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주님의 은혜(1부) | 조회수 : 1423 |
작성자 : 수호천사k | 작성일 : 2016-07-13 |
오직 주님의 은혜(간증)
금년은 일생중 특별한 해인것 같다.나이가 61세(만60)로 회갑을 맞았다(2.21 음 1.14)기념으로 제주도에 부부가 하루 여행을 했다. 4월에는 처음으로 호주에 해외선교를 갔다왔다 (4.4-4.12) 또 공직생활 40년 만에 정년퇴직을 6.30.자 했다.
그래서 미래창조과학부 장관 표창과 대통령(총리,행자부 장관)이 수여하는 옥조근정훈장을 받는 영광을 얻었다. (주님께 감사)
지금까지 함께 하신 주님의 은혜라 생각한다. 전문대학 졸업과 동시에 1976.2.25.자 공무원 발령받아 2016.6.30.까지 40년 4개월 동안 수많은 시련과 갈등이 있었지만 변치않고 한길을 걸어서 종착지까지 완주할수 있었던 것은 주님의 은혜가 아니면 불가능했을 것이다.
신앙생활은 1987년에 시작했다(29년째) 교회도 6번 거친 것 같다. 그중에 지금 주님의교회가 가장 영적이고 은혜로운 교회라 생각한다. 직장생활하면서 신앙을 지키기는 상당히 어렵고 시련과 불이익을 받을때가 많았다. 그러나 끝까지 이기므로 신앙을 지킬수가 있었다.
주님께 감사할 따름이다. 직장생활 6년하던 1982년 아내(오* *)와 결혼하여 1남1녀를 낳아 34년간 살림을한 아내의 내조가 아니면 공직생활도 불가능했을 것이므로 아내에게 고마울 따름이고 충분한 가장 역할을 못한것에 미안한감이 든다. 주님의교회는 2012년 1월에 등록하여 매주 예배를 위해 왕래를 하여 5년째 되었다.
사실 집에서(순천) 교회(인천)까지 거리도 멀고 시간도 걸리고 비용도 들지만 오직 주님의 은혜를 사모하여 기쁜 마음으로 왕래하고 있다. 주변에서는 왜 먼곳을 매주 다니냐고 의아해하는 사람도 있지만 그 말에 상관치 않고 주일성수하고 있다. 오직 주님의 영광을 위하여, 할렐루야 !
이전에는 영적 갈급함을 채우기 위해 기도원에 10 여년간 봉사를 한적이있다. 나름대로 기도도 했지만 갈급함을 채우지 못했다. 지금은 김용두 목사님의 영적인 말씀과 성령의 능력(불)을 체험하며 더욱 열심히 신앙생활을 하려고한다. 감사한 것은 딸이 신학을하여 서울에서 전도사 사역을하게한 주님께 영광을 드린다.
문제는 아들이 신앙을 방황하고 있으니 큰 숙제가 놓여있다. 그동안 많은 노력을 했으나 중과부적 인간적인 한계에 다다라 이제는 주님께 맡기고 기도하고있고 언젠가 바른길로 돌아올줄 믿고 기대해본다.
아들은 2012년에 결혼하여 1남(손자)을 낳아 잘 양육하고 있다. 주님께 감사할 따름이다. 처가에 장인,장모님이 몸이 않좋아 염려가 된다. 주님을 영접했지만믿음이 약하여 계속 권면을 하고 있다. 장인은 치매와 마비로 기억력이 부족해 사람을 잘 못알아보고 무슨일을 잘 잊어버리기 일쑤다. 계속 기도를 하고있고 지난달 6.21.에 1여전도에서 먼길(인천-순천)을 심방하고 예배를 드려 주님께 감사드렸다. 할렐루야 ! 주님께 모든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
주님의교회 제1남선교회장 진 * * 집사
전체댓글 3
이전글 : 방언 간증-샌프란시스코 | |
다음글 : 주님의 은혜 ( 2, 3부 ) | |
이전글 다음글 | 목록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