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1월2일 주일대예배- 설교말씀. | 조회수 : 2601 |
작성자 : 최고관리자 | 작성일 : 2011-01-08 |
2011. 1. 2-주일 대예배
사도행전 1:7~8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온 유대와 사마리아 땅 끝까지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성령시대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미리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아버지께로 가지 아니하면 보혜사 성령님께서 오시지 않으실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죽은지 사흘만에 부활하시고 승천하셔야 ‘아들의 영’이신 성령이 오십니다. ‘아들의 영’을 ‘보혜사 성령님’이라고 합니다.
여러분! 예수님께서 자신의 사명을 마치시고 승천하시는 것을 제자들이 직접 보게 하셨습니다. 육이 아닌 영을 가진 예수님께서 완벽하게 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은 무엇이든지 질서정연하게 하십니다. 한 가지 일이 끝난 다음, 또 다른 사건이 일어납니다.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 승천하셔서 아버지께 가야 했습니다. 그래야 보혜사 성령님이 오시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 그토록 원하셨던 것! 성령의 능력이 오셔서 제자들이 변심하지 않는 것입니다. 부활하시고 승천하시고 하나님 우편에 앉아계시는 것도 성령님께서 오시기 때문입니다.
성령님께서 우리에게 오셔야 합니다. 성부 하나님, 성자 하나님, 보혜사 성령님 세분의 인격을 가지신 삼위일체 하나님을 우리가 믿어야 합니다.
하나님 아버지를 가리켜 본질적인 하나님이라 합니다. 예수님을 가리켜 본체적인 하나님이라 합니다. 육체를 힘입어 이 땅에 나타나신 분이 예수님이십니다.
여호와 하나님께서 고유의 인격을 가지고 계십니다. 생각과 감정과 의지가 있으십니다. 예수님의 고유사역은 저와 여러분의 죄를 위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는 것이었습니다.
성령님은 본 영이십니다. 하나님 아버지와 예수님 사이에서 영원히 나오신 분이 아들 되신 예수님, 하나님과 예수님 사이에서 나오신 분이 성령님이십니다. 삼위일체 하나님에 대해 이야기하고 어떤 표현을 쓰느냐에 따라 이단이 되기도 합니다.
하나님은 질서 없이 뒤범벅이 되어서 뒤섞여서 일하지 않으십니다. 한 가지가 끝난 후 또 다른 사건을 전개하십니다. 성령님께서 저와 여러분에게 오신 것은 그토록 주님께서 원하신 것입니다.
육체를 통해, 혀를 통해 감각을 통해 우리의 영으로 나타나시는 분이 바로 성령님이십니다.
이제 성령시대가 도래하는데 예수님께서 제자들이 보는 앞에서 승천하셨습니다. 완전히 새롭게 변화되어서 시공간을 초월해 역사하십니다. 예수님의 육체는 시공간을 초월해 역사하십니다. 할렐루야!
주님께서 다시 오시면 주 안에서 죽은 자들이 부활합니다. 저와 여러분은 생명의 부활을 하게 됩니다. 이제 성령시대가 도래했는데 성령의 능력을 강력하게 받지 못한다면 상당히 문제가 많습니다.
성령시대에 하나님의 약속을 굳게 잡은 사람만이 사명을 감당할 수 있습니다. 성령의 능력을 받기 위해 개인적으로 준비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약속을 주장해야 합니다. 강력하게 주장해야 합니다.
‘이것은 내 몫인데 왜 안주십니까?’ 내 몫을 달라고 주장해야 하나님께서 능력을 주십니다.
약속을 이행하려면 반드시 주장해야 합니다. 성령님을 만날 조건을 갖추고 주장해야 합니다. 저희에게 분부하여 가로되, 요한은 물로 세례를 베풀었으나 너희들은 몇 날이 못되어 성령을 선물로 받으리라 하십니다.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라고 합니다. 저들이 마가다락방에서 예수님을 기다립니다. 그 선물이 무엇인지 모르지만, 일단 기도하라고 합니다. 하나님의 조건이 충족이 됩니다.
하나님께서 저와 여러분에게 말하고 싶고 사인하고 싶으신 것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통로를 알려면 하나님의 말씀을 많이 보고 가슴에 새기고 기도해야 합니다. 그래야 여러분의 생각을 통해 역사하실 것입니다.
위기에 있을 때 하나님의 말씀이 생각이 나고 하나님의 말씀이 살아서 역사하시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무차별적으로 성령을 주실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성령을 내게 주시옵소서’라고 주장하십시오.
신앙생활은 여러분의 믿음을 어떻게 하느냐에 다릅니다. 무엇이든지 그의 뜻대로 구하면 무엇이든지 응답하신다고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뜻 안에 들어가는 것은 영적인 전쟁입니다. 처음 신앙생활하면 은혜를 받고 매사에 할렐루야 하지만 예수님을 제대로 믿는 생활을 감당해야 합니다.
