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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정면승부~!!! 조회수 : 3027
  작성자 : 최고관리자 작성일 : 2013-09-11

정면승부!!!!!!!

작정기도가 시작된지 열흘이 넘었다 하루10시간을 채운다는것이 결코 쉽지 않았다.

그러나 반드시 해야만 했다 기도기간에 지방교회의 집회가 있었고 교회안에서 중고등부 예배와
 주일예배가 있어서 기도열기가 자칫 식어질수도 있었지만 강행군했다
.

여전히 기도는 활활 타올랐으며 불을 뿜었다 매일매일의 기도중에 주님께서 보여주신 것들은
이루말할 수 없다
.

 

그러던중 오늘은 또 새로운 모습으로 마귀가 다가왔다 철야기도가 끝난후 아침7시경 집으로
돌아왔다 오전
8시경 침대에 누웠는데 열흘전 마귀가 내등에 박아놓은 쇠말뚝이 스스로 웅직
이며 내게 고통을 가하기 시작했다
.

반복되는 고통의 신음소리와 비명과 절규는 진행되었고 나는 참다 못해 아이고 죽겠네!!!
주님 제발 살려주세요!,,,,,,하고 화장실로 달려가 구토하기 시작했다.

놀란아내가 쫓아와서 두드려 주었고 조그만 더 쉬라고 위로를 했다. 시간은 벌써11시가 넘고
있었으며 얼굴과 눈은 부을대로 부었고 눈은 충혈되고 또붙었다
.

늘 내 자신에게 반문하듯이 또 물었다 ,,,어쩌다 내가 이런 사명에 걸려 들었을까?,,,,,,아내가 
시간이 얼마남지 않았으니 얼른 한숨 붙이세요
,하고 나를 밀었다.

 

눈을 감자마자 나는 소스라치게 놀랐다 바로 내 앞에 엄청나게 큰 암늑대 한 마리가 나타나
 불과
1미터 앞에서 나를 향하여 으르릉 거리고 있었다. 그 놈은 내가 잠들기를 바라고
있었으며 잠들면 곧바로 양을 훔쳐가 물어 죽일 심산이었다
.

요즘은 정말로 다양하면서 동시에 성도들을 공격하고 있다. 이정도의 글을 올리는데 벌써
세번씩이나 글올리지 못하게 손을 찍었고 고통을 받게했다
. 주님께서는 마귀세력과 대치중
인것을 보여주셨다. 최근 양들 몇마리가 이놈에게 희생제물이된 것을 잘 알고 있다
.

30분 내지는 1시간도 채 안되는 비몽사몽같은 잠을 자다말다 하다가 육체를 끌고 교회로
다시 왔다. "기도회를 부목사에게 좀 맡기고 쉬세요
" 하는 아내의 말을 뒤로하고 성전으로 향했다
 우리는 여전히 영적전쟁을 위해 혹은 날마다 정면으로 대치중이다 내 뒤에는 한국과 수많은
지구촌 양들이 뒤를 받치고 있으니 한시도 눈을 팔수가 없다
.

정면에서 노려 보던 늑대는 이런 모습으로 바뀌었고, 또 다시 아예 다른 마귀의 모습으로 바뀌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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