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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샌프란시스코 집회 조회수 : 1022
  작성자 : 최고관리자 작성일 : 2018-03-31

****2018,3월 샌프란시스코 주님의교회*****''

초현대식 시설과 성령님의 능력이 어우러진 성도들의 피와 땀이 결정체가 된 교회 '',,,우리는 이번 미국 컨퍼런스 집회 마지막에 해당하는 네번째 교회 집회를 위하여 샌프란시스코에 도착했다. 이 곳 샌프란시스코의 주님의 교회도 아틀란타나 엘에이의 주님의 교회들처럼 목회자 부부와 성도들의 맨 땅에 헤딩하듯이 눈물과 피와 땀으로 세워졌다.

바울 사도의 뜨거운 복음의 열정과 능력기도의 호응아래 세웠졌던 소아시아와 유럽의 교회들처럼,,,하지만 교회는 세워졌다고 모든 것이 다 끝난 것은 아니다. 세워진 현지의 교회들은 늘 사탄의 공격과 시험, 성도들의 이탈과 미혹, 주변의 비아냥과 환난을 견뎌야 하며 그러기에 목회자들의 눈에서는 눈물이 마를 날이 없다.바울도 제자들의 교회가 이것을 이겨내도록 평생을 노심초사했으며 편지로 다독이고 눈물로 중보했다.

우리는 그 당시 기록된 성경 말씀을 읽으며 생각하고 심령으로 절절하게 느끼고 있있고 주님의 제단을 세우는 일은 그 때나 지금이나 항상 똑 같다.그리고 각 지교회들이 나름대로 성장통을 겪으며 바로 서가는 모습을 보는 것도 주님의 크나 큰 영광이고 바울과 같은 심정으로 바라고며 기대하고 있다.

하나님께서는 더 큰 기대를 하시고 좋아하실 것이며 나중에는 상으로 갚으실 것이다.우리는 그러한 면에서 본다면 기도로 항상 후원하는 본부 교회일 것이다. 거룩하신 주님의 뜨거운 지도아래 우리는 지금 주님의 지교회를 향한 강력한 불세례의 성령행전을 진행하고 있다.

타이트한 일정으로 미국 온지 쉴 틈이 없는 집회 강행군이었지만 샌프란시스코에 와서야 모처럼 3일동안 휴식을 취했고 비가 오는 가운데 쉬면서 재충전의 시간을 갖었다.미국에서는 우리가 움직이는 내내 가는 곳마다 비를 몰고 다닐 정도였는데 집회를 하기도 전에 비가 많이 쏟아졌으며 목회자들이 이구동성으로 비가 많이 오면 집회 사람들이 많이 오지 않을 것을 염려했으나 주님께서는 집회를 시작하자 마차 언제 그랬냐는 식으로 아주 쾌청한 날씨를 주셨다.

샌프란시스코의 프리먼 주님의교회는 넓고 큰 새 성전으로 이전했기에 인테리어를 하는데만 꼬박 1년 가까운 시일이 걸렸으며 다른 지역에서 몇번씩 집회를 하는동안 여기는 1년의 공백이 있었다. 하지만 그런 아쉬움에도 불구하고 나름대로 기도하고 최선을 다하는 믿음으로 교회는 조금씩 성장을 하고 있다.

유진 사모님 왈, ''목사님! 사모님! 갈급해서 죽는 줄 알았어요!'' 이제 주님께서 목사님과 사모님을 보내셨으니 정말 감사합니다!,,,라고 공항에서 떠들어 댔다. 유진 사모님과 우리 사모님은 너무나 애타게 기다리고 사모한 나머지 공항에서 한참동안 서로 부둥켜 않고 울었다.

오랬동안 헤어졌다가 힘들게 만난 엄마와 딸처럼,,,,이틀이 지나자 유럽의 벨기에 사키스목사와 사모,딸인 데보라까지 합류했다. 그 곳도 주님의 지교회이며 크고 작은 많은 문제들과 시험들을 잔뜩가지고 왔는데 해결 받고 능력으로 재충전 받으려고 왔다.

8월에 유럽 컨퍼런스가 있는데도 굳이 오는 이유는 화급을 다투는 문제가 있었기 때문이다.

시집인 사키스네 가족과 며느리인 카타리나가 관계된 문제인데 중요한 것은 카타리나의 약해진 영성과 이제 막 출산하고 난 뒤의 산후조리 후유증이 심하게 나타난 것으로 보인다. 여기 오기전 영상통화로 그들과 상담을 통하여 어느 정도 회복시키고 왔고 미국에서도 가는 곳마다 여러 상담이 줄지어 대기해 있다.

6월에 컨퍼런스가 있을 예정인 미네소타의 몽족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몽족제자인 타우목사와 바우사모도 이곳에 합류하는 바람에 우리의 기쁨이 더했다. 우리는 모두는 주님의 은혜에 갈급해하며 영적인 목마름을 오래동안 사모해왔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성령충만 해지면 원하든 원치 않든 땅 끝이 살아서 우리를 부르며 우리 역시 땅 끝으로 가야 한다. 이것이 사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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