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미국- 박엘리야 목사님의 40일 금식기도~! | 조회수 : 1836 |
작성자 : 최고관리자 | 작성일 : 2017-02-06 |
조지아 주님의교회 박 엘리아 목사님의 40일 금식 기도를 마치며...."
오후 6시에 960 시간의 금식을 마치는 금식 마침 예배를 많은 교인이 참석하여 한 시간전에 시작을 하였습니다
Kevin 집사님의 찬양 인도로 '마귀들과 싸울지라' 를 다같이 부르고 '주님의 긍휼'은 미가엘 반주기에 입력이 되지를 않아
Kevin 집사님이 (생전 처음)무반주 독창으로 주님께 헌납 했습니다 ^^
이정승 목사님의 설교 '모두 주님께 영광 드리고 이러한 금식 전통을 이어가야 된다' 는 말씀을 전하고
박 목사님의 축도에 이어 짧은 소감을 했으며 단체 기념 사진 촬영 후, 두둥둥.....드디어 40일 만에 첫 음식인
강효선 집사님이 만든 '동치미' 국물을 입안으로 넣으며 하시는 말...'아~ 바로 이맛이야~~' 를 감탄 하셨습니다.
이어 여러곳에서 취합한 정보로 '40일 금식 뒤 보식' 의 첫 스텝인 조기와 된장을 고은 국물로 속을 바르시고
모든 교인들과 즐거운 식사를 하였습니다 .!
<<<김용두 목사님의 글입니다>>>
♡♡♡ '죽음의 사선을 넘어서 '♡♡♡
*****시험과 아픔과 고난,죽음의
사선을 넘어선 40일 금식 기도의
임무 완수 !!!!!!!!!******
먼저 모든 영광을 성삼위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조지아 주님의 교회 박엘리야 목사님과
사모님, 그리고 부목사님과 성도님들 모두 고생하시고 애쓰셨습니다.
당사자인 박목사님의 목숨을 담보로하는 죽음과의 사투는 주님께서 도우실 수 밖에 없으셨습니다.
이를 위하여 국내외 홀리화이어 목사님과 모든 성도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박목사님은 이번 금식에 두번 정도의 큰 시험이 왔었다고 합니다 우리가 생각할 때는 두 번이 아닌 매 순간
죽음과 육체와의 사투이겠지요 어찌 두 번 뿐이겠습니까?
지금은 주일 새벽7시
미국 아틀란타는 오후6시가 다 되어 갑니다 방금 조금 전 박목사님과 우리 부부는 화상 전화로 마무리 기도를 해 드렸고요.
주님의 은혜로 40일 금식 마무리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크리스 김 전도사는 박목사님에 대한 새로운 응답을 받았다는 군요 주님께서 박목사님한테 다시 80일 금식기도를
더해라고요???
난 그것을 박목사님께 그대로 전했고요?,,,,,,,아마도 3월 아틀란타 집회 때,크리스는 박목사님께 큰 심판을 받을 것 같습니다!!ㅋㅋㅋ
박목사님 왈,이젠 죽었다 깨어나도 금식은 죽어도 안한다고 합니다.
이젠 실컷 먹으면서 열심히 기도 합시다. 할렐루야 모든 분께 감사합니다 !고생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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