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샌프란시스코 -마지막 날- | 조회수 : 1015 |
작성자 : 최고관리자 | 작성일 : 2018-03-31 |
****2018,3월 샌프란 컨퍼런스*****
마지막 날, '' 혼신을 다하는 메세지 ''
오늘은 샌프란시스코 집회의 마지막 날인데 이번 미국집회의 대미를 장식하는 영적 메시지들이 하늘의 불같은 능력과 함께 내 입에서 속사포처럼 불벼락 맞은 듯 제단에 쏟아졌다.
몇 년에 한 번 있을까 말까 할 정도로 불의 능력이 쏟아지는데 난 성령님의 뜨거운 불에 달궈질 대로 달궈졌고 내 몸은 하나님의 임재와 기름부음으로 넘쳐흘렀다.
애니정 집사의 퍼펙트같은 영어 통역도 한 몫 단단히 했는데 성전에 꽉차 있는 성도들에게 하나도 남김없이 생생하게 그대로 전달이 되었고 풍성한 영적 은혜를 받았다. 설교하면서 보니 여기저기서 눈물을 흘리는 성도들이 여럿 보였다.
이 곳에 숨어 있는 귀신들이나 악한 영들을 달고 오거나 사람의 정신이나 마음, 습관 속에 있는 어둠의 영들은 적나라하게 드러났고 치유를 받았으며 완전 회복이 되었다.
그리고 영적인 메시지와 함께 가정의 생활과 직장, 학교 세상 친구들과의 관계를 포함한 모든 분야를 메시지를 통하여 모조리 언급이 되었고 모두들 기절하듯이 감동을 받았다.
심지어 게으름에 대한 문제와 습관과 행동, 교회의 봉사는 어떻게 하고 마귀가 어떤 사람에게 둥지를 트는지에 대한 설명까지도,,,,
오후1시에 시작된 예배는 저녁6시가 되어서야 끝이 났다.
찬양의 페스티벌, 하나님께 춤추며 드리는 기쁨의 예물들, 인간의 내면속에 숨어 있는 사악한 영들을 낱낱이 드러내어 부셔버리는 불같은 기도의 능력들, 주님의 거룩한 임재와 함께하는 성도의 교제,,,,등등 홀리화이어 미니스트리가 아니면 도저히 상상할 수 없는 예배가 진행이 되었던 하루였다.
우리는 성령님이 주시는 불과 은사의 패키지 상품을 전 세계로 몰고 다닌다.
기는 곳마다 주의 능력이 흥왕하여 날마다 기름부음이 넘치고 앞으로는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능력으로 지구촌에 나아가고 싶다. 공중으로 붕 떠서 순간이동과 함께 날아다니면서 사역하는 모습을 생각해 본다.
가는 곳마다 과분한 사랑과 분에 넘치는 대접들, 친형제보다도 더 뜨거운 목사님들과 사모님들의 아낌없는 친분과시, 평생 두고두고 생각이 날법한 그리스도의 사랑을 뒤로 하고 우린 지금 한국으로 간다.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또 다음에 만날 날을 기약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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