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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오늘같이 비가오고 우중충한 날은 더... 조회수 : 875
  작성자 : 배군 작성일 : 2010-08-11
안녕하세요. 저는 관양동에 살고 있는 배집사입니다. 수년을 류마티스로 고생하고 있어
기도부탁받고저 이 곳에 글을 올려봅니다. 요근래 몸이 더 악화된 것 같아 일도 그만두고
집에 있는데 점점 몸이 잘 움직여지지 않아서 간절한 마음으로 이곳에 들렀습니다.
눈을 뜨면 주님이 데려갔으면 하는 마음이 전부인 요즘 저를 위해서 간절한 기도 간곡히
부탁 또 부탁합니다. 우연히 불세례를 주노라 하는 책을 보고서 이 곳을 방문하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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