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교회에 철야하러 가서 기도하던 중에!! | 조회수 : 2692 |
작성자 : Calling | 작성일 : 2011-11-01 |
안녕하세요!!
전 충북 제천 복음자리교회를 섬기고 있는 청년입니다!
2010년 군대에서 불세례 책을 접하고 저도 정말 주님을
만나고 싶고 성령의 불을 받고 싶다는 생각에 마음이 뜨거워졌고
그때부터 정말 간절히 기도해왔었습니다. 그런데 저한테는
아무현상도 일어나지 않아서 나한테는 이런 체험을 안주시려나보다
하면서 포기하고 기도하지 않다가 아니야!! 포기하면 안돼 라는
생각에 또 기도하고를 반복해왔습니다. 그러다가 최근에
주님께서 세상의 즐거움들(TV, 컴퓨터 게임등)을 다 끊으라는
감동을 주시고 그시간에 더 말씀붙잡고 기도하라!! 라는 마음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아직까지 주님의 교회 성도님들처럼 오랜시간은
기도하지못하지만 20,30분 기도하기도 힘들었던 제가 1,2시간은 해낼정도로
기도의 분량이 많아졌습니다!! 그러던 중에 오늘 성령의불과 전기를 외치면서
기도를 하는데 잠깐이었지만 오른손이 전기에 감전된거 같이 갑자기
찌릿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순간 당황했지만 오!! 주님께서 드디어 나에게도
서서히 체험을 주시는구나 라는 생각에 더 신이나서 기도하게되었습니다.
주님께선 때에 따라선 단숨에 체험을 주실수도 있지만 저에게는 더욱더
인내하면서 믿음으로 간구하길 원하시는것 같습니다. 정말 기도 외에는 이런 류가
나갈수가 없군요!! 아무튼 여러분들도 기도 더 악착같이 끈질기게 하셔서
주님만나고 성령의 불과 전기를 받아서 마귀를 박살내고 영혼 구원의 통로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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