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먼 길이었습니다.
2,300마일(3,700km) 이나 되는 거리를 날아갔습니다.
그리고 보낸 3박 4일
은혜가운데 젖었습니다.
맨 위: 사모님과 주은, 그리고 정애경집사님과 기도원 원장님
둘 째: 주일 예배 마치고 상담을 하고 계신 모습
세 째: 이뻐하시는 건지 괴롭히시는 건지 원.
네 째: 아무래도 아이가 악몽을 꾸지 않았을까 심히 염려가 된다는
다섯째: 찍은 사진을 성도들과 함께 보고 계시네요
마지막: 벨링햄 한인교회 담임목사이자 원장님의 남편되는 이창순목사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