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설교 요약 "일을 행하시고 성취하시는 하나님" (2013. 7. 29) | 조회수 : 1818 |
작성자 : 레베카 | 작성일 : 2013-09-02 |
설교본문 : 렘 33:1-3
구약에서는 하나님의 신에 감동되어서 환상과 계시로 눈을 열어서 보게 하시고 듣게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보여주시면 듣지 않으려고 해도 보아야 합니다. 저는 목회 개척초기에 금식과 단식을 너무나 많이 했습니다. 무릎을 끓고 5시간 동안 기도하고 일어서려고 하니 나중에는 하반신이 마비되면 어떻게 하지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그런데 기도에 미쳐버리면 걱정이 하나도 안됩니다. 게으르면서 걱정하지 않는 것과 주님께 맡기고 걱정이 안되는 것과는 다릅니다.
하나님은 저를 선천적으로 건강하신 부모님을 통해 나게 하셔서 건강한 체질을 가지고 있습니다. 처음에 사역이 시작될 때는 밤낮으로 사역을 진행했습니다. 낮과 밤을 가리지 않았습니다. 어떤 날은 이틀 동안 날을 새면서 예배를 드린 적도 있습니다. 여러분 한국 교회사에 집회를 하면 예전에는 월요일부터 주일 새벽까지 했습니다. 이제는 금요일 철야예배가 있습니다. 인간의 편의 위주로 예배가 드려지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강력하게 기도하면 강력한 영들이 옵니다. 뜨거운 기도를 하면 더 강한 영들이 옵니다. 특별이 사용해달라고 기도하면 특별한 임무를 띤 악한 영들이 옵니다. 주님 큰 은사를 주옵소서 라고 기도하면 그 은사를 변질시키는 악한 영들이 옵니다. 또한 제대로 된 은사를 받았다 하더라도 타락하는 쪽으로 가게 합니다.
하나님은 예레미아에게 시위대 뜰에 갇혔을 때도, 구덩이에 갇혔을 때에도 기도하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예레미아에게 부르짖어서 기도하라고 하셨습니다. ‘일을 행하는 여호와, 그것을 지어서 성취하는 여호와’라고 말씀하십니다. 예레미아는 크고 비밀한 일을 보여주실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예레미아에게 열방의 족속들이 흥망성쇠에 대해서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예레미아에게 이스라엘이 망하는 것을 보여주셨습니다. 바벨론은 예루살렘을 포위했는데 함락을 차일피일 미루고 있습니다. 그동안 이스라엘은 애굽을 의지하여 왕과 백성들은 전쟁준비를 했습니다. 예레미아는 이스라엘이 전쟁에 져서 포로로 끌려갈 것이라고 예언을 했습니다. 그리고 바벨론에의 포로생활이 70년이 차면 이스라엘로 돌아올 것이라고 했습니다. 타국에서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고 건강한 가정을 이루라고 말합니다. 예레미아는 맨발로 다니면서 나무 멍에를 목에 메고 예언을 했습니다.
이스라엘의 선지자였던 하냐냐는 길한 예언을 했습니다. 하냐냐는 예레미아의 나무로 만든 멍에를 부셔 버렸습니다. 예레미아는 다시 예언을 합니다. 하냐냐가 나무멍에를 쇠멍에로 바꾸었다고 합니다. 예레미아는 슬프도다 하나님의 도성이여 하면서 울면서 예언을 했습니다. 왕과 백성들은 이스라엘이 예레미아를 저주했습니다. 이스라엘은 어떤 사건을 놓고 두 편으로 갈라졌습니다. 이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제대로 들어야 했습니다.
사람에게는 관점이 있습니다. 어떤 사건을 보고 말하고 판단하고 느끼는 대로 행동합니다. 예레미아와 하냐나는 관점이 틀립니다. 예례이아는 하냐냐에게 틀린 예언을 했으니 죽을 것이라고 예언합니다. 그 해에 죽습니다. 그리고 바벨론이 와서 예루살렘을 쑥대밭으로 만듭니다. 그러나 예레미아는 죽임을 당하는 것에서 면합니다. 이스라엘은 바벨론으로 포로로 끌려갑니다. 끌려 가야할 때는 끌려 가야 합니다. 노예생활을 해야 할 때는 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연단시킬 때는 연단받을 준비를 해야 합니다. 기를 쓰고 빠져나가면 더 고생을 합니다. 이때에 다니엘이 혜성같이 등장을 합니다. 다니엘은 고난 속에서 만들어졋습니다.
