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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설교 요약 "구원 만능주의" (2009년4월3일) 조회수 : 1262
  작성자 : chamkkot 작성일 : 2011-02-15

< 마태복음 10:1~8 >

우리가 예수님을 믿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변화" 이다.
변화해야 한다.
변화해야 하나님 나라에 들어간다.
주님의 말씀대로 사는 것이 변화되기 위한 과정이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예수님을 믿어 구원받고 변화된 삶을 살아서 하나님 나라에 안전하게,
여유있게 들어오기를 원하신다.
그런데 천국에 들어가는 과정에는 한 치의 여유도 없기 때문에, 좁은 길이 있고 좁은 문이 기다리고 있다고 하신다.
그만큼 천국에 들어가는 것이 어렵다.
변화받지 못하고 달라지지 못하면 아무리 하나님을 좇아다녀도 결국 자기 마음대로, 자기 생각으로
돌아가고 만다.

복음을 전하면서 중요한 게 있는데, 그 중 한 가지는 병을 고치고 귀신을 쫓아내는 것, 즉 하나님의 능력을 재현하는 것이다.
또 한 가지는, 소수의 사람들을 선택해서 개인적으로 양육하고 가르치는 것이다.
지금 이 시대는 제자 양육은 잘 하는데, 성령의 능력을 받아 귀신을 쫓아내고 병 고치는 쪽이 너무 약하다.
신앙생활은 종합점수를 내서 합격되는 것이다.
기도하는 것, 인내하는 것, 핍박, 오해, 멸시, 천대를 받는 것 등등 수많은 시험과목이 우리 앞에
펼쳐져 있다.
예수님께서는 제자 선택을 굉장히 중요하게 여기셨다.
제자들은 자신들을 선택한 스승의 뜻이 왜곡되지 않도록, 스승이 무슨 의도로 자신을 선택해서
교육을 시키는지 간파해야 한다.
주님께서 우리를 선택하셔서 다양한 성령의 은사와 능력을 주시는데, 그 의도와 목적이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
그리고 그것을 자기 생각과 주장으로 변질시키거나, 그것을 통해서 이문을 취하려고 하거나,
자기 자신을 나타내려고 해서는 안 된다.
예수님께서 하시는 일이 그대로 재현하도록, 더러운 귀신을 쫓아내며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는 능력을 제자들에게 주신다고 했다.

이는 곧 전투이다.

"강한 자가 무장을 하고 자기 집을 지킬 때에는 그 소유가 안전하되
더 강한 자가 와서 그를 굴복시킬 때에는 그가 믿던 무장을 빼앗고 그의 재물을 나누느니라
나와 함께 하지 아니하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요 나와 함께 모으지 아니하는 자는 헤치는 자니라"
(누가복음 11:21~23)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은 후방이 아닌 전방의 전투병력이다.
그저 먹고 입고 마시며 막연하게, 목적도 없이, 고생 안 하고 편하게 살려 하면 안 된다. 
후방으로 빠지는 것은 직무유기이다.
나를 통해 변화받을 영혼들이 수도 없이 기다리고 있다.
내 자신부터 빨리 변화되어야 한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내가 먼저 살아나고 강해져서 싸울 수 있도록 변화되어야 한다.
그 변화가 그저 생각, 느낌, 감정에 그치지 않고, 실제 현장에서 강력한 능력으로 나타나야 한다. 
어느 날 뭔가가 딱 떨어져서 하나님께서 쓰시는 것으로 많이들 착각한다.
주님께서 내게 주시는 생각들과 분초의 시간들을 무시하면 안 된다.

예수님께서는 교리적, 신학적으로 훌륭한 바리새인이나 서기관들을 선택하지 않으셨다.
거칠고 혈기 많고 감정적이며 경쟁적이고 비교의식 강하고 직선적인 사람들을 제자로 뽑으셨다.
예수님께서 우리를 부르셨기 때문에, 예수님께서 그만두라고 하시기 전에는 절대 그만둘 수 없다.
우리가 무능하고 문제가 있어도 주님께서 책임지셔야 한다.
주님께서 책임을 지시지만, 우리에게 책임 추궁을 하실 부분도 있다.
기도해야 한다고, 능력을 갖출 뿐만 아니라 인격적으로 변화되고, 감정적으로 성숙해야 하고,  
의지적인 결단도 있어야 한다고 하신다.
부활의 능력, 성령의 능력이 내게 전달되지 않는다면 통로가 막혀 있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다양한 일들을 경험하기 원하신다. 
정상적인 삶을 사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자신의 기질과 감정과 성품대로가 아니라, 예수님의 뜻에 따라서 행동해야 한다.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서 크게 쓰임받으려면 마음을 다 비워야 한다.
그리고 하나님의 능력을 행한 것에 대해 어떤 대가를 바라면 안 된다.

말씀은 하나님의 능력과 함께 전해야 강력하게 역사한다.
주님께서 주시는 능력, 말씀을 있는 그대로  전할 수 있도록 기도하자.
주님께서 나를 선택하시고 부르셨다.
나는 미처 완성되지 않았기 때문에 실수도 하게 된다.
그렇더라도 좌절하지 말고, 회개하고 주님께 가까이 나아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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