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더 심하게 되지 않도록 하자 | 조회수 : 1676 |
작성자 : 레베카 | 작성일 : 2014-01-17 |
2014. 1. 16
눅 11:14-26
오늘 본문에는 유대인들이 예수님에 대하여 귀신의 왕 바알세블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낸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사탄이 귀신을 쫓아내면 어찌 그의 나라가 서겠느냐며 유대인들을 향해서 반문하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손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냈다면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임하였다고 말씀하십니다.
우리는 영적인 메시지를 많이 듣고 있습니다. 그러면서도 영적으로는 많이 취약합니다. 귀신은 우리가 틈을 가지고 있으면 들어올 수 있습니다. 자신이 잘못 생각하고 있는 것에 착각하고 느낌과 감각과 생각에 지나치게 확증을 가지고 있으면 들어올 수 있습니다. 누가 전쟁을 일으킵니까? 정신병자, 과대망상증이 있는 사람이 전쟁을 일으키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일반적인 사고방식과 의사소통이 잘 되어 있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노력을 하고 기도해야 합니다. 사람이 다투는 것에는 다 그만한 이유가 있습니다. 서로 자신의 주장이 맞다고 하기 때문입니다. 교회에서는 영적전쟁에 대하여 많이 이야기하지만 실제적으로는 혼적인 전투가 더 치열합니다. 정신적인 전투가 그렇습니다. 귀신은 정신을 흔들어서 비정상적인 사고방식이으로 가게 만듭니다. 정상적인 인격이 나오려면 정신을 바짝 차려야 합니다. 정신은 영의 지방을 받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많이 읽으셔서 영적으로 단단히 무장하시기 바랍니다.
예수님께서는 가는 곳마다 귀신들을 쫓아내셨습니다. 목회를 하거나 믿음의 사람들일수록 귀신을 대적해서 쫓아내야 합니다. 그런데 무당과 점쟁이가 귀신을 다루고 있습니다. 이런 자들은 귀신에게 속한 자들입니다. 중립적인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귀신보다 우위에 있어서 더 강력한 하나님의 능력을 가진 사람들이 귀신을 다루어야 하는데 이들은 그리스도인들입니다. 귀신을 축사하는 것은 기도를 많이 해야 하고 균형잡힌 하나님의 말씀이 잘 잡혀 있어야 합니다. 또한 영적인 것도 중요하지만 일반적인 균형감각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우리 교회가 외부 집회를 결정하면 우리 교회와 외부에서는 여러 사건들이 일어납니다, 그러면 저와 여러분을 볼 때 한숨이 절로 나옵니다.. 귀신을 쫓는 일들은 이런 시험들이 끊임없이 일어나기 떄문에 중도에 포기하는 목회자들이 있고 성도들도 일반적인 교회로 가는 자들이 있습니다. 이러한 사역은 영적인 일로 인하여 시험이 많이 있습니다. 여러분이 자기 의견을 피력할 떄는 덕을 끼치면서 분위기를 봐야 합니다. 사단이 역사하면 내용과 열매에 있어서 틀립니다. 분쟁, 다툼, 시기, 질투, 자신의 감정절제가 안되고 돌발적인 행동이 나옵니다. 여러분의 성품과 기질과 말이 귀신을 불러들일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평소에 생각하고 있는 것들이 예를 들어 누구를 의심한다면 그것이 귀신이 들어올 수 있는 통로가 될 수 있습니다.
저와 여러분은 기도하면서도 잘 스스로가 진단이 안될 떄가 있습니다. 그럴 떄는 얼른 주님 앞에 나와 회개하시기 바랍니다. 갑자기 외로운 마음이 듭니까? 이것은 주님이 주시는 마음이 아닙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대적하시기 바랍니다. 어떤 사건과 감정이 극단적으로 가고 있다면 그런 영들의 공격을 받는 것일 수 있습니다. 그럴 때는 감정과 관련된 영들이 옵니다. 우리 교회가 외부 집회를 앞두고 강력하게 기도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말씀을 전하는 자나 사역자들이 외부 집회의 현장에서 은혜를 끼쳐야 하기 떄문입니다.
그날에 여호와께서 그의 견고하고 크고 강한 팔로 날랜 뱀 리워야단 곧 꼬불꼬불한 뱀 리워야단을 벌하시며 바다에 있는 용을 죽이시리라 (사 27:1)
"꼬불꼬불한"의 어원은 왜곡하고 굽어지고 사람의 마음을 비뚤어지고 굽어지게 만든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사단은 우리의 영이 회복하고 깨끗해지면 유혹과 시험을 끊임없이 주면서 더 강력한 일곱 귀신을 붙여버립니다. 자 여러분, 오늘 본문 말씀에서는 귀신이 쫓겨났는데 갈 데가 없습니다. 그런데 그전에 있던 집이 소제되고 수리되었습니다. 너무 깨끗하기는 한데 주님이 계시지 않습니다. 교회는 나가지만 주님이 안에 거하시지 않고 말씀과 찬양에 중심이 없습니다. 그러면 귀신이 들어갑니다. 외롭고 힘들 때 들어갑니다. 귀신은 순간에 들어옵니다. 시간을 두고 들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외롭다고 생각하면 벌써 들어가 있습니다. 혈기를 부리면 벌써 들어가 있습니다. 마귀는 육체의 성품을 통해서 보복을 가합니다. 우리의 육체의 성품를 통해서 정신을 흐리게 하고 영을 부셔버리게 만듭니다. 누군가 교회에서 봉사하다가 다른 사람과 다투었습니다. 서로 화해하고 이해하면 좋은 데 그렇지 않습니다. 그러면 귀신이 같이 물고 늘어지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주위 사람들이 위로해 줄 것이라고 착각에 빠져있습니다. 위로는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받으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자신의 생각과 감정과 귀신의 세력과 싸워서 이겨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패잔병이 됩니다. 누가 우리를 위로해 주겠습니까. 주님께서는 우리가 자신과 싸워서 이기기를 바라십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군사인데 누가 누구를 위로해 줍니까 여러분이 스스로 일어나셔야 합니다. 만일 여러분이 다른 이들과 부딪친다면 자신이 고쳐야 할 점으로 여기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영적인 전쟁을 하는 교회할수록 이런 것에 노출이 되어 있습니다. 우리의 인격은 주님의 말씀으로 부서지고 성령의 능력으로 부수는 곳입니다. 누군가와 다투고 성격의 차이와 감정과 감정이 부딪쳐서 다툼이 일어난다면 그 부분에서 부서져야 하는 영역인 것입니다.
진짜 시험이 와서 누군가 우리를 건들고 부딪칠 때 그 사람의 믿음의 진가를 알 수 있습니다. 우리가 다른 이들과 다투는 것은 타락한 본성을 가졌기 때문입니다. 스스로 분쟁하는 나라마다 황폐해지고 스스로 분쟁하는 집은 무너진다고 했습니다(눅 11:17). 그리스도인들끼리 다투고 부딪치는 것은 무너지는 것입니다. 그러나 자신과 싸워서 이기면 집이 세워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런 사람을 사용하십니다. 사람들은 틀린 것을 가지고 다투는 것이 아니라 서로 자신의 주장이 맞기 떄문에 다투는 것입니다. 관점과 생각의 차이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영적인 일을 하는 사람들이 힘들고 어려운 일이 많이 있지만 서로 부딪치지 마시고 기도로 승리하시는 여러분이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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