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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쾌적한 상태 조회수 : 4404
  작성자 : 김용두 작성일 : 2008-12-09
 오  할렐루~~~~야!
주님의 이름으로 모든 분들을 축복합니다.
주님의교회와 많은 분들의 수고와 땀방울의 결정체로 인하여 새롭게 단장되어 여러분에게 가장 깨끗하고 상쾌하고 쾌적한 홈페이지가 된 것에 기쁨을 나누고 쉽습니다.
이 일을 위하여 직접적으로 수고한 호빵맨 재찬형제 그리고 훈상집사님,그리고 헌철형제와 유빈자매에게도 ,늘 방문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는 지금 껏 늘 치열한 영적전쟁을 수행하느라 밤낮없이 달려왔습니다 항상 영적전장의 중심에 서있었으며 막다른골목,끝없는 시험,두렵고 답답함,팽팽한 위기의식,등등의 표현이 우리의 상태였던 것 같습니다. 그러다보니 항상 위기의 때였고 위기상태의 기도는 언제나 하나님과 무전으로 연락하여 우리의 상태를 알리고 우리가 해야 할 믿음의 행동도 은혜로이 지시를 받을 수 있었으며 영적으로 가장 쾌적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상처받고 갇혀있는 상태의 느낌,우리 스스로가 응급처치도 하고 우리들의 열악한 상황을 밖으로 자세하게 알리는 것이 기도가 아닌가 싶습니다.마치  병원의 중환자실에서 간호사들의 환자들을 다양한 방법으로 수시로 체크하듯이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기도를 통하여 다양하게 영적인 상태를 확인하실 것입니다.이것은 매우 중요한 일인데 주님께서는 우리의 영적인 상태에 맞게 작전을 전개하시기 때문에 우리의 영적인 상태가 좋으면 좀더 과감한 공격을 해 볼수 있게 하실 것이고 우리의 영적인 상태가 너무 좋지못하면 일단 안전한 곳으로 옮기는 방법을 쓰십니다.그러므로 항상 영적인 쾌적한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고 그런 성도는 하나님께서 더 강력한 능력을 더 많이 주셔서 강하게 하십니다.정복전쟁수행자는 초특급 믿음을 가진자로서 과감한 작전을 수행할 수 있을 것입니다.늘 기도하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보내시는 메세지를 정확하게 느끼고 읽을 수 있으며 쾌적한 영적인 상태를 선호해야 합니다.하나님은 매 순간 우리에게 지시하시지만 우리가 기도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신호를 잘 못 받고 오인할 수 있을 것입니다.주님의교회의 홈페이지도 눈에 보이는 쾌적한 느낌을 받는 것처럼 동참하시는 모든 분들의 글에서도 많은 분들의 힘과 용기 믿음의 동기를 제공하는 공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샬~~~~롬, [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08-12-09 14:26:56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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