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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2018,6월 엘에이 컨퍼런스******* 조회수 : 118
  작성자 : 최고관리자 작성일 : 2018-06-16

''''''성도들의 집과 영적인 공사 현장'''''''''

♡♡♡♡2,3일째,,,
평일에 하는 엘에이 부에나파크 주님의교회 집회는 나름대로의 은혜와 주님의 축복 속에 3일동안 마치게 되었다.원래는 인천에서 텍사스 달라스를 향하여 논스톱으로 가서 그 곳 부터 하기로 했지만 아무 누구에게도 상의없이 주님의 감동으로 엘에이 먼저 들르고 3일집회를 한 후 텍사스를 향하여 가기로 그냥 밀고 나갔다.

그렇다보니 이번 컨퍼런스는 하루도 쉴 수없는 쉴틈없는 고단한 여정이었다. 겉으로는 태연자약하지만 사실은 피곤하기도 했고 고달펐다.이틀째는 화장실 가는 핑계로 난 설교만 했고 합심 통성기도로 강력한 에너지를 다 쏟는 바람에 조목사님 목양실에 불사역을 못하고 뻗어 버렸고 사모님의 인도로 불사역을 했었다.

조목사님이 중간에 날 깨우러 왔지만 난 꿈쩍도 못할 지경이었고 우리 사모님은 나를 쉬게 해주었고 본인의 주도로 끝까지 진행했다.''이렇게 고마울데가?,,,집회는 샌프란의 해나 고모집사님과 아들 노아도 같이 합류하는 바람에 자리를 더욱 빛내주었고 뿐만 아니라 모든 집회를 마치는 날,아주 비싸고 맛있는 고급요리, 특별한 점심인 '레드 랍스타'로 우리팀과 조목사님 부부까지 초청하여 후하게 접대했다.

그것마저도 샌프란의 스티브목사와 유진사모님의 섬김스타일이 똑같이 진행되는것 같았다.아틀란타 주님의교회 박목사님과 사모님,그리고 성도들도 둘째가라면 서러워 할 정도인데 홀리화이어 미니스트리의 아름다운 모습이 아닐 수없다. 한국의 주님의교회와 성도들은 말할 것도 없고,,,,이 모든 감사와 섬김들을 위하여 절대 다 갚을 길이 없으니 그저 피곤하고 힘든 강행군이라도 몸이 부서져라 '죽도록 충성하는 수 밖에 없다.

평일 집회라 성도들이 많이 참여하지 않았으면서도 점심과 저녁으로 우리들을 섬겨주신 조목사님과 사모님, 그리고 모든 성도들에게 뜨거운 감사를 드린다.이번에 미국에 처음 온 정호일 집사는 미친유머, 황당함의 그 자체의 유머로 대박을쳤다.정집사 왈,바야흐로 드디어 나의 시대'가 왔다'는 얼굴표정과 특이한 몸짓으로 가는 곳마다 성도들과 우리들을 배꼽잡게 만들었다.

하지만 정집사의 그런 모습과는 반대로 난 그의 과거 정집사의 수 많은 죽음과 삶이 공존하고 교차했던 피비린내나는 막장 인생의 스토리를 조금은 알고 있다.그는 겉모습의 코믹한 것과는 달리 육체에 일부지만 그리스도의 흔적을 많이 가지고 있다.그는 조선족으로서 중국 공안원들에게 잡혀가 신앙의 절개를 위하여 알몸으로 공중에 매달린채 몽둥이 세례를 많이 받았으며 사람에 있어서 맨 밑바닥인 막장 인생이라 할 수 있는 외항선원의 일과 탄광촌에서 광부로 살면서 죽음의 위기를 많이 거쳤고 어렵사리 한국을 거쳐 주님의교회로 왔다.

그리고 지금은 이 곳 미국 텍사스의 달라스까지 왔으며 이번에 미국을 서부와 남부 중부와 북부를 경유하여 동부와 중미의 카리브해가 있는 바하마까지 성령으로 정복하고 갈것이다.어떻게 글을 쓰다보니 정집사의 개인의 삶의 일부까지 들춰내게 되었지만 많은 주님의 교회 성도들의 삶이 이렇듯 모두가 나름대로의 치열한 삶을 사는 이들이 적지 않다.난 일일이 말하지 않아도 그들의 삶을 통하여 무엇인가를 배우고 있으며 항상 그들을 위하여 무엇인가 주님의 사랑과 마음이 끝없이 작동하고 있고 영육간에 보상심리가 작용하고 있는데 이를 위하여서는 반드시 5조원이 필요하다.


엘에이 에서 이틀전 쯤 집회후 숙소로 돌아와 눕자 마자 또 영안이 열리는데 예배때 설교했던 천사들의 존재와 활동들이 내 눈 앞에서 선명하고 확실하게 보여졌고 참으로 신나고 감격스럽고 감동적이다. 이 땅에서 현실에 있는 우리가 주님을 향한 우리들의 모든 수고와 헌신이 변하여 황금 모래더미와 황금과 다이아 몬드, 온갖 종류의 보석 덩어리 철근 수정과 크리스탈같은 자갈 및 공구들과 건축현장으로 바뀌어 있었으며 상상할 수 없는 천사들이 인부들로 변하여 공중으로 건축자재를 퍼 나르고 어떤 지구상의 크레인이나 건축을 위한 엘리베이터가 없는 순수 천사들의 날개에 의존하여 지구상에 없는 고가의 무결점의 빌딩을 완성하고 있었다는 사실이다. ''성도 여러분!!! 모두들 상상해 보시라???,,,,,

이 얼마나 웅장하고 엄청난 일인가?",,, 지어지는 건물마다 입구와 벽에 아무개 성도의 집, 건축현장이라는 큰 글씨체로 기록이 되어 있고 엄청나게 큰 집들은 천국에서도 모든 성도들이 다 볼 수 있으며 때로 예수님과 성도들도 오기도 하는데 우리가 세계의 유명한 곳을 돌아다니며 관광 하듯이,,,, 천국의 많은 성도들도 '이 곳은 누구의 집이길래? 이렇게 잘 지을까??,,,한다는 것이었다. 너무 많은 영혼들은 이 엄청난 건축현장을 돌아다녀 보고 부러워했다.