우리의 육체가 죄를 짓게 하면 안 됩니다. 당을 짓고 남을 험담하고, 시기, 질투 등을 해서는 안됩니다. 여기에 술이나 담배까지 피게 되면 성령께서 떠나십니다.
하나님께서 스스로 우리에게 속박을 당하십니다. 우리의 믿음 때문에 스스로 올무가 되십니다. ‘넌 어찌 그렇게 믿음이 특이하냐? 너 때문에 나의 능력을 안 나타낼 수 없다!’고 하십니다. 거룩하고 능력 있는 하나님께서 우리의 믿음에 따라 역사를 바꾸십니다.
히스기야가 확정된 그의 생명을 믿음으로 연장했듯이 하나님께서 현장에서 역사를 바꾸십니다. 우리는 죄인이지만 돌아서면 잊어먹고 또 다시 죄를 짓습니다.
또 다른 제안이 있습니다. 내가 하나님 뜻대로 움직이지 아니하면 응답은 국물도 없습니다. 여러분에게 시험이 주어지는데 하나님의 백성에게만 주어집니다. 세상 사람들은 아무것도 모른 체 그냥 죄와 타협해버립니다. 그러나 내가 하나님을 믿는 신실한 사람이 되기 위해 믿음을 지키기 위해서는 본격적인 시험을 당합니다.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는 방법은 하나님의 뜻을 먼저 고려해보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나에게 무엇을 원하시는가? 너희는 이 시대를 본받지 말라고 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은 일단 기도해봐야 그 분의 사인을 알 수 있습니다. 기도해야 하나님께서 우리의 신앙 양심을 자극하십니다. 내가 하나님 말씀대로 살지 못하면 이 신앙 양심이 나를 괴롭힙니다.
하나님께서 구약의 요엘서에 하나님을 영접하는 자에게 남종과 여종에게 예언하도록 하고 꿈을 꾸게 하고 은사를 주시는데 이제 예수님께서 승천하신 후 그런 역사가 구체화가 됩니다.
이제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에게 사인을 주시는데 그 통로가 바로 기도요, 말씀 묵상입니다. 믿는 자들에게 성령을 나눠주십니다.
요한복음 20장 21절에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 같이 나도 너희들을 보내노라’ 하십니다.
제자들을 향해 숨을 내쉽니다. 성령 받으라고 하십니다. 숨을 불어넣어 주십니다.
주님께서 호흡하시는 숨을 제자들이 마십니다. 사모하는 마음으로 말입니다. 영을 라틴어로 ‘스프릿투스’라고 합니다.
성령의 바람을 뜻하며 숨과 호흡을 말합니다. 성령의 마심. 이것은 하나님의 임재와 감화를 뜻합니다. 숨을 내쉬고 마시는 것은 상징적인 의미입니다.
성령님의 독특한 성질이 우리 육체를 통해 나타납니다. 만약 내성적이고 우울하면 성령의 능력으로 인해 성령님의 역사하시는 성품이 우리에게 들어오면서 새롭게 변화됩니다. 자신감 있게 됩니다.
육체는 껍데기입니다. 내면에는 성령의 능력이 있어야 합니다. 성령을 충만히 받기 원하면 내가 믿고 있던 의지를 다 내려놓고 하나님께서 역사하시는 사람으로 바뀌어야 합니다.
사도행전 19장 2절을 보십시오. 아볼로가 고린도에 있을 때에 바울이 어떤 제자들에게 ‘너희가 믿을 때에 성령을 받았느냐’고 묻습니다. 너희가 제대로 믿을 때에 성령을 받는다고 합니다. 믿는다고 해서 다 성령을 받는 것이 아니라 내가 제대로 주님을 영접하고 충만함을 원할 때 성령님께서 들어오십니다.
만약 천만불짜리 수표를 가지고 있다면, 은행에 가서 현금으로 바꿔야 내게 유익이 생깁니다.
그러나 은행에서 바꿔줄 수 없는 수표라면 사용할 수 없게 됩니다.
이처럼 성령님의 능력을 선물로 받아도 이것을 어찌해야 합니까? 실제 적용해야 합니다.
성령의 능력이 적용될 때는 영적인 전쟁을 수행할 때입니다. 하나님의 능력을 적용하는 사건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바로 성도들에게 찾아오는 시험을 말합니다.
다양한 종류의 시험이 옵니다. 내가 시험을 제대로 받으면 하나님의 인정을 받습니다. 사람들의 비판과 온갖 멸시 천대를 받으면서 믿음을 지탱하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 모릅니다.
하나님을 선택한 이스라엘이 국가적으로 배교했습니다. 왕후 이세벨의 우상 선지자들, 바알 선지자 450명과 아세라 선지자 400명이 이스라엘에 왔습니다.
여호와를 섬기는 나라가 차디차게 변해버립니다. 영적으로 혼돈하고 어둠의 영이 이스라엘을 지배합니다.
우리가 다른 나라에 사역할 때 마다 그 나라 수호신이 우리팀을 공격합니다. 영적인 전쟁을 수행해나가는 우리를 공격합니다. 수많은 영들이 우리와 대적합니다.
