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목 : 2/1 주일설교 요약 | 조회수 : 13 |
| 작성자 : 최고관리자 | 작성일 : 2026-02-04 |
<본문> 마태복음 25장 14 - 30절
<제목> 나는 합당한 자인가
주님은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통해서 우리의 영적인 상태를 진단하신다. 의사가 질병을 진단하고 처방을 내리면 따라야 하는데 그렇지 않으면 더 큰 고통에 시달리는 것처럼 우리는 주님의 진단에 순종할 수 있어야 한다.
주님은 교회와 목회자, 성도들의 마음을 살피시는 분이다. 요즘 새벽기도를 안해도 된다고 가르치는 목사가 있다는데 과연 주님께서는 이것을 어떻게 생각하실지 모르겠다. 교회가 영적으로 건강하게 성장하려면 말씀과 기도가 함께 있어야 한다.
부자 주인은 종들에게 돈을 맡기면서 미래에 어떤 것이 만들어질까 궁금해하는 상상으로 기쁨을 표출한다. 주님께서도 우리의 육신을 우주보다 크신 하나님의 형상으로 만들고 우리의 영과 혼을 주님의 피로 씻음으로써 이미 어마어마하게 큰 달란트를 주셨다. 처음에는 모든 종들이 너무나 큰 달란트 자체 때문에 정신을 못차리고 꿈길을 헤맸지만, 다섯 달란트와 두 달란트를 받은 종들은 곧 현실을 깨닫고 주인이 준 자유의지를 사용하여 장사를 시작한다.
주님은 꿈만 주시는 분이 아니시다. 그래서 꿈 속에서만 살면 안된다. 처음에는 부모 밑에서 보호를 받으며 공부하고 성장하지만 성인이 되면 반드시 현실로 들어가야 한다. 현실을 부정하고 종말 재앙 이런 것만 생각하면 이단이 된다. 한 달란트 받은 종은 현실이 두려웠고, 습관이 좋았다.
생각을 바꾸고 마음을 변화시켜 종에서 달란트를 받은 장사꾼이라는 현실로 들어갔어야 했는데 그러지 못했다. 한 달란트 받은 종의 두려움은 주인에 대한 오해로 발전되어 결국엔 날벼락을 받는다.
<span style="color: rgb(34, 34, 34);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 helvetica="" neue",="" helvetica,="" arial,="" sans-serif,="" "apple="" color="" emoji",="" "segoe="" ui="" notocoloremoji,="" symbol",="" "android="" emojisymbols;="" font-size:="" 14px;="" white-space-collapse:="" preserve;"="">우리는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데 두려움과 익숙함에 빠지면 퇴행한다. 주님의 뜻대로 앞으로 나아가길 원한다면 기본으로 돌아가야 하고 현실로 들어가야 한다. 주님을 의지하고 내가 해야할 것을 찾아갈 때 하나님은 역사하신다는 사실을 기억하고 오늘도 기적이 일어나는 축복의 성도들이 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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