난 이 곳의 천사들이 엄청나게 바쁘며 쉬지 않고 천사들이 바람처럼 날아 오고 가는 모습과 날개짓하며 급하고 강하게 날개끼리 부딪치는 모습은 처음 보았다.
'주를 위한 충성과 인내의 기다림, 봉사와 헌신, 기도와 예배, 임재와 기름부음, 위로와 예물드림, 권면, 감사의 찬양, 복음 전함과 열정과 기도 그리고 모든 주님의 일에의 동참!!!!,,,,만약 성도 여러분들이 이러한 영적 장면들을 본다면 기절할 것이며 이 시대를 향한 하나님의 마음과 고민을 많이 알게 될 것 뿐만 아니라 자신이 하나님의 서운하고 아쉬워 하시는 그것을 위하여 자원하여 불속에라도 뛰어들 것이다.

우린 위의 나열된 그 모든 부분에서도 동참하지 않거나 결코 빠질 수 없다. 어떤 사람은 주변에 건축자재가 태산처럼 많이 쌓여있는데 들고 나를 수 있는 천사가 턱없이 부족하고 어떤 사람은 아예 건축자재가 없어 공사현장이 썰렁하고 집짓는 공사가 중단되고, 현장의 서너명의 인부인 천사들만 힘없이 주저 앉아 있다. 꼭 임금 체불이 많이 밀려 못 받고 풀이 죽어 있는 사람처럼 보였다. 어떤 곳은 터파기 공사만 해 놓은 곳도 있다.

현장을 보고 있는 나는 아쉽기도하고 분하고 서운하기도 했으며 감동과 기쁨이 넘치기도 했다. 아는 성도들의 집짓는 현장과 주변성도들의 집들은 이처럼 보는 순간마다 많은 감정들이 서로 만감이 교차되는 듯 했다. 오늘 해나도 잠깐 이지만 천국과 지옥을 경험했다는 소식도 들린다.강력한 메세지와 뜨거운기도, 불같은 임재는 소수의 성도들의 몫이었다. 엘에이의 집회를 마치고 공항에서 텍사스로 오는 비행기 탑승을 위하여 기다리는데 조목사님이 나와 사모님을 위하여 일등석 좌석을 예약해 줬는데 공항카운터 직원이 다른 곳의 게이트를 아내하여 발권에 기록했고 우리 부부만 빼고 다른 사람들은 31A 문으로 들어 갔으며 사모님과 나는 일등석이라 31B문으로 들어갔다. 그런데 사모님은 먼저 들어갔고 나는 들어가지 못하여 덜컥 걸렸고 뭔지를 모르는데 공항직원이 계속 제지했다.

몇번이고 타려는데 못알아 듣는 영어를 하면서 나만 비행기를 못타게 했다. 난 왜 그러냐고 서툰영어로 하는데 그는 다짜고짜로 여기가 아니라고 외친다. 허~참,큰일 나버렸네!!! 우리팀이 다 뿔뿔이 흩어지고 나만 남았다. 비행기 이륙시간은 다 되었고 문이 닫히려는데,,,, 나는 계속 실랭이를 벌이는데 먼저 들어간 아내가 내가 뒤따라 오지 않자 다시 짐을 들고 나왔다. 만약 사모님이 나오지 않았다면 우리팀은 세군데로 나뉘어 한참을 헤매고 돌아 다녔을 것이다. 난 아내와 같이 합세하여 직원과 실랑이를 또 벌였다.

다시 마음을 먹고 집중해서 영어를 가만들으니 이 비행기는 텍사스로 가는 비행기가 아니고 데네시주의 네슈빌쪽의 반대 방향으로 가는 비행기였다. 영어를 잘하는 조목사님과 크리스전도사, 정집사는 다른 옆게이트로 이미 들어가 버렸고 확인할 길이 없다. 우리는 겨우 힘들게 떼를 쓴 결과 아내와 나의 순간적인 기지로 인하여 우리팀의 비행기를 탑승하게 되었다. 멀쩡하던 티겟에 공항직원의 잘못된 낙서를 하는 순간 실수로 우리는 하마터면 정반대로 갈 뻔했다.이것 역시 마귀의 고단위 술책이었다.

우리에게 항상 어떤 위기는 다가오는데 주님의 지혜로 어려운 매 순간을 극복하게 해주신 주님께 감사를 드린다. 비행기 안에서 텍사스로 오는 내내 아내와 함께 두고두고 가슴을 쓸어 내리며 감사기도를 하고 오니 벌써 한밤중이다. 워낙 땅이 넓어서인지 시차가 두 시간이나 있고 밤12시가 다 되어간다.텍사스 주의 달라스는 주께서 어떻게 이끄실 것인지 기대해본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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