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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2018,8월 영국 컨퍼런스''''' 조회수 : 876
  작성자 : 최고관리자 작성일 : 2018-08-25



""2018,8월 영국 컨퍼런스'''''
♡♡♡''' 타는 목마름을 주소서'''♡♡♡
날마다 뜨거운 폭염으로 날씨가 기록경신으로 이어지는 가운데 종말 징조의 내리막인 극치를 보는 것 같다. 한국의 전역과 세계에서 날씨가 너무 더워 모든 매스컴이 떠들고 지구촌에서 들려오는 비명들의 아우성들이다.
산불,지진,갑자기 내린 호우,교통대란, 갈수록 증가하는 테러,쓰나미,나라별 경제 보복들 ,,,좋은 소식이라곤 단 한 군데도 찾아볼 수 없다. 영적 목마름의 절정이었던 2018년도 하계성회도 주님의 크신 은혜로 14일 밤낮없이 진행되는 강행군으로 무사히 마쳤고 하나님께서는 이번엔 유럽의 성도들의 목마름을 해결하기 위하여 피곤과 과로에 찌든 우리를 영국으로 보내셨다.

하나님을 갈망하는 세대는 세계 도처에 있고 우리는 여전히 불모지인 새로운 경작지를 찾아 나서야 한다.우리의
입에서는 ' 제발 더위야 물러가라'는 말이 저절로 나오고 한국에 있을 동안 습한 날씨의 몸의 끈적거림은 계속 된다.사모님은 항상 어디를 가든 미리미리 짐을 싸는 준비성이 대단하지만 난 바쁘고 게을러 여전히 영국으로 출발하는 당일 날 급하게 준비했다.우리 부부와 크리스 전도사,주윤신집사,홍은경집사와 함께 비행기에 올랐다.미국에서는 조성지 목사님이 출발하고 영국 히드로 공항에서 합류를 한다.이번에도 마귀는 테러로 영국에 두려움을 주고 도착하는 현지에서 크고 작은 사건을 저지르고 있다.마일리지 덕분에 이번에도 비지니스 좌석의 혜택을 톡톡히 보고 있는데 주님의 크신 은혜가 아닐 수 없다.동행하는 팀들에게는 미안하기도 하고 ,,,,한국에서 출발전 한 시간 이상 딜레이 되고 나서야 장장 11시간 이상을 비행하는데 우리 부부는 비행기 기내식도 거른채 그동안 밀려 있던 잠을 도착할 때까지 실컷 잤다.

며칠 전부터는 집회가 다가 올수록 마귀의 집요한 괴롭힘과 공격이 또 다시 시작되었는데 전에 시술 받았던 왼쪽 손목을 끊임없이 공격하여 통증이 너무 심해 짐 하나도 들지 못하게 했으며 손목 보호대를 안할 수 없게 했다.''아이고, 이 영적 전쟁의 끝은 도대체 어디까지 인가?'',,,하는 자신에게 하는 되 물음에 성령님께서는 ''죽을 때 까지,,, 다음세대에도,주님께서 이땅에 다시 오실 때까지,,라는 깨달음을 주시고 가만히 내 머리를 쓰다듬으신다.
긴 비행시간과 히드로 공항에 도착하니 테러사건과 연관되었는지 까다로운 절차가 기다리고 있었다.무려 한 시간 반이 훨씬 넘도록 서서 기다렸다.우리 부부는 빠른 통과 할 수 있는 티겟을 가졌지만 크리스전도사에 먼저 주었고 그는 짐을 찾으러 먼저 나갔다.우린 하염없이 서 있었고 그 지루함은 이루다 말할 수 없다.세계적인 히드로공항도 한국의 인천공항에 비하면 퀄리티가 정말 많이 떨어진다.한국 사람들은 정말 빠른 인터넷 업그레이드 문화를 가지고 있으며 모든 부문에 속도감을 가지고 있다. 반응 속도가 늦으면 매사가 남에게 뒤처지는 느낌을 가지고 사는데 이곳은 무엇이든지 한 템포씩 느리며 그 느림의 미학을 가지고 있고 아무리 답답해도 신사적인 정서를 가지고 있는 것 같다.심지어는 빨리빨리 처리해야 할 업무를 봐야 할 입국 수속 담당자들 중에도 한 눈에 척 알아 볼 수 있는 신체적 그리고 지적 장애를 가지고 있는 이들도 있었는데 우리는 그 사람에게 딱, 걸렸다.여러 질문은 더욱 천천히 이어졌지만
아뭏든 두 시간이 가까운 기다림 속에 우리는 가까스로 통과하고 나니 장신의 매튜목사와 크리스와 조목사님이 우리를 마중했다.며칠 전 우리가 이 곳에 오는 시점에 맞춰 누군가 웨스트 민스터 사원을 차로 공격을 하였고 축구 운동장과 시가지에서 몇가지 테러 사건이 일어나 그 비슷한 일로 영국 전역이 어수선하고 복잡했다.
매튜목사와 카프이 사모의 마련한 저녁 식사를 그들의 집에서 간단히 하고 숙소에 와서 시간을 보니 벌써 금요일 새벽이 다 되었다.

***** 집회 첫 날!!!!******
일년에 한 번 있는 집회인데 느낌은 몇 년은 못본 것처럼 느껴진다.영국 전역과 아프리카나 유럽에서도 성도들이 왔는데 60여명이나 모였고 모두가 불세례 광팬들이며 주님을 얼마나 사모하고 갈망하는지 볼 수 있었다.
런던,웨일즈,버밍햄,스코틀랜드,밀턴 케인즈,맨체스터,네덜란드,아프리카 가나,케냐,룩센부뤀,등등
특히,런던의 저메인 자매와 네덜란드의 찌르릉 목사인 파울로스 목사가 건강한 모습으로 나타나 우리를 환영해 주었는데 파울로스 목사는 작년에 병으로 죽을 뻔한 위기를 넘겼고 많이 회복하여 목회를 하고 있어서 더욱 반가웠다.
오늘 집회 시간은 밤 8시에 시작하여 11시에 모든 순서를 다 마쳐야 했다. 주최측의 찬양은 벌써 밤9시가 다 되어간다.마음은 점점 더 다급해졌고 아프리카 동영상을 보여 주려는데 여러가지 오작동이 이어지고 난 찬양곡집을 숙소에서 가져 오지 못했으며 잠깐 질문을 답하다가 그것이 메세지로 이어져 설교를 잠시했고 곧 바로 불 사역을 샘플로 보여 주다가 그것이 사역으로 이어졌는데 우리 주님께서는 중단없이 곧 바로 오히려 뜨겁게 역사하셨다.그리고 사람들은 점점 많아졌으며 아프리카 사람들까지 합류하여 큰 은혜를 받았다.시간이 급하면 급한대로 부족하면 부족한대로 주님께서는 불세례를 퍼부으셨는데 여기 저기서 울며 영이 열어지고 우리팀들은 저마다 바쁘게 사역하고 움직였다. 모든 영광을 주님께 돌립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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