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광장 > 자유게시판
  제  목 : 속삭이는 영 조회수 : 105
  작성자 : 코코맘 작성일 : 2019-04-04

안녕하세요?
여의도 순복음 교회 집사입니다.
궁금한것이 있어서 글을 씁니다ᆢᆢ
몇년동안 궁금하고 답답했지만 누구한테도 답을 얻을수가 없어서주님의 교회에 들어왔습니다.
교회 다니시는 집사님을 만나고 집에 오면 늘 제속에서 영적인 혼란이 있습니다.
정신없이 속삮이고 말을 하고 시끄럽게ᆢᆢ떠들어댑니다.
처음엔 제가 이상해진줄 알고 방언기도 하고 쫓고 하면 사라집니다...
그런데 그분만 만나면 또 그런 영들이 들어옵니다.
그분은 날마다 기도하고 늘ᆞ늘 ᆢ 충만한 분이기에ᆢᆢ 그분에게서 그런 나쁜영들이 저한테 온다는걸 인정을 안했지만ᆢ
그분만 만나고 오면 그렇습니다.
그분에게 있는 영이 저에게 와서 저를 괴롭히는 건지ᆢᆢ
너무 궁금합니다.

만남을 끊고 싶어도 같은 지역이라서 안만날수도 없기에 어찌 해야할지.. 그분을 만나고 집에와서 기도하면 또 그런증상들이 없어집니다..

그분은  기도생활을 잘 하는분이신데..그런분에게  그런영이 있는건지..정말로 궁금합니다.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

 "

전체댓글 3

최고관리자2019.04.07 13:55
정확한 환경은 글로만 봐서는 파악하기 힘들지만,
두가지로 볼수 있습니다.
하나는 그분에게서 나오는 영들로 공격을 받는 것일수 있고, 하나는 그분의 영력으로 나에게 있는 영들이 드러나는 경우로요.
그래도 기도로 잘 물리칠수 있으셔서 다행입니다.
최고관리자2019.04.07 14:11
그리고, 기도하는 사람들도 해결되지 않는 부분들이 있으면, 영적으로 그 사람을 통해서 공격 받기도 합니다.
마귀의 습성이 원래, 내 안팎에서 상대방 안팎에서 작용하면서 할수 있는 것들을 모두 최선을 다해서 합니다.
감사.기쁨2019.04.07 19:23
아.. 네^^
정말 정말 감사드립니다 ^^
댓글 쓰기0/200
입력
  이전글 : 홀리 댄싱이 너무나 자연스러운 나라가 있다
  다음글 : 
이전글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