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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땅과 하늘에서 풀리게 하소서 조회수 : 1629
  작성자 : 레베카 작성일 : 2014-01-09

2014. 1. 1
마 16:13-19

예수님은 열두제자들을 선택하셔서 3년동안 양육하셨습니다. 예수님은 복음을 전하시면서 가는 곳마다 귀신을 쫓아내셨습니다. 아직 제자들은 능력의 현장속에 있으면서도 변화되지 못했습니다. 우리가 영적인 것을 사모하고 능력을 받았다 할지라도 말하고 생각하는 것이 수준이하가 된다면 능력을 사장시킬 수도 있습니다.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그릇이 적으면 하나님께서 능력을 아무리 쏟아부어 주셔도 흘러서 넘쳐버리고 맙니다. 여러분,  문제가 자기 자신에게 있다고 생각하십시오 이 세상의 모든 문제는 모든 것을 교회에 돌리거나 그렇지 않다는 것에 있습니다. 악한 영들은 우리의 생활과 밀접한 연관이 되어 있습니다. 사단이 역사하지 않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을 분별할 줄 알아야 합니다. 어떤 사람은 한 가지 문제만으로 평생 매여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악한 영들은 발가락의 때만큼도 못한 존재입니다. 여러분 안에 악한 영이 역사한다면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예수님께서 성전에 들어가셨을때 장사하는 자들의 상을 뒤엎으셨습니다. 내 집을 만민의 기도하는 집이라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의 집에서 기도하지 않으면 교회는 더 이상 교회가 아닙니다. 교회가 기도하지 않으면 끝나는 것입니다. 또한 교회에 헌금을 많이 내고 물질이 풍족하다 해서 교회가 세워지는 것이 아닙니다.  교회는 뜨겁게 기도하는 곳입니다. 우리는 살아있는 하나님의 집입니다. 우리는 기도해야 합니다.

본문에서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사람들이 나를 누구라 하느냐고 물으십니다. 제자들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세례요한, 엘리야,  예레미아나 선지자중 하나로 여긴다고 말합니다. 그러자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고 물으십니다. 제자들은 잠잠해집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사명자로 부르셨는데 도리어 제자들에게 질문을 합니다. 제자들중에 베드로가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고백합니다. 예수님은 베드로의 신앙고백에 반석위에 교회가 세워질 것이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할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주님은 우리에게 능력을 주십니다.  기름부음과 주님의 임재입니다. 이것이 우리에게 자꾸 생기고 만들어질때 세상을 분별할 수 있는 지혜가 생깁니다. 예수님께서 밤에는 산에서 기도하시고 낮에는 복음을 전하시고 병든자들을 고치시고 제자들을 양육하셨습니다. 예수님은 머리둘 곳이 없을 정도로 먾운 일들을 하셨습니다. 제자들은 주님께서 원하시는 수준으로 올라가야 하늗데 성장이 더딥니다. 그러나 주님은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십니다. 제자들의 마음에는 각자 다른 생각이 있었습니다. 누가 하나님의 나라에서 좋은 자리에 앉을까 생각했습니다. 이 분이 로마의 압제 아래 있는 이스라엘을 회복시키는 분이 아닐까 하고 생각하기도 합니다.

예수님께서 가는 곳마다 모여드는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루었습니다. 길을 가시는 중에 제자들에게 누가 내 옷자락에 대었다고 하십니다. 그리고 혈루증 앓는 여인이 예수님의 앞에 엎드려서 자신이 손을 대었다고 고백합니디. 이 여인은 예수님의 옷자락에만 손을 대어도 나음을 입을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여러분이 아주 작은 믿음의 고백을 한다 하더라도 주님은 그 믿을 확인하는 작업을 하십니다. 주님은 우리가 눈물을 흘리며 통회하는 기도를 한 번이라고 했다면 그것을 잊지 않으십니다. 자, 그러면 주님께서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이 무엇입니까 그것은 성령의 기름부음 중심으로 살아가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주님은 우리가 감당해야 할 삶의 책임과 사명에 대해 알기 원하십니다. 주님의 능력을 사모하지만 우리는 일종의 고정관년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떤 환경에서 신앙의 기반을 가지고 성장했는지가 어떤 틀처럼 우리에게 있습니다. 고정된 틀이 우리안에 있기 때문에 주님의 능력이 우리안에 잘 들어오지 않습니다. 이것을 깨고 부수는 것이 정말로 중요합니다.

