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광장 > 은혜간증
  제  목 : 허리 디스크를 고쳐 주셨어요. 조회수 : 1901
  작성자 : 최고관리자 작성일 : 2012-10-15



지난 추석집회 때 참석하고자 오셨던 목사님 Abia 라는 분이 남아공에서 오셨습니다.
공항에 도착하셔서 허리와 다리의 통증으로 한참을 자리에 앉아 계섰었고 제대로
걷기도 힘들어 하시던 기억이 납니다.

그런 이유에서 교회에 오셔서 소개하는 시간, 앞에 나오셔서 다른 사람이 소개하는
동안 소강대상에 걸터 앉아 계시고, 우리교회 특성상 바닥에 앉지 못하고 항상
의자에 앉아 예배를 드렸습니다.

여기 오기전에 은행에서 일하던 분이신데 주님께서 무조건 가라 하셔서 오셨다고
합니다.
허리 상태는 수술을 해야만 하고, 수술로 좋아진 사람들 보다 좋지 못한 결과를 더
많이 봤던 터라 무서워 했었다고 합니다. 수술을 해야 하긴 하는데 그 무서움과
안좋은 결과로 많은 스트레스를 받고 계셨다고 합니다.
(간증하시면서 수술을 말하실 때는 너무도 무거운 심정이 절절했습니다. ㅠㅠ)

그런데 그 허리와 다리 통증이 싹 사라지고 너무 날아갈것 같은 기쁜 마음에
오늘 간증을 하셨습니다.(간증하실 때 금방이라도 뛰실것 처럼 가벼워 보였어요)
인천 교회에 가라고만 하셨지 치료해 주시겠다고 안하셨다고 간증하셨습니다.^^
본국에 돌아가서 기도 더더 하시고, 불사역을 하시겠다고 합니다.
(사진에 아래쪽 사진은 간증하신 날에 앉아 계신 모습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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