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저도 주님을 만나고 싶어요 | 조회수 : 2627 |
작성자 : 밀키웨이 | 작성일 : 2011-10-31 |
제가 저녁에 교회에서 영성기도를하는데 저절로 혀가 돌아 가면서 방언을 하다가 잡생각도들고 정신차려서 기도하는데 나중에는 방언이 여러가지언어로 바뀌더라고요 세상에서 방황하는 오빠를 생각하면서 기도하면 눈물만흐르면서 엉엉울면서 기도하고 또 믿음없는 신랑을 위해서 기도하면 억양이 쌔지면서 방언이 나오고 또 하다보면 입이 귀에걸릴정도로 올라가서 멜로디같은 것을 흥얼거리기도 하고 멈춰야지 해도 안멈춰지고 계속하더라고요 마비된것처럼 다른 사람에게 동요되어서 그러는가 싶다가도 내가 다른이들을 동요시키는것같기도 하고 머릿속이 복잡해져요그러다 목사님께서 기도를 중단시키면 그때는 얼굴이 풀어져서 안정이되요 전 기도하면서도 이게 정말 내가 방언을하는건가 아니면 마귀에게 속아서 하는것인가 하는 의심이 생기기도하고
어쩜좋죠? 저도 주님의 교회가서 주님의 뜨거운 성령의 불을 체험하고 싶으네요 그보다 더 급한것은 나의 기도 분량이겠죠? 제가 봐도 전아직 기도를 더 많이 해야 할거같애여
주님은 저에게 기도할때마다 많은 응답을 주셔서 그것을보면 정말 기도가 많이 필요하다는것을 느낄때가 많은데...주님 저에게 개으를 때마다 깨닫게 해주시고 정신차리도록 붙잡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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