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성령의 불세례 | 조회수 : 1845 |
작성자 : 레베카 | 작성일 : 2014-01-13 |
2014. 2. 3
마 3:10-12
세례요한은 예수님보다 6개월 먼저 태어나서 주님이 오실 길을 예비했습니다. 회개하라 천국에 가까이 왔다고 선포하고 요단강에서 물로 세례를 베풀었습니다. 이런 세례요한 두고 예루살렘에서는 공청회가 열릴 정도로 이슈가 되었습니다. 요단강에 사람들이 많이 모여들기 시작합니다. 사람들은 세례요한이 어떤 방식으로 세례를 주는 지 궁금했습니다. 바리새인들도 사두개인도 세례요한을 보기 위해 모여들었습니다.
영적으로 새롭게 거듭나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복음을 받아들이고 건전한 그리스도인으로 자라나야 합니다. 성경에는 집을 지을 재료를 금과 은과 보석으로 짓는 사람과 짚으로 짓는 사람이 나옵니다. 그리고 각 사람의 공적이 나타날텐데 그 불이 각 사람의 공적이 어떠한 것을 시험할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날에 공력이 그대로 있으면 상을 받고 공력이 불타면 해를 받습니다(고전 3;12-15). 주님릐 뜻대로 살려고 했던 우리의 모든 행위들이 비가 내리고 바람이 불어 무너지면 모래위에 지은 짚과 같습니다. 하지만 무너지지 않는 집은 반석위에 지은 집과 같습니다. 그 반석은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 반석은 우리가 가지고 있는 신앙의 고백울 어떻게 드리느냐가 진짜 믿음의 교회입니다. 하나님은그런 교회들에게 천국열쇠를 주신다고 하였습니다. 이런 교회는 음부의 권세가 팍팍 깨어집니다.
요한의 물세례는 양심에 찔려서 회개를 하게 합니다. 예수님이 주시는 세례는 성령과 불로서 세례를 주십니다. 불은 성령님이 역사하시는 특징입니다. 금과 은이나 동은 불로 태울수록 더 빛납니다. 여러분, 진짜는 시험이 와봐야 진짜 믿음을 알 수 있습니다. 사람의 본질 그 자체는 바꿀 수가 없습니다. 인간은 죄인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강력한 성령의 능력이 임하면 하나님의 성품을 조금씩 닮아갑니다. 하나님의 능력의 불이 임하기 전에는 우리안에 어떤 영이 있는지 모릅니다. 하나님의 강력한 능력이 임할 때 안에 있는 영들이 반응합니다. 우리 안에는 주님도 계시지만 사단도 역사합니다. 사람들은 우리 안에 주님이 계시니까 사단이 들어오지 못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죄를 지으면 그 통로가 만들어지면서 사단이 들어옵니다. 죄를 짓지 말아야 할 것은 우리가 할 일입니다. 우리가 죄를 짓지 않으려고 무진 애를 쓸 때 하나님은 죄를 이길 수 있도록 능력을 주십니다. 하지만 유지하는 것은 우리가 해야 할 일입니다. 키질은 내 안에 숨어있는 죄를 드러내는 것입니다. 여러분 안에 있는 죄가 있다면 감추고 쌓지 마십시오 성령의 불을 받으면 다 드러나게 됩니다. 우리의 잘못, 실수, 다투는 것은 연약한 부분입니다. 성령은 우리 안에서 고쳐야 할 부분이 너무나 많다는 것을 아십니다. 그리고 성령님은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해서 기도하십니다.
우리가 영적 전쟁을 하기 전에 실제로 그 현장에 투입되기 전에 우리 안에는 생각과 마음이 억압을 받습니다. 여러분 안에서 조성되어지고 만들어지는 것이 있습니다. 무슨 생각을 하는지 그건 여러분의 생각이 아닙니다, 모든 것에는 배후가 있습니다. 여러분이 믿음으로 하는 것에는 주님이 함께 계십니다. 주님께서 생각과 마음을 뺏기지 않도록 도와 주십니다. 마귀는 생각과 마음이 미혹되게 만듭니다. 사람을 만날 때나 TV를 볼 때나, 예배를 드리는 시간인데 돌아다니게 되는 것, 이런 것의 뒷 배경에는 마귀가 있습니다. 하나님은 타작을 미루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아직은 쭉정이지만 알곡으로 돌아오기 원하는 영혼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교회안에는 쭉정이와 알곡이 뒤범벅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은 그 사람의 믿음대로 심판하십니다. 여려분의 믿음과 형편과 스타일에 따라서 각자 다른 심판의 기준을 가지고 계십니다. 나는 바쁘니까 봐주시겠지 이렇게 생각하는 것은 착각입니다. 많이 맡긴 자에게는 많이 달라고 하시고 적게 맡긴 자에게는 적게 달라고 하십니다.