당시에 유대인들은 신앙의 틀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바리새인도 세리도 창녀도 가리지 않고 문제 많은 사람들을 다 만나셨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고정관념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 사람은 죄인이야, 창기라고 여깁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과감하게 만나셨습니다. 주님의 은혜와 능력이 우리안에 들어오려면 생각과 마음을 열어야 합니다. 주님을 요청하고 받아들일때 고정관념의 틀이 벗겨지기 시작합니다. 어떻게 하면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수 있습니까 하루에도 헤아릴수 없는 많은 생각과 마음들이 우리가 하는 말들을 통해서 하나님보다 먼저 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능력이 강력하게 임하시면 부서지게 됩니다.

우리는 각자 하나님과 논쟁을 하고 있습니다. 내가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는 것만 선별해서 받아들입니다. 하나님의 능력에 점점 가깝게 갈수록 제가 그런 모습을 하고 있었습니다. 나중에는 하나님이 강력하게 임하시니까 죽은 자처럼 되었습니다. 여러분에게 오래된 습관과 행동, 일종의 틀이 있어서 하나님의 은혜를 받지 못합니까  우리는 주님의 일을 위해서 확고부동하게 섬겨야 할 줄 믿습니다. 예수님은 유대인들에게 저가 귀신의 왕 바알세불을 힘입어 귀신을 쫑아낸다고 비난받았습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다니시는 곳마다 많은 치유의 역사가 있었습니다.

패러다임이라는 단어가 있습니다. 이것은 인식의 체계, 사고나 사상을  이야기합니다. 유대인들은 기존의 틀을 가지고 있었지만 예수님께서 오셔서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드셨습니다. 그러자 기존의 패러다임이 깨지고 새로운 패러다임이 만들어졌습니다. 변화해야 합니다. 새로운 시대가 열어져야 합니다. 우리는 성령시대와 새로운 혁신세계로 들어가고 있습니다. 이 시대는 강력한 성령의 능력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예수님께서 고난당하신 것처럼 핍박받고 외면받고 거절당하고 조롱받을 수 있습니다. 우리 각자에게는 많은 사건들이 일어납니다. 전통과 틀안에서 사는 사람이 성령을 만나게 되면서 부서집니다.

우리는 구원받을 후사입니다. 우리의 밑에는 우리보다 직급이 낮은천사가 있고 천사 밑에는 더 직급이 낮은 마귀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 마귀밑에는 정사와 권세와 시험과 환닌이  있습니다. 시험과 환난은 우리보다 훨씬 더 밑에 있습니다. 우리와 상대가 되지 않습니다.  그런데 음부의 권세가 교회를 무너뜨리고 있습니다. 교회는 성도들이 영적으로 살게 하고 기도하게 해야 합니다. 음부의 권세를 이겨야 합니다. 여러분이 영적인 것을 많이 받아들일수록 사단의 공격을 더 많이 받을 수 있습니다. 주님을 친밀하고 영의 사실을 알고 있기 때문에 더 많이 공격합니다. 어떤 이들은 은사, 예언, 투시를 자기 중심으로 받기를 원합니다. 그러다 거기서 자기가 원하는 말이 나오지 않으면 상처를 받습니다. 이것은 전통적인 사고방식이고 틀입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기적과 치유와 세로운 영의 세계로 이끌고 싶어하십니다. 음부의 권세를 부수는 것이 신앙 고백입니다. 그 고백은 생각과 마음을 통해서 입술로 나옵니다. 신앙을 고백하는 수준의 말을 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선호하는 방식을 수용해야 우리의 제한된 습관을 부수고 믿음의 고백을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다양하고 새로운 방식으로 계속해서 이끌어 가시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의 약속이 보장되는 것은 우리의 신앙고백입니다.

외국에 가서 집회를 하는데 그 교회에 막혀있던 문제가 있었습니다 그 교회는 성전은 구입하였지만 인테리어를 하지 못했습니다. 제가 그것을 놓고 기도하는 중에 하나님이 보석이 박힌 황금으로 큰 열쇠가 자물통을 여는 것을 보여주셨습니다. 그 자물통이 얼마나 큰지 성도들이 열쇠를 자물통에다 넣었습니다. 그러자 자물통이 철커덕 열어지는 것을 보았습니다. 우리안에 숨어있는 음부의 권세가 다 깨지도록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개인과 가정과 직장에 매여있는 것을 강력한 성령의 능력으로 부숴버리세요. 하나님은 기도응답에 대한 열쇠를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천국의 열쇠를 받으시는 여러분이 되시기 바랍니다.


올해 우리교회의 표어는 마태복음 16장 19절입니다.

"내가 천국열쇠를 내게 주리니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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