지금 666 때문에 정상적인 직징생활을 못하고 산과 들로 도망갈까 몇 년치 식량을 비축해 놓을까 하는 자들이 있습니다. 인터넷에 떠도는 정보와 징조를 가지고 설교에 인용하는 자들도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설교에 인용을 해야 합니다. 신앙은 겉돌면 절대 안됩니다. 하나님은 노동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종말에 대한 마지막 시대는 666, 짐승의 표가 와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이 더 불안하게 만듭니다. 적그리스도 짐승의 표가 나오려면 하나님의 성전에 우상이 만들어지면서 말을 합니다 짐승에게 생기를 주어서 생명도 없는 것들이 말을 하게 됩니다. 두 증인, 두 감람나무, 두 금촛대, 이런 하나님의 능력의 종들이 하나님의 능력을 끌어들여서 하늘문을 닫고 여는 종들이 등장하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성령의 능력으로 천사들이 이마에 인을 친다고 하였습니다 인은 소유물, 권세, 능력을 말합니다. 인맞은 숫자 외에는 천사들이 바람을 잡고 있습니다 전쟁, 환난 핍박 이런 것입니다.
저는 여렀을 때부터 처녀귀신을 봤습니다. 새벽 3시쯤 되어서 약심부름을 했습니다. 집에서 나서면 무덤이 몇 개가 있었습니다. 가로등도 드문드문 있었습니다. 장터에 가면 사이비 약장수들이 장화홍련전 공연을 했는데 보고 있으면 무서웠으면서도 재미있었습니다. 저는 목회를 하면서 귀신의 정체를 폭로하고 위험표지판을 세우는 역할을 하게 해달라고 기도했습니다. 낭떠라지나 깊은 물가에 더 이상 들어가면 안된다는 위험표지판을 세우는 역할이 있다면 그 일을 제가 하게 해달라고 기도했습니다. 제가 할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부르짖는 기도를 해왔습니다. 그 기회를 잡기까지 얼마나 많은 고난과 아픔과 연단이 있었는지 모릅니다. 사모는 아팠고 아이들은 손가락을 빨고 있었습니다. 가난도 고난도 되물림 되었습니다. 이것을 깨기 위해서는 기도밖에 없습니다. 입술에는 물집이 생기고 터졌습니다. 바울도 내 몸을 쳐서 복종하게 한다고 했습니다.
그 당시에는 형제들 중에서 우리 가족들만 삐쩍 말랐습니다. 우리 어머니는 어ᄄᅠᇂ게 저만 보면 입이 부르터 있냐고 했습니다. 저는 않으나 서나 기도했습니다. 단식을 일주일도 열흘도 했습니다. 일주일에 3 4일은 항상 금식했습니다. 육체적인 사람이 영적인 사람으로 바뀌어지는데 는 시간이 많이 걸렸습니다. 기도가 쌓이고 눈물과 애통함이 쌓였습니다. 제 인생은 왜 이런가요 그 중에서도 목사가 되어서는 땅 속에서(지하실) 목회를 해서 비가 오면 물을 퍼내야 했습니다. 교회는 사계절 곰팡이에 둘러싸이고 사모님은 피를 토했습니다. 피묻은 휴지가 강대상앞에 쌓여 있었습니다. 아이들은 먹을 게 없없습니다. 그러니까 강대상에서 울면서 기도를 했습니다. 초저녁부터 울면 그 다음아침이 될 때까지 울고, 낮에 울기 시작하면 밤까지 울었습니다. 그 당시에 우리 아이들은 제가 안 울면서 기도하는 것이 기도제목이었습니다. 하다하다 안되면 뺨을 때리면서 기도를 했습니다. 그러면 애들이 기도하는 제 손을 잡고 같이 울었습니다. 제 기도가 세계에서 가장 강한 기도가 되게 해달라고 기도했습니다. 비싼 송이버섯은 음지에서 칙칙한 곳에서 만들어집니다. 그때 기도하면서 성경을 보는 눈과 기도하는 능력이 열어졌습니다. 원없이 기도하고 찬양 반주기 틀어놓으면서 기도했던 것들이 철야기도훈련, 설교메시지 훈련 등 밤새 철야를 해도 지치지 않는 훈련이 되었습니다.
