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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2018,8월 프랑스 컨퍼런스***(2) 조회수 : 926
  작성자 : 최고관리자 작성일 : 2018-08-25

***2018,8월 프랑스 컨퍼런스***
첫 날,'''' 소명과 사명에 대한 동기 부여'''
늘 생각하고 느끼는 것이지만 우리의 삶이 무겁다.돈은 없고 가정은 힘들고 장래는 불투명하다.모든 것이 다 믿음으로 잘될거야!라는 말도 이제 잘 못하겠다.그러나 힘들어도 강건해져야 이기고 어떤 문제보다 나의 믿음이 더 커야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주님께서는 우리의 옆에서 여전히 힘을 주시고 계신다.
우리는 죄와 싸워야 하고 자신의 연약함과 싸워야 한다.(기질과 성품)또 나의 뜻과 인간적 욕심에 대해서도 반대해야 하고 자주 살펴야 한다.그렇게 하는 이유는 주님께서 우리에게 부탁하신 소명과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서다.
사명을 알아야 내 삶의 모든 문제가 풀어진다.예수님의 관심은 소명과 사명에 있다.내겐 꿈이 있다고 말만 하는 사람들은 많이 있지만 우리는 아무것도 하지 않고 적당하게 죄지으면서 꿈을 이룰 수는 없다.소원을 이루겠다고 결심하는 사람은 자신의 삶을 걸어서 매일 열심히 살아야 한다.


모든 인생이 다 의미가 있지만 모두가 다 열매를 맺고 사명을 이루는 것은 아니다.
그러므로 사명은 저절로 주어지는 것이 아니다.소명이나 사명은 그냥두면 필요를 따라 자연스럽게 흘러간다.
소명은 깊은 고민이 있어야 하며 강력한 결단력을 필요로 한다.그래야 피를 흘릴수 밖에 없으며 그 내용은 원수들을 짓밟고 주님의 명령을 수행해가는 피터지는 영적전쟁이기 때문이다.어디를 가도 마찬가지 이겠지만 이 곳 프랑스는 유난히 영적으로 가장 척박한 지역이다.


******''사명을 구조화 시켜라!''********
난 두번째 집회지인 프랑스를 위하여 에드윈 목사를 중심으로 어떻게 영적으로 구조화 시킬까?,,,하고 늘 고민해왔다.
사명은 무슨 일이 있어도 구조화 시켜야 하며 반드시 그렇게 되어져야 한다.이유는 주님의 명령이기 때문이다.요새말로 교회에서, 가정과 직장에서,학교와 사회에서,,,,,
주님께서는 제자들을 사명화 시키시는데 사람낚는 어부로 만드셨다.어부로서의 관점이 필요하다.많은 사람이 하루일과가 끝나면 집으로 돌아와서 쉬기를 원하나 사명자로 살려면 제대로 쉬지도 못한다.

나를 덮치는 문제보다 더 지혜롭고 더 강해야 쉴 수 있다.문제를 피하지 않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성령님의 능력을 구하는 것이 우리를 쉬게 한다.더 영광스럽게 쓰임받고 싶으면 소명에 응하고 사명으로 증명하라!!!,,,오래 전에 외쳤던 말씀들이 다시 생각이 나서 몇자 적어 보았다.어디를 가든지 주님께서는 내가 육신으로 편하게 쉴 수 있는 시간을 주시질 않는것 같다.

집회가 있든지 없든지 간에 항상 생각하게 하시고 각성 시키시며 많은 것을 느끼게 하신다.프랑스의 첫 날은 오리엔테이션으로 시작하여 저녁 6시부터 다음날 2시가 넘도록 진행되었다.
소개하는 내용들이 곧 메세지가 되었으며 간단한 찬양과 사역,그리고 뜨거운 방언기도의 역사가 있었다.방언 받지 못한 15여명 되는 성도들이 모두 새 방언을 받았으며 40여명의 성도들이 성령의 불세례와 성령춤을 경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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