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방언 간증-샌프란시스코 | 조회수 : 1332 |
작성자 : 최고관리자 | 작성일 : 2016-06-16 |
(샌프란시스코에서 보내 온 간증 내용입니다)
오늘 너무 웃기면서 재미있으면서 은혜로운일이 교회 예배 기도중 생겨 올려 봅니다.
오늘 병원에서 일하는 여자 의사한분이 새로 왔습니다.
교회는 다니지만 성령님이나 방언 임제 그런것을 전혀모르는 분이였습니다. 차근차근 설명을 해 주었지만 방언에 심한 반감이 있었고 , 자신은 절대로 방언같은것은 받고 싶지않다고 딱 잘랐습니다.
지식이 많았으며, 의사처럼 논리정연하게 이야기를 잘 했습니다.
우리는 그렇게 기도시간을 시작했습니다. 그 여자의사에게 가서 우리는 그저 살짝 조심스럽게 기도만 해줬을뿐인데....ㅎㅎ 주님이 그분의 몸을 만져 성령춤으로 발전 시키셨으며 갑자기 혀가 돌아가며 방언을하기 시작했습니다! 할렐루야!
기도시작하기전 자긴 한 10 분만 기도하고 간다고했었는데, 방언받고 성령춤 받고 방언하며 끝까지 있었습니다. ㅎㅎㅎㅎ 자기도 놀랐는지, 어떻게 혀가 혼자 움직이고 손이 움직이냐고 자꾸 되묻더니, 앞으로 기도하러 오겠다고하며 갔습니다. ㅎㅎㅎ
하나님이 참 은혜로우시고 재미있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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