말씀이 영적으로 지식적으로 생활방식들이 깨달아 졌습니다. 고난이 지금의 저를 있게 만들었습니다.
소년 다윗은 빈 들에에 있을 때 양과 함께 생활하면서 곰과 사자의 입에서 양들을 지켰습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왕을 기름부으시기 위해 사무엘은 이새의 집에 보내셨습니다. 다윗의 형들은 사무엘이 온다는 소식을 듣고 치장을 했습니다. 왕이 될 사람을 찾는 사무엘에게 하나님은 외모를 보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은 마음의 중심을 보십니다. 여러분의 생각과 마음과 감정을 보십니다. 내 생각을 지키는 것이 영적이 최전선입니다. 성령의 능력이 충만하면 그때마다 번뜻이는 지혜를 주십니다.
응답을 한다는 말은 노래한다는 의미입니다. 나도 노래할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도 감동을 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기도하는 자들에게 찬양하게 하시고 응답을 주십니다. 다니엘과 요셉이 기도하니까 보여주십니다. 기도하는 것을 통해서 알게 아십니다. 무기가 하나 만들어지면 성능을 테스트합니다. 부딪칠 때 어느 부분이 먼저 손상이 되는지 몇 번씩 실험을 합니다. 어느 부분에 강하고 약한지 하나님께서 테스트 하십니다. 문제를 푸는 과정에서 여러 사람의 관점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나에게 풀지 못한 숙제를 기도로 풀지 않으면 그 숙제에 평생 얽혀 매여 있습니다. 그렇지만 기도하면 풀어주십니다. 내 아내도 질병이 있었지만 간절하게 기도하니까 치유를 받았습니다. 저는 능력을 달라고 기도했는데 한계상황에 이르렀을 때 어떠한 사건을 통해서 응답이 열어지게 되었습니다. 평생을 같이 동역하고 세계로 다니면서 사역할 사람들을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아픔과 상처와 배고픔과 문제에 있는 사람들을 보내주셨고 사건을 터트려서 만나게 하셨습니다. 축복의 사건을 만들어 달라고 했습니다. 목이 터지도록 기도했습니다. 이 자리에 오신 여러분들은 저의 기도의 응답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는 언제나 양면성이 있습니다. 순종하고 기도하면 응답을 주시고 불순종하면 사역이 길지 못합니다. 하나님이 교만한 자를 대적하시되 겸손한 자들에게는 은혜를 주신다고 하였습니다(벧전 5:5-6). 결국에는 겸손하고 연단을 통과하는 자에게 때가 되면 올리시고 마귀를 대적하게 하십니다. 응답을 받고자 하는 기도의 덩어리가 크면 클수록 기도의 분량을 더 채워야 합니다.
하나님의 능력이 임하면 제대로 쉴 수도 없고 비공식적으로 살아야 합니다. 사명이 우선이고 주님이 우선입니다. 우리는 말은 그렇게 해도 실제로는 그렇지 않습니다. 부르짖는다는 것은 하나님을 압박하고 괴롭히고 영적으로 괴롭힌다는 뜻입니다. 수수꼐끼 같은 모든 것을 네 앞에 나타나게 할 것이라고 하십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살아잇는 무기로 만들려고 하는데 검증이 되지 않았습니다. 조금만 힘들면 쓰러진다면 용도폐기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낡은 틀을 다 내려놓으십시오. 하나님이 원하시는 사역과 하나님의 성령이 능력이 나타나는 쪽으로 나가야합니다 성령의 능력이 중요합니다. 말씀이 살아서 역사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만명의 형식과 전통에 길들여져 있는 사람보다 단 한명의 성령이 능력으로 자유한 사람을 하나님은 원하십니다.
우리가 성령으로 살면 믿음으로 행하고 육체의 정욕을 죽여야 합니다. 여러분의 생각이 어떤 것에 미혹이 되면 의지가 잡히는 것은 시간문제입니다. 성령의 능력이 임하도록 간절히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렘 32:27 나는 여호와요 모든 육체의 하나님이라 내게 할 수 없는 일이 있겠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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