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2012.3월4일 (주일설교) | 조회수 : 2432 |
작성자 : 최고관리자 | 작성일 : 2012-03-13 |
주일설교
2012. 3. 4
“나의 반석 여호와를 찬송하리로다 저가 내손을 가르쳐 싸우게 하시니 손가락을 가르쳐 전쟁하게 하시는도다” (시 144;1)
“주님 성령춤이 무엇입니까?” 그렇게 기도했을 때 주님께서 “시편 144:1절을 보아라”라고 하셨습니다. “이것은 단순한 성령춤이 아니다. 영적인 전쟁을 수행하는 능력의 춤이고 사람을 변화시키는 능력이고 나의 능력이 함께 한다” 라고 하셨습니다.
1절을 있는 그대로 직역하면 내 손을 가르쳐서 싸우게 하는 것은 강하게 하나님의 능력이 임하는 것을 말합니다. 다윗은 시냇가에서도 조그만 돌멩이를 가지고 던지니까 골리앗이 쓰러졌습니다. 중요한 것은 내 말에 하나님의 능력이 함께하고 내가 주님을 위해서 추는 성령춤을 통해서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십니다. 단순히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차원이 아니라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주시는 성령춤을 통해서 전쟁을 하게하십니다. 이 얼마나 대단한 일입니까? 할렐루야! 성경에는 영적전쟁에 대한 실상으로 가득차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이 땅에 오심으로 사단에게 선전포고를 하셨습니다.
강한 자가 무장을 하고 자기 집을 지킬 때에는 그 소유가 안전하되 더 강한 자가 와서 그를 굴복시킬 때에는 그가 믿던 무장을 빼앗고 그의 재물을 나누느니라 (눅 11:21-22)
강한 자가 무장을 하고 자기 집을 지킨다고 하였습니다. 강한 자는 마귀이고 무장은 온갖 술수가 있고 소유권은 사람에게 있습니다. 마귀는 우리의 영혼을 깨버리기 위해서 육체를 공격합니다. 우리 주변에 일어나는 사건은 내 영혼을 깨버리기 위한 사단의 전략입니다. 여러분! 어떤 사람은 한 가지 문제를 가지고 평생을 얽매이는 사람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잘못만난 일 때문에 계속해서 사람을 원망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것은 사단의 전략입니다.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살전 5:16-18)
“네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그를 의지하면 그가 이루시고” (시 37:4-5)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자 곧 이스라엘을 지으신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장래 일을 내게 물으라 또 내 아들들의 일과 내 손으로 한 일에 대하여 내게 부탁하라” (사 45:11)
자식이 속을 썩이면 그것에 얽매이는 사람이 있습니다. 인간은 그렇게 사슬처럼 매여 있고 묶여있기 때문에 사단이 역사합니다.
“또한 네가 청년의 정욕을 피하고 주를 깨끗한 마음으로 부르는 자들과 함께 의와 믿음과 사랑과 화평을 좇으라” (딤후 2:22)
젊은 청년들은 정욕이 심히 찾아오니까 하나님께 올인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정욕의 노예가 됩니다. 죄를 짓게 되면 흔적이 남습니다. 회개를 해도 흔적이 남아있고 내 정신이 사단에게 틈을 주었던 흔적이 있기 때문에 사단이 또 틈을 탑니다. 물질이라고 하면 온 몸이 부들부들 떨리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런 사람은 물질에 자유함을 얻을 수 없습니다. 그러면 물질의 관련된 사단이 들어옵니다.
성경은 영적전쟁의 실상에 대해서 나와 있습니다. 강한 자가 와서 무장을 빼앗는데 교회에서는 더 강한 자는 복음이라고 합니다. 그렇지만 영적전쟁을 수행하지 못한 복음은 가짜가 될 수가 있습니다. 귀만 즐겁게 하는 복음입니다. 더 강한 자는 손가락을 가르쳐 치게 하고 전쟁하게 합니다.
여러분! 우리는 영적전쟁의 실상에 대해 동참을 했는데 나는 동참을 안했다고 생각합니다. 주님께서는 죄인을 부르러 왔다고 하십니다. 사단이 역사하게 되는 죄에 잡혀있기 때문에 죄인를 부르러 오신 것입니다. 주님의 말씀 한 마디에 무덤에서 나와야합니다. 죄에 잡혀있는 것에서 나와야 주님이 역사하십니다. 잘못된 습관, 기질, 성향, 고집에 잡혀있으면 그 곳에서 나와야 합니다. 우리집안은 이씨 고집이다, 강씨 고집이다 하는 것은 잡혀 있는 것이고 예수안에서 자유함을 누리지 못합니다.
