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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하나님의 타작마당 조회수 : 1660
  작성자 : 레베카 작성일 : 2014-01-11

2014. 1. 2
마 3:5-12

예수라는 이름의 뜻은 "구원자"입니다. 메사아는 "기름부음을 받은자"라는 뜻입니다. 예수님은 성령으로 잉태되셨습니다. 대저 여호와의 말씀은 능치 못하심이 없다고 했습니다. 이 말씀 앞에 모든 이론과 교리와 신학은 잠잠해야 합니다. 예수님보다 6개월 먼저 태어났던 사촌지간인 세례요한이 있었습니다. 그는 주의 오실 길을 예비케 하는 자였습니다. 세례요한은 광야에서 메뚜기와 석청을 먹으면서 낙타털옷을 입고 들에서 살았습니다. 그는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다고 전했습니다. 내 뒤에 오실 이가 있는데  그 분은 성령과 불로써 세례를 주신다고 전했습니다.

여러분, 회개를 할 때는 회개에 합당한 기도를 해야 열매가 맺어집니다. 죄를 지으면 그 자리에서 회개해야 합니다. 능력받고 영안이 열리기 전에 어떤 기도를 해야 회개에 합당한 기도를 드릴 수 있는지 알아야 합니다. 구약시대에서는 자신의 가정의 죄의 수준에 맞게 짐승을 잡아서 제물을 드렸습니다.  하나님께서 율법을 주셨지만 사람들은 지키지 못했습니디. 심리적, 영적, 정신적으로 외식하는 죄를 더 많이 지었습니다. 하나님은 너희의 무수한 제물이 내게 무엇이 유익하뇨 내 마당만 밟을 뿐이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실 수 밖에 없었습니다. 예수님은 율법을 완성시키려 오시고 은혜의 시대를 여셨습니다.  예수님이 오시면 죄가 다 드러납니다. 양심이 못견딥니다. 생각과 감정과 마음이 움직일 수 밖에 없습니다. 죄를 고백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저의 딸이 영안이 열어지고 나서 주님께 너무 보고 싶었다고 거듭 말하고 기뻐 뛰었습니다. 그리고는 주님, 잘못했어요 라는 고백을 많이 드렸습니다. 주님이 앞에 계시면 나의 죄가 생각이 나고 쥐구멍이 있다면 그 속에 들어가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이것이 우리의 영적인 상태입니다.

어떤 집사님이 저에게 상담을  요청했습니다. 중형교회인데 성도가 모이지 않아서 에어로빅팀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사람들이 모이기 시작했습니다. 날씬한 여자 강사와 남자 두 명으로 이루어진 에어로빅 팀이었습니다. 그러자 모여든 남자들이 너무나 많았습니다. 교회 앞에 있는 공원에서 에어로빅을 했는데 남자들이 아침마다 와서 구경을 했다고 합니다. 그 교회는 성령의 능력으로 충만했던 교회였습니다. 그러면 교회가 이러면 어떻게 되는 겁니까 교회가 육체의 즐거움을 위해서 간다면 끝나는 것입니다. 아무리 많은 성도가 모인다고 해도 무슨 소용입니까 예수님은 교회를 만민의 기도하는 집이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제일 큰 심판은 성전을 떠나시는 것입니다. 에스겔서에 보면 성전에서부터 심판이 시작됩니다. 회개에 합당한 기도를 하기 위해서는 죄를 샅샅이 고백해야 합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용서를 받았습니다.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의 구원을 이루라고 하였습니다. 구원을 받았지만 못받은 것처럼 생각을 해야 주님의 일에 충성을 다할 수 있습니다. 교회의 청년들과 성도들은 주님의 일에 적극적으로 헌신하십시오  몸이 약해도 주님을 위해서 헌신하겠다고 할 때 회복시켜 주실  것입니다. 뭐든지 시켜 주세요  제가 하겠습니다. 하나님은 열정이 가지고 적극적으로 봉사하는 사람에게 기회를와 다양한 능력을 주십니다.

