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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설교 요약 "하나님께서 쓰시는 기준" (2013. 7. 31) 조회수 : 1824
  작성자 : 레베카 작성일 : 2013-09-02

설교본문 : 사 7: 2-8
  

우리는 이 시대를 마지막 시대라고 이야기 합니다. 이 마지막 시대에 하나님께서 쓰시는 기준이 있습니다. 그 기준을 안다면 그 기준에 맞추어서 말하고 생각하고 움직일 것입니다. 하나님은 마지막 때에 어떻게 쓰십니까 하나님은 사람을 사용하실 때 양보다 질로서 사용하십니다. 때로는 많은 양의 숫자가 필요할 때도 있습니다. 하나님은 질적으로 우수한 영적 군사를 사용하십니다. 그러면 질적인 군사는 어떻게 만들어집니까

 

다윗이 왕이 되고 나서 이스라엘의 인구조사를 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기뻐하시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의 원하시는 요청이 있으실 때 거기에 따라야 합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웬만해서는 잘 길들여지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가까이 하는 것처럼 보였지만 야생마와 같은 기질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와 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의 생각은 하나님이 감동하시는 것보다 우선하려고 합니다. 누구의 간섭에 의해서 사는 것은 복잡하고 힘듭니다. 사단은 아담과 하와를 하나님의 시야에서 벗어나게 하려고 했습니다. 또한 이 예배의 분위기가 한 사람에 의해서 영적으로 달구어 지기도 하고 부정적으로 달구어지기도 합니다. 사람과의 만남은 아주 중요합니다.

 

대학에 들어가면 과목을 선택해서 학점을 이수합니다. 내가 어떤 과목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전문성을 갖추게 됩니다. 대학은 필요한 학점을 따야 졸업요건이 되고 이수를 못하면 계절학기를 들어야 합니다. 학점은 전공과 전공필수 과목과 교양과목이 있습니다. 우리 그리스도인들도 전공필수 과목이 있는데 고난과 연단이라는 과목입니다. 신앙생활을 하면서 어려운 시련이 찾아오는데 왜 이런 어려움이 따라야 합니까 저는 하나님이 능력을 주신다는 부분에 신앙생활에 초점을 맞추었습니다(33:1-3)

 

하나님이 우리를 이렇게 다루시는 이유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군사로 양육하시기 위함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자신의 뜻대로 움직여 가십니다. 실컷 연단의 과정을 지난 후에는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게 됩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사랑합니다. 그런데 그 사랑에는 반드시 책임질 일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능력과 힘있는 성도가 되기를 바라십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연단을 받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광야에 있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가나안 땅을 정복할 수 있도록 너희는 싸움터에 나갈 자를 계수하라고 하셨습니다(26:1). 이스라엘 백성들은 광야에서 장정만 60만명이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처음에 출애굽을 할 때에는 노예들에 불과했습니다. 광에에는 먹을 것도 없고 마실 물도 없었습니다. 고난과 역경을 원하는 자는 없습니다. 연단이 없으면 아무 것에도 쓸모없는 자가 됩니다. 이 세상의 많은 교회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교회는 예배하고 찬양하는 썬데이 크리스천들로 전락했습니다.

 

하나님의 손에 잡혀서 쓰임받으려면 가공하는 훈련을 통과해야 합니다. 생각이 빨리 발전이 안되니까 응답을 빨리 안주십니다. 하나님이 응답을 주시면 응답받은 것에 대해 생각을 안합니다. 응답이 안오면 무엇때문인지 왜 시간이 오래걸리는지 다양한 생각을 하면서 영적인 근육이 만들어집니다. 그 숙제의 내용은 고난입니다. 우리 각자에게 주어진 숙제를 어떻게 풀어가는지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나라, 도시, 교회, 가정, 개인에게도 숙제를 주셨습니다. 숙제의 내용은 고난이고 아픔과 연단입니다. 왜 이렇게 꼬이고 안되는지 풀기 위해서 머리를 써야 합니다. 밤새도록 한 문제 가지고 씨름하기도 합니다.

 

광야훈련은 반드시 필수적으로 통과해야 합니다. 애굽에서 나온 후와 약속의 땅인 가나안 ᄄᆞᆼ에 들어 가기 전의 두 번의 인구조사가 있었습니다. 이 두 번의 인구조사 사이에 광아에서 엄청난 훈련의 시간이 있었습니다. 시각적, 생각, 마음, 행동, 언어, 다양한 인격적인 훈련이 있었습니다. 고라와 다단이 모세에게 반역의 사건과 불 뱀에 물리기도 하는 등 많은 사건들이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많은 숫자를 나름대로 사용하시기도 하지만 오늘 본문에서 기드온의 삼백용사처럼 소수의 정예병을 원하십니다.