우리 예수님을 믿는 자들은 키질을 견뎌내야 합니다. 자신의 죄를 인정할때 하나님의 역사가 나타납니다. 그렇지 않으면 쭉정이가 됩니다. 키질은 우리 안에 숨은 죄를 드러내어 하나님께 고백하는 것입니다. 도끼가 이미 나무 뿌리에 놓여 있습니다. 농부는 열매 맺지 않은 나무를 정하여 베어내려고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지켜보고 계십니다. 그리고 열매를 맺는 나무는 더 풍성하게 맺게 하십니다. 열매는 뿌리에서 올라오는 진액으로 끝까지 버티어내어 바람이 불고 청수가 나도 굳게 서있게 됩니다. 누가 여러분을 통제합니까, 기질, 습관, 정신, 육체, 말, 하나님꼐서 우리의 모든 것을 통제하시게 해야 합니다. 우리의 육체와 영과 정신을 성령께서 통제하시게 하면 알곡으로 바뀌어질 것입니다.
눈물을 흘리며 회개하는 것은 겉으로 나타는 행위입니다. 진정한 회개는 다시는 그런 죄를 반복해서 짓지 않는 것이 회개에 합당한 열매입니다. 열매를 맺어야 합니다. 자 그런데 사단은 우리가 열매를 맺도록 가만놔두지 않습니다. 서로 부딪치고 다투게 만듭니다. 신앙과 믿음의 뒷심이 있는사람이 이길 수 있습니다. 우리는 정면승부를 해야 합니다. 영과 기도와 성령의 능력으로 살려고 하면 사단은 우리 안에 조성된 육체에 만들어진 것으로 보복을 합니다. 예배를 드렸지만 기분이 잡치게 만들고 속상하게 만드는 일을 만듭니다. 또한 사단은 우리가 주님을 위해서 헌신할 수 있는 잠재적인 능력까지도 훔쳐가가려고 하고 여러분만이 알고 있는 기질을 부추켜서 영적으로 은혜 받은 것을 다 쏟아 버리게 만들기도 합니다. 성경은 육과 혼과 온갖 더러운 것에서 자신을 깨끗이 하라고 했습니다(고전 7;1). 다투고 시기 질투하는 곳에서 나오십시오 하나님께 은혜를 받은 분들은 봉사하고 기도하는 자리에 들어가십시오
영적은 싸움은 사단과 우리와의 싸움읩니다. 사단의 세력은 대단히 적극적입니다. 자신을 위장을 하더라도 그 목적은 항상 한결같습니다. 사단은 위선적이면서도 취지와 목표에 있어서는 결단을 못내리거나 모호하거나 약하게 역사하지 않습니다. 인간처럼 우유부단하거나 주저하지 않으면서도 불안해하지 않습니다. 저 영혼을 공격해야겠다 하면 집요하고 끈질기게 밤낮으로 시도 때도 없이 죽을때까지 공격합니다. 우리가 한 가지 시험을 이기면 다른 시험이, 그리고 또 다른 시험이 옵니다. 그러면 사람들이 생각하기를 너무 시험이 많으니까 쉬고 싶다고 해서 쉬면 됩니까 그러면 사단은 저 사람이 쉬니까 자신이 역사하지 않는 것처럼 행동하지만 보이지 않는 가운데서 더 날카롭고 더 예리하고 더 강하게 공격합니다. 생활속에서 역사하는 악한 영들을 다 이기시기 바랍니다. 예수님은 사단을 이 세상의 임금이라고 표현했습니다. 이세상의 임금을 쫓아내라고 하십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모든 사람을 자신에게로 이끌겠다고 하십니다. 하나님의 능력과 성령의 불 이외에는 다른 대안이 없습니다. 성령의 능력으로 승리허는 여러분이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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