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2013. 12월 유럽집회 간증. | 조회수 : 2122 |
작성자 : 최고관리자 | 작성일 : 2014-01-10 |
유럽집회 참석했던 분이 이메일을 보내와 번역하여 올립니다.
저희는 12월 5일부터 12월 15일에 벨기에의 리에지 지역과 네덜란드의 헤이그 지역에 김용두 목사님의 부흥집회에 참석 초대를 룩셈버그의 네덜란드 코디네이터로 계신 데니스 네덜빈 씨로부터 받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리에지 지역과 헤이그 지역에서 어떤 것들을 경험 하게 될지 알지는 못했지만 운전을 해서 가기로 결심을 했습니다. 그리고 나중에 알게 된 사실이지만 김 목사님께서는 주님의 교회 성도 분들과 함께 특별히 성령의불 이라 불리는 부흥 집회와 또한 영안이 열리신 분과 함께 마지막 시대에 복음을 전하시는 사명이 감당하고 계시다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제 이름은 임 앤 매리 입니다. 저는 프랑스 사람이고 나이는 45세 입니다. 그리고 저는 룩셈버그에 2008년도부터 거주하였고 1997년에 불교에서 천주교로 개종을 하였습니다.(몽펠리에, 프랑스남부지역) 또한 저는 Catholic Renewal 에 속하여 있습니다. 저는 미국 Ann Arbor 에서 2001년도에 성령세례를 받았습니다. 저는 저를 도와 룩셈버그에 3월의 생명(March of Life) 낙태반대운동 공개토론회 을 준비하신 진 홀러리치(Jean Hollerich)씨와 함께 운전을 하여 왔습니다. 저희는 또한 수평선(호라이즌2020) 이라고 불리는 유럽시민대상 프로그램인 사람의 태아를 연구를 목적으로 한 프로그램에도 참여 하였습니다.
우리는 리에지 지역에서 특별한 영적인 경험을 하지는 못했습니다. 이유는 제 마음이 주님께 열린 상태가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저는 의심을 하고 제 자신 스스로를 방어 하려 했지만 어떤 여성분께서 천국에 다녀오신 간증을 전해 듣고 그러한 의심들이 사라졌습니다. 저는 제가 스스로 제게 이렇게 말했던 것을 기억합니다. ‘나는 저분이 경험한 천국의 경험하고 싶어’ 며칠 후인 금요일 12월 12일 저는 네덜란드 헤이그 지역의 기도모임 중에 예수님께서 저를 방문하여 주셨고 천국도 다녀오는 경험을 하였습니다. 이런것들을 경험하였던 것이 기억이 납니다.
김목사님께서는 모든 성도들에게 모여서 무릎을 꿇고 앉으라고 말씀하셨고 누가 천국과 지옥을 방문 하기를 원하느냐고 물어보셨습니다. 저는 투니스 지역에서 오신 목사님 옆 예배당 뒤쪽의 바닥에 앉아 있었습니다. 그리고 제 자신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주님 저는 당신을 만나고 싶습니다. 저를 천국으로 데리고 가주세요.’ 불은 꺼져있었고 저는 눈을 감고 있었으며 김목사님께서 성령의불 을 크게 외치시는 것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곤 저도 할 수 있는 한 크게 제 온 힘과 몸과 영혼을 담아 성령의 불을 크게 외쳤습니다.
