라는 신호입니다. 내가 말하기 전에 빨리 회개해라 스스로 죄를 회개하고 고쳐야 한다 라고 하십니다.
우리에게 가장 무서운 것은 알면서도 말하지 않는 것입니다. 다 알지만 받을만한 수준이 되지 않으니까 말을 하지 않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침묵하시다가 무섭게 다루시고 공개적으로 터트리십니다.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회복되시기 바랍니다. 말하지 않을 때 오히려 두렵고 떨림으로 하나님의 신호인줄 알아야 합니다.
2011. 03.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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