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주화자매입니다. 3년전즈음에 아주 유명한 기업에 다니는 그녀는 스트레스로 머리카락이 많이 빠져버렸습니다.그즈음에 모자를 쓰고 교회에 나타난 그녀는 예배시간에도 모자를 쓰고 있어야 했습니다. 그녀는 주님의 음성을 들었습니다."내가 아주 천천히 천천히 치료할것이다. 목사님께서는 내기를 하셨습니다. 누가 먼저 머리카락이 자랄까? ㅎ,ㅎ,ㅎ,ㅎ,ㅎ 3년내내 열심히 청년부 활동하며 기도하며 지내온 오늘 아름다운 머리카락을 휘날리며 주님의 교회에 등장했습니다 여러분 축하해주세요 무한하신 주님의 능력에 감사드리며 힘들고 어렵게 긴세월을 이겨낸 그녀에세 박수갈채를 보냅니다. 주님 영광 받으소서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