그리고는 저는 제 자신이 천국에 있는 것을 알았고 평화와 기쁨, 사랑, 그리고 거룩한 곳에 있다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저는 제 자신이 아마도 6살정도의 아주 작은 어린 여자아이의 모습으로 주님의 팔 안에 안겨 있었고 주님은 부드럽고 사랑스러운 미소로 저를 꼭 안아 주셨습니다. 주님께서는 너무나도 잘생기시고 사람과 같은 모습이셨는데 직물형태의 옷을 입고 계셨습니다. 그리고 저는 제 자신이 시간의 지남에 따라 주님의 팔 안에서 조금씩 아주 빠른 속도로 자라나 20세 정도의 젊은 어른으로 자라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리고는 갑자기 제 스스로가 두발로 서있고 제 얼굴이 주님의 얼굴을 마주보며 그분의 얼굴에 아주 가깝게 서 있는 것 또한 보았습니다. 주님께서는 더 이상 저를 안고 계시지 않았습니다. 그 후에 저는 아주 아름다운 꽃 면류관을 받았고 그 면류관은 영생의 면류관 같았습니다. 그 면류관은 제 머리카락 과 같은 길이로 제 머리에 끈으로 씌워져 있었습니다. 저도 또한 주님과 같이 직물로 된 아주 심플하고 긴 하얀색 드레스를 입고 있었는데 긴 소매의 둥근 모양 이였고 앞쪽에 매듭모양이 있는 끈으로 허리를 두른 마치 스님(?)들이 입는 옷과 흡사한 드레스를 입고 있었습니다. 제 옷은 아주 겸손해 보였지만 아주 아름다웠습니다. 그리고는 김 목사님께서 그 드레스는 성도들의 올바른 행실을 뜻하는 것이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주님은 아주 아름다운 중세시대의 (기사도 춤과도 같은) 춤을 저와 함께 추셨고 그분께서는 제 허리를 한 손으로 잡으시고 다른 한 손을 자유스럽게 위로 올리시며 춤을 추셨는데 저도 같은 손동작을 하고 있었습니다. 저희는 서로에게 가까이 다가가며 돌기도하고 손을 몇 번씩 바꾸며 그렇게 춤을 추었습니다. 너무 큰 기쁨이 넘쳐 흘렀고 너무나도 행복한 순간 이였습니다. (주님은 굉장히 아름답고 잔잔하고 부드러우며 은혜로운 춤을 추셨습니다.) 저는 스스로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주님 이 천국에 저와 춤을 추시기 위해 대려 오셨나요? 주님께서는 제 질문에 아주 즐겁다는 모습이셨고 동시에 춤을 추는 장면이 멈추며 결혼식 연회장의 모습을 보여주셨습니다.
연회장에는 테이블들이U자형태로 놓여져 있었는데 하얀색으로 덮여 있었으며 또한 동시에 프랑스 언어로 하시는 말씀이 제 귀에 들려왔습니다. 음성« le banquet des noces de l’agneau est prêt, nous attendons les invités » 번역을 하자면 : 보아라 어린양의 혼인 잔치의 만찬이 준비 되었고 우리는 손님을 맞을 준비를 하고 있다. 그 방은 아직 비어 있었지만 제 영으로 손님이 아주 곧 올 것이라는 것, 아주 급박하게 준비될 것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명확하게 저는 이 내용이 요한계시록 19장 9절(킹제임스 버전) 에 명시되어 있는 내용이라는 것을 제 영으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갑자기 모든 환상을 사라졌고 저는 제 몸으로 돌아오기 시작했고 그런 후 저는 깨어 났습니다. 저는 아직 조금 졸린 기분이 들었는데 몸이 무 감각하고 추웠으며 이렇게 제 자신에게 말했던 것을 기억합니다. ‘오! 벌써 기도시간이 끝이 났네’ 모든 것이 너무 빨리 지나간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천국에서의 시간은 지구에서의 시간과 비교하였을 때에 너무나도 빨리 지나가는 것처럼 느껴졌지만 동시에 영원한 시간의 잠시 일시 정지된 시간과도 같았습니다.
김목사님께서는 앞으로 나와 무슨 일이 있었는지를 간증하라고 말씀하셨지만 저는 춥고 잠에서 덜 깨어난 것 같은 상태이었기 때문에 충분하고 자세하게 전하지는 못했습니다. 그러나 제가 환상 속에서 보았던 것과 들었던 목소리는 제 가슴속과 제 영혼에 강하게 각인 되에 있습니다. 저는 그 경험들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쉽게 잊어버리는 꿈과는 다르게 모든 것들을 아주 생생하게 기억할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제가 천국에 있는 동안 저는 주님께서 저의 어린아이와 같은 믿음에서 성인의 믿음으로 영적인 성숙을 한 것에 대하여 기뻐하신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또한 저는 주님께서 천사들과 또한 그분의 성도와 함께 그분의 신부와 결혼을 하시기 위하여 곧 오실 것이라는 느낌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저는 주님께서 저에게 그분과 함께 천국에서 춤을 출수 있도록 허락하신 그 특권에 너무 행복하다는 말씀을 드리며 또한 그분의 어린 자녀로 그리고 제가 그분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그리고 그분이 얼마나 완벽하시고 잘생기셨는지를 나누고 또한 감히 그분은 너무 아름다운 미소를 가지셨고 맑고 사랑스러운 분 이시라는 것을 말씀 드리는 것으로 제 간증을 마치려고 합니다.
임 앤 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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