에배소서 6장 12절을 보십시오.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고 분명히 나와 있습니다.
우리의 씨름 영적인 전쟁을 보십시오. 여러분, 영적 전쟁을 힘으로 하려고 하고, 피가 끓는 육체의 기질로 하려고 하면 안 됩니다.
안 좋은 것은 그냥 넘어가야 합니다. 주님은 다 덮어주시고 용서해주십니다. 우리의 죄가 주홍빛처럼 붉을지라도 흰 눈처럼 용서해주십니다. 이스라엘의 배교가 있어도 하나님께서 역사하실 조건을 갖춘 엘리야 한사람으로 인해 하나님은 능히 역사하셨습니다.
한 사람만 제대로 변해도 하나님께서 역사하십니다. 조건이 좋아야 맞아 떨어집니다. ‘주여! 하나님께서 역사하실 좋은 조건으로 만들어 주시옵소서!’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빛이 가장 절실할 때는 가장 깊은 어둠속에 있을 때입니다. 사탄이 역사할 때가 하나님의 기회입니다.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난 시기는 바알과 아세라신이 집단적으로 음란하고 영적으로 간음하게 만들 때입니다.
엘리야를 제외하고 바알에게 무릎을 꿇지 않는 7천명이 남아있었습니다. 7천명은 감춰두는 것에 불과합니다. 그저 그들은 기도의 분량을 채우는 종이었지만 엘리야는 현장에서 능력을 적용시킬 종이었습니다.
먼저 무너진 재단을 구축해야 합니다. 엘리야가 먼저 바알의 거짓 선지자들과 극단적으로 대결하려 합니다. 그 다음 재단위에 재물이 올라왔습니다. 살아있는 하나님께 모든 삶을 받아달라고 해야 합니다. 그 재단위에 올라갈 재물이 있어야 합니다.
종들이 유명무실하면 있으나 마나입니다. 재물은 현장에 나와야 합니다. 집에서 예배 드릴때가 있고 하나님의 성전에서 예배를 드려야 할 때가 있습니다. 저와 여러분이 재물이 되어야 할 줄 믿습니다. 비워있는 재단에는 절대 불이 내려오지 않습니다.
목회자 자신이 재단에 엎드려 스스로 희생을 해야 합니다. 여러분. 교회에 출입하면서 하나님의 불이 붙지 않으면 안 됩니다. 기도의 불, 능력이 불, 축복의 불이 다 붙어서 세상을 뒤집어야 합니다.
비워있는 재단에는 절대 불은 안 내려옵니다. 여러분의 심령이 뜨거우려면 헌신이 있어야 합니다.
재단위에 재물에 불이 붙으려면 믿음의 기도를 드려야 합니다. ‘내게 믿음이 있다면 정말로 응답하여 주시옵소서’라며 불을 붙여야 합니다.
바알의 거짓선지자들과 대결했던 엘리야의 기도가 끝나자마자 재물에 불이 붙고, 물에 불이 붙었습니다.
차고 넘치고 붓고 또 붓고 물이 재단에 넘쳤지만 그 물에 불이 붙어 다 태워버렸습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재단에 불이 붙으면 모든 것이 가능합니다. 성령의 능력이 임하면 모든 것이 가능합니다!
여러분이여. 성령의 능력에 민감하시기 바랍니다. 불리한 환경에서 예수님이 계셔도 제자들이 안 바뀝니다. 그러나 성령님의 능력이 임하니 제자들이 핸디캡을 극복합니다.
오늘 본문의 말씀은 주님의 지상명령입니다. 이제 전략을 바꿔야 합니다. 성령을 받으면 비전이 생기고, 오순절이 점점 다가옵니다.
하나님의 목적과 뜻을 이루기 위해 저와 여러분에게 성령의 능력을 주셔서 공급자, 위로자 되십니다. 하나님의 능력을 공급받으니 복음을 효과적으로 전할 능력이 생깁니다.
그때부터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증인이 됩니다. 내게 성령의 능력을 적용시킬 믿음이 안 되는 것을 회개하고 돌이켜야 합니다. 섣불리 도전하면 안 됩니다.
성령 충만은 성령의 지배를 받기에 생각의 문제, 마음의 문제, 행동의 문제가 없어집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사역을 마음껏 할 수 있습니다. 성령님의 능력을 받아 더 깊이 있는 영력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께 쓰임 받을 때 불타는 열정이 필요합니다. 집요함도 필요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받아 사역할 때 총명한 지혜가 필요합니다. 영적으로 빈틈이 없어야 합니다.
여러분들이 하나님의 은혜로 충만해지시기 바랍니다. 초대교회 일곱 집사가 성령의 능력으로 탄생합니다. 어떤 직분을 맡아도 여러분이 자원해서 하시기 바랍니다.
정말로 필요한 곳에 여러분이 가시기 바랍니다. 올 한해를 주님과 함께 시작하시며 성령의 능력으로 충만하시기 바랍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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