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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예사의 능청 조회수 : 1286
  작성자 : 기쁘미 작성일 : 2010-04-15



윤성수목사님 둘째딸 예사가 많이 컸어요 걸어야 하는데 여러사람들이 안아주니까 아에 걸을 생각을 안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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