여러분은 사단에게 점령당한 경험이 있습니다. 평상시에는 잘 나타나지 않습니다. 내가 어떤 생각을 깊이하고 오래하거나, 어떤 감정이나 사건에 휘말려 있다고 가정을 해봅시다. 이렇게 되면 누군가에 의해서 영향을 받게 되어있습니다. 영향을 받으면 그동안 쌓여있던 것에 대해서 터트립니다. 여러분의 감정이나 생각, 습관, 잘못된 부분들, 이러한 기준으로 살아온 것이 사단이 역사하는 계기가 됩니다.
다른 사람이 하는 말에 영향을 받으면 안됩니다. 부모와 형제, 아내와 남편, 자식이라도 영향을 받으면 안됩니다. 그 입에서 나오는 말이 하나님의 말씀과 맞는지 틀린지 분별해야합니다. 영적인 통찰력을 가져야합니다. 믿음이 말씀을 통해서 분별을 하고 기도를 통해서 영적으로 살아있게 하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성품이 열린 마음의 사람이 필요합니다. 고생을 하면 할수록 열린 마음을 갖게 되는 사람이 있고 반면에 누구를 원망하고 환경탓, 관계탓을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바울은 하나님의 일을 하는데 다 수용할만큼 그룻이 컸습니다. 기도와 열정의 사람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외모로 취하지 않으시고 진실한 사람을 찾으십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죄를 많이 짓고 허물이 있지만 믿음으로 살려고 하는 사람을 찾으시고 우리에게 주신 달란트를 충성스럽게 사용하는 사람에게 역사하십니다.
윤리적으로 도덕적으로 죄에 노출되어 있으면 하나님께서 쓰시기 어렵습니다. 하나님께서 쓰시지 못하는 수준미달의 사람이 됩니다. 이렇게 되면 사역이 지루하게 되어갑니다. 환경이나 형편이 막히게 됩니다. 여러분의 신앙이 월듣하게 올라가야만 쉽게 문제를 풀어갈 수 있습니다. 높은 곳에 올라가야 시야가 훤하게 보입니다. 왜 우리가 기도를 합니까? 하나님께서 무작정으로 기도시키고 연단시키는 것이 아닙니다. 지루하게 영적전쟁을 해도 강력하게 영적전쟁하는 여러분이 되시기 바랍니다. 가급적이면 시험에 덜 들고 더 높은 영적전쟁의 수준으로 높이시고 성령의 능력을 받으십시오. 하나님의 거룩한 시온산에 서있는 사람이 불을 던질 수 있습니다.
사건이 일어나도 기도를 하지 않는 사람이 있습니다. 매일 사건 속에 있으면서 기도를 하지 않는 사람이 있습니다. 악한 영의 정체를 정확하게 알려면 기도해야 합니다.
유럽의 이탈리아 집회 때에 주님께 이 곳에 어두운 영이 많은 것에 대해서 물어보았습니다. 주님께서 “이 곳에는 살인의 영, 낙태의 영이 있다” 라고 하셨습니다. 지도자들에게 말을 하였더니 목사님이 맞다고 하시면서 이 곳에서는 여자들이 아이를 가지면 낙태와 유산이 된다고 하였습니다. 그 곳에 있는 목사님께서 공개적으로 선포기도를 해달라고 하였습니다. 남이 말하기 전에 진단이 된 것입니다. 이렇게 영적인 실체를 알아서 선포할 때도 있지만 모르는 때에도 선포를 하면 정확하게 꽂힙니다.
환경과 기질적인 부분, 잘못된 습관, 생각을 빨리 고쳐야 합니다. 앞으로 어떤 에측불허의 사건이 생길 수가 있습니다. 앞으로 어떤 상황이 벌어질 것인가 그것까지도 생각을 해야합니다. 여러분이 기도하지 않고 하는 결정은 정말로 위험합니다. 유럽집회 중에 마귀가 우리팀을 계속 함정과 수렁속으로 계속 밀어 넣었습니다. 제가 생각할 때 우리 주님은 수렁에 빠지지 않도록 계속 끄집어 내시고, 마귀는 계속해서 우리를 어려운 상황속으로 집어 넣었습니다. 하지만 기도하면 수렁에서 나오게 하십니다. 우리는 서로 기도해야하고 위로해야 하고 참고 견뎌야합니다. 이렇게할 때 주님께서는 우리의 믿음을 급상승시키십니다.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사단의 세력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급상승할 때 분별력과 지혜도 가져가야합니다 전신갑주와 성령의 9가지 열매도 맺어야합니다. 주여, 은혜스럽고 좋은 것은 다 가져가게 하옵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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