주님이 가시는 곳마다 새로운 형태의 패러다임이 만들어졌습니다. 죄인들을 만나셨습니다. 요한의 물세례는 하나님에 말씀을 듣고 죄에 대한 회개를 하는 것이였습니다. 예수님의 세례는 성령과 불을 주십니다. 불로 태우면 죄의 흔적이 남지 않습니다. 찌꺼기를 제거할 때 비로소 성령의 사람이 됩니다. 성령의 불이 들어오면 사람의 본질 그 자체가 바꾸어집니다. 인간의 본성인 죄성이 하나님의 마음으로  바뀌어집니다. 또한 성령의 불을 받지만 우리의 생명이 살아있는 한 죄와 끝까지 싸워야 합니다.

성령세례를 받으면 두가지 부류로 나타나는데 알곡과 쭉정이로 갈라집니다. 하나님의 타잠마당이 있습니다. 지금까지 농부가 타작을 하고 싶었지만 미루고 있습니다. 그것은 알곡과 쭉정이가 뒤범벅이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농부가 타작마당에 들어가면 곡식을 키질합니다. 그리고 알곡은 곳간에 들이고 쭉정이는 꺼지지 않는 불에 태워집니다. 주님이 재림하시면 이 땅에 남겨질 사람과 주님과 함께 들림받을 사람이 있습니다. 아직도 다른 사람들을 찌르고 다투는 사람이 있습니다. 은혜를 받아도 잘 변화가 되지 않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어떤 말과 행동을 잘못하는 것이 죄지만 성경이 말하는 죄는 우리 안에 죄를 가지고 있는 성향이 가리킵니다. 남은 업신여기는 마음, 판단하고 비난하는 마음, 이러한 것은 성령과 불로서 세례를 받아야 합니다. 그래서 성령의 불세례가 필요합니다. 

니고데모는 한밤중에 예수님께 찾아와서 어떻게 해야 영생을 얻을 수 있는지 물었습니다. 예수님은 거듭나야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한 부자 청년이 예수님께 찾아와 무슨 선한 일을 해야 영생을 얻을 수 있는지 물었습니다.  예수님은  가진 것을 다 팔아서 가난한 자들에게 나누어 주고 자신을 따르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러자 부자 청년은 자신이 재물이 많음을 인하여 근심하고 떠나갔습니다. 어떻게 보면 육체적으로는 편하게 살지 몰라도 영적으로는 그렇지 않습니다.주님의 말씀을 들으면 결단하고 따라가든지 그렇지 않든지 둘중에 하나입니다. 

여러분이 다른 사람들과 다투거나 혼자 있으려고 한다면 그렇게 하지 마세요. 주님께 맡기지 않아서 그렇습니다. 외롭습니까? 주님만 믿고 의지하십시오. 시험이 오면 이기면 되느 것입니다. 주님앞에 나오십시오. 알고 있으면서도 안나오는 것은 무엇입니까? 자기만의 세계에 갇혀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귀신이 좋아하는 것입니다. 탁 털어버리십시오. 죄를 범했으면 어떻습니까? 주님앞에 나와 회개하고 고치면 되는 것입니다.  우리의 삶은 영원한 삶과 관련되어 있습니다. 여러분에게 장애가 있더라도 믿음으로 하면 더 힘있고 정상적으로 살 수 있습니다. 귀신이 여러분 안에 있어도 매여 있지 마십시오.  저도 기도하지 않으면 별볼일 없습니다 사람은 다 똑같습니다. 그러나 주님의 능력이 임하니까 저를 이끌고 가시는 것입니다. 보통 사람들은 천한 일을 하는 이들을 수준 이하라고 여깁니다. 하지만 다른 사람들이 하지 않는 것, 그것을 여러분이 하면 더 수준 높게 보시고 더 귀한 은혜를 주십니다. 영적인 것이나 건강을 더 풍성하게 주십니다. 오늘 은혜를 정말 많이 받았다 하면 생활 속에서 우리에게 시험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러면 너무나 마음이 어렵습니다. 사단은 피할 수 없게 올무를 쳐놓고 은혜받은 날, 영적으로 열어진 날, 체험한 날에 우리를 공격하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이기시기 바랍니다.  주님만 의지하여 키질을 잘 견디셔서 알곡이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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