 

하루는 주님께서 제게 환상을 보여주셨는데 다리가 세 개 밖에 없는 말이 보였습니다.

 

주님, 이게 대체 무엇입니까?”

이 말을 잘 훈련시켜서 전투마로 양육을 하여라

다리가 세 개 밖에 없는데 어떻게 전투마가 되겠습니까?

 

그런데 다리 하나가 생겨나는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주님은 불로 만든 철갑을 입으시고 말 위에 타셨습니다. 수많은 말들 위에서 말들의 고삐를 잡고 달리고 계셨습니다. 말의 옆구리를 발로 살짝만 차도 말은 멈추어 섰고 장애물을 만나도 뛰어넘었습니다.

 

마지막 시대는 질적으로 쓰임을 받는 시대입니다. 세상에서 밀리는 이유는 훈련을 제대로 받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어떤 훈련을 받아야 합니까? 첫 번째는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순수해야 합니다. 두 번째는 정직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회개해야 합니다. 세 번째는 물질에 자신의 양심을 팔아서는 안됩니다. 네 번째는 올바른 진리를 믿어야 합니다. 다섯 번째는 자신의 모습에 부끄러움이 없어야 합니다. 여섯 번째 하나님꼐서 나와 함께하시고 사랑하신다는 것을 꼭 믿어야 합니다. 그렇게 될 때에 하나님께서 들어서 쓰십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이 미디안과의 전쟁에서 싸움에 나갈 만한 자를 선택하십니다. 미디안과 아말렉과 동방의 사람들은 메뚜기의 많은 수와 같고 그들의 낙타는 해변의 모래와 같았습니다(7:12). 두려워하고 걱정이 되는 사람들은 돌아가라고 했습니다. 이만 이천명이 돌아가고 만 명이 남았습니다. 하나님은 기드온에게 아직도 사람이 많다고 합니다. 전쟁에서 승리하려면 숫자를 줄여야 한다고 합니다. 한줌의 흙밖에 없는 적은 인원입니다. 그리고 미디안 물가에서 무릎을 끓고 손으로 물을 핱아먹는 삼백명을 통해서 전쟁에 나가게 하셨고 승리로 이끄셨습니다. 하나님의 자신의 기준에 맞는 종을 사용하시기 위해서 부수십니다. 또한 우리를 다루시는 방법은 평소의 습관을 통해서 걸러내십니다. 평소의 습관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릅니다. 진실하지 못하고 신실하지 못하면 떨어져 나갑니다.

 

주의 일을 하는 사람은 핑계를 대어서는 안됩니다. 뭐가 없어서 못하고, 버티고 버티다가 한계에 다다르면 떨어져 나갑니다. 또한 믿음의 대열에 서있지만 안에 잠재되어 있는 불신이 있습니다. 문제는 결정적일 때마다 드러납니다. 여러분의 생각과 마음은 마귀의 치열한 공격을 받습니다. 평소의 습관이나 불신이나 부정적인 말을 하는 사람들은 그래서 위험합니다. 내 안에 숨어 있는 불신으로 사람과 사건에 연류되어서 터지면 그 단체를 박살낼 수 있습니다. 내 생각, 감정, 행동을 평소에 교정을 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믿는 자들에 대한 기준이 있습니다. 사단이 생각하는 기준은 우리보다 훨씬 더 수준이 높습니다. 욥의 기준입니다. 물질, 질병, 자녀들로 인한 시험이 와도 하나님을 원망하지 않는 믿음입니다. 적어도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은 욥과 같은 믿음이 있어야 됩니다. 쓰임받을 수 있는 사람들이 주변에서 도중하차 되는 것을 보면 너무나 속상합니다.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못합니다.

 

하나님께서 한 번개입하시기 시작하면 특별한 사람이 됩니다. 순수해지고 정직하고 물질에 바지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에 매여 있게 됩니다.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요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다고 하십니다(15:16). 하나님께서 쓰임받는 사람은 전쟁의 긴장을 버텨내야 합니다. 스트레스를 견딜 수 있어야 합니다. 전쟁의 위험과 스트레스, 조금도 주저하거나 낙심해서도 안되고 낙오되서도 안됩니다.

 

우리 안에 숨어있는 것들, 어떤 사건과 사람을 만나게 되면 문제가 되기도 됩니다. 그것이 걸려져야 하나님께서 붙잡아 쓰십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날마다 주님꼐 맡기는 수 밖에 없습니다. 스스로 자족하고 주님이 함께 하신다는 것을 통해서 만족하시기 바랍니다. 아직도 우리안에 못미더워하는 부분이 있다면 주님 앞에 고백하고 회개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이 말씀을 붙잡고 하나님의 기준을 다 통과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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