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 자유갤러리
  제  목 : 남종백 집사님 조회수 : 1282
  작성자 : 에바다† 작성일 : 2010-05-22





2010년 5월 9일 비빔밥을 맛있게 드시고 계십니다.
어린아이처럼 천진난만한 표정이네요~^^
평소에 주님의 교회에서 성전청소를 열심히 하십니다.

 "

전체댓글 0

댓글 쓰기0/200
입력
  이전글 : 강현자 사모님과 집사님
  다음글 : 경돌이 형제님
이전글 다음글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