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2018,8~9월 벨기에 컨퍼런스**** | 조회수 : 994 |
작성자 : 최고관리자 | 작성일 : 2018-09-02 |
*****2018,8~9월 벨기에 컨퍼런스****
; '' 불타는 하나님의 임재의 현장''
영국,독일,아르메니아,이탈리아,루마니아,
벨기에,네덜란드,프랑스,등등 유럽의 여러 나라에서 온 불세례 광팬들로 인하여 사키스 목사님 교회 성도들과 함께 꽉차게 모여 예배를 드렸다. 이 곳에서 수 년동안 집회를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은혜를 사모하는 새로운 성도들이 모였고 불세례집회를 뜨겁게 사모하는 영혼들은 우리를 따라 이동을 하면서 참석하였고 늘 함께하였다.전 날 밤,난 사단의 세력들과 강력한 싸움을 했으며 묵고 있는 숙소에서 그 놈들의 육체적 공격으로 얼마나 시달렸는지 모른다.그래서 일까?오늘따라 주시는 성령님의 불의 능력은 다른때 보다 적어도 10배이상 훨씬 더 강력했다.
난 한참 얼마동안 사단과 귀신들이 날 공격하지도 않았고 주님께서 지옥방문도 허락하지 않으셔서 속으로 쾌재를 불렀고 쉴 수 있어서 참 좋았었다. 그런데 벌써 시간이 어느정도 흘렀고 그놈들과 내가 어느정도 서로 간섭하지 않는 선에서 소강상태에 접어드는 것 같았는데 벨기에 이곳에서는 집회를 시작하자 마자,숙소에서 부터 나를 향한 집중적인 타격이 있었다.프랑스 집회 때는 사단이 사모님의 목을 집중적으로 공격하여 입 안의 목젖 아래까지 염증이 크게 번져서 음식을 먹거나 평상시 말을 할 때에도 많이 힘들어 했었다.
그런데 여기에서는 느닷없이 귀신들이 몰려와 내 등쪽을 많이 찍었고 담이 결리는 것처럼 고통스럽다.숨쉴 때나 평소에도,쑤시고 아프지만 특히 잠잘 때는 통증이 수시로 움직여서 거의 자지 못하여 뜬 눈으로 보내고 있다.설상가상으로 홍은경 집사님의 가정에는 갑자기 친정 아버지가 뇌출혈이 일어나 쓰러지고 병원에 긴급 후송되어 긴급 뇌 수술을 했으나 생명이 위독한 상태이고 2~3일을 넘기기가 힘들다고 비상 연락이 왔다. 홍집사님은 한국에 갈 때까지 아버지가 버텨 줬으면 좋겠다며 걱정을 하고 있다. 더구나 엎친데 덮친격으로 큰 아들 찬규도 술만 먹으면 자주 자살소동을 일으킨다고 하니 어찌하면 좋은가?,,,이 글을 읽는 성도들은 특별기도를 해주시기를 간절히 부탁드린다.외국에 나오니 귀신들이 사역에 집중하지 못하도록 하기 위하여 더 방방뛰게 방해하려고 역사하고 있다. 하지만 우리 주님의 주신 힘으로 크고 작은 시험들을 극복하고 있으니 늘 이김을 주실줄 믿는다.
그래서일까??,,,오늘밤, 주님께서는 생각하지 못할정도로 초 강력한 불세례를 쏟아 부으셨으며 모두가 기절할 만큼, 사모할 만큼,하염없이 불세례와 함께 특별한 주님의 임재의 경험을 하였다.
''주님의 깊은 터치''로 인하여 은혜를 사모하는 영혼들은 춤추며 기뻐하며 찬양했고,그 후에는 통곡과 비명과 강력한 축사로 이어졌다.
시작은 비교적 쉽고 간단한 오리엔테이션과 같은 오프닝 멘트 정도로 시작했건만 성령님께서는 그 모든 내용들을 영적메세지로 확, 바꾸셨으며 난 기도의 동기와 목적,그리고 주님의 교회 초창기 기도제목을 선포하였고 자연스럽게 기도 제목 대로 따라하게 하였다.특히 사키스 목사님과 조시 사모는 자기들끼리 약간의 다툼이 있었던 것처럼 보였는데 예배 시작 전까지도 얼굴에 굳어 있는 표정이 있었다. 하지만 내가 누군가? 천하에 황당하게 분위기를 바꾸며 웃기기로 소문난 김목사가 아닌가?,,,, 난 이대로 두었다간 예배까지도 영향을 줄것 같아 예배 시작전 간식을 먹으며 기회를 보았다.
그리고 유머와 조크를 조금씩 섞어 함께 음식을 먹으며 하나씩 풀었고 부드럽게 이야기해서 분위기를 만들었다.그리고 함께 더해지는 아내의 이상한 유머와 개크리스 전도사의 미친 개그 유머는 다들 웃음으로 뒤집어지게 만들고 결코 아무나 흉내내지 못하는 조성지 목사님의 설렁개그는 모든 사람들을 더 답답해하고 더 화나게 만들어 살인 웃음으로 폭소가 쏟아지고 우리팀 두 분 집사님들의 가세로 이곳에 모든 사람들이 기쁨의 영으로 충만하게 만들었다.역시, 우리의 성령님은 기쁨을 주시며 안좋은 사건들을 좋겠금 하신다.우리팀들을 통로로 말이다,,, 한국의 주님의교회 모두는 지구촌 어디를 가든지 성령님을 모시고 다니며 분위기를 바꾸는 기쁨의 은사가 있다.
그것이 주님의 교회와 홀리화이어 미니스트리의 장점이 아니가?,,,성령님께서는 오늘밤 사키스목사의 가족 모두를 일일이 깊이 터치하셨으며 뿐만 아니라 기타 유럽의 여러나라에서 온 이들까지도 뜨겁고 특별하게 만지셨다,첫날부터 기쁨과 흥겨움과 거룩한 감동은 우리모두를 새로운 사명자로 만드시고 더욱 주님의 일에 헌신하게 하신다.우리팀 모두 다들 저마다 이구동성으로 주님께서 이렇게 뜨겁게 역사하시는 일들은 흔치 않다고들 하였고 얼굴에 기쁨이 넘쳐 보인다. 우린 새벽4시쯤 숙소로 돌아왔으며 주님께 깊은 감사를 드렸다.그리고 난 여전히 오늘도 숙소에서 오늘 집회시에 비참하게 쫓겨난 귀신들에게 또 다시 시달림을 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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