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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기도의 생명을 걸고*** 조회수 : 2158
  작성자 : 김용두목사 작성일 : 2013-09-01
하루10시간 하나님께 올려드리는 기도의 능력!!!!!!
추석전날까지의 작정기도는 주님의 힘과 주님의교회성도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첫 날 밤 9시30분 찬양으로 시작하여 새벽5시 내지는 6시까지 1차로 했고 오후낮12시30분부터
오후5시 내지는 6시까지 진행되었다 목사부터 모범을 보이니 성도들도 순종하기 시작한다
평소에 연중무휴 철야기도로 이미 다져졌기에 하루10시간 기도는 하나님께 강력하게 상달되기
시작하였다 첫날은 그렇게 순식간에 가뿐히 지나갔다

***  !"****  4일째,
너 고통당할때, 주님이 너와 함께 고통을 당하사고 너 슬플때에 주님이 너의 슬픔을 당하시고
너 외로울때에 주님이 너의 외로움과 괴로움을 다 담당하시고....하루10시간 기도하려고 일주일
전 아무도 모르게 작심했었는데 그 결심이 마귀에게 간파당했다 5일전 철야기도시간에 참혹하리
만큼 혹독한 지옥을 갔다오고 난 후 하루만 쉬면 회복되던 몸이 갑자기 아프기 시작하였고 급기야
는 극심한 통증으로 비명을 지르며 쓰러졌다.
 그후 약을 바르고 맛사지를 해도 차도는 없었다 그러던중 하루10시간 기도는 시작이되었고
이틀째인 화요일 오전에야 비밀이 풀어졌다 오늘 새벽에는 회개와 눈물이 홍수처럼 쏟아졌고 기도하는

성도들에게까지 전달되어 대각성회개가 시작이 되었다.
 
몸의 통증은 여전했고 앉지도 눕지도 못하고 오전8시에 다시 교회목양실로 돌아와 자리를 펴고
누웠다 눈을 뜬 생시에 사탄이 나타났는데 나는 그렇게 마귀가 나한테 적개심을 심하게 품은것을
 또 까마득하게 잊고 있었다 사탄은 내게 나타나자마자 내가 통증을 느끼는 그자리를 쇠덩어리
해머망치로 야이 ~~새끼야 ~~놈아 죽어라! 하며 내리쳤고 나는 쭉뻗어 버렸다.

그놈은 또다른 쇠말 뚝을 여러개 가졌으며 쭉 뻗어있는나의 머리에서 발까지 잔인하게 박았다.

오전8시에서 오전11시까지 나는 거의 초죽음의 상태였고 입으로만 주님을 불렀다 주님! 주님!

괴로워 죽겠어요!
 주님, 살려 주세요 ! 내가 왜 이런 저주를 당해야 하나요?..... 나는 엉엉 울면서 소리쳤다 콧물과
 눈물이 범벅이 되었고 가뜩이나 몇시간전 회개로 인하여 눈이 부어있는채 교회왔는데 이제는
흐르는 눈물로 인하여 정말로 눈이 붙어버렸다 성도들은 내모습만 봐도 안스러워하고 눈물을
지었다 주님꼐서 멀리서 다가오셨으며 마귀는 떠나면서 저주를 퍼부었다 왜 기도하냐 이 개새끼
! 왜 나를 폭로하고 다니느냐, 내가 너의 성도를 사용할것이다!

너의 성도가 너를 저주하고 떠날것이며 수많은 목사와 은사자들도 너를 저주하게 할것이다 ~~
놈아! ...... 나는 통곡하며 주님께 하소연을 했다 나는 왜 이런 배신을 밥먹듯이 당하나요? 하고
 절규하고 또 절규했다 주님께서는 말뚝을 하나씩 하나씩 뽑아 주시면서 너는 나의 고난에 동참하
고 있느니라!고 말씀하셨다.
 주님께서는 말씀하시기를 나에게 헌신하기로 했던 자들이 나를 배신하고 세상으로 나갔느니라.
 내가 웃음을 주었고 내가 복을 베풀었던 자들이 나를 죽이려고 모의하여 돌을 던졌으며 내가 도움을

주며 치료받은 자들이 내 뺨을 후려 갈겼느니라 또 내게 기적을부탁하고 능력을 받았던 자들이 나를

사지로 몰아갔으며 나와 함께 웃고 즐기며 여행했던 자들이 거짓증거로 모함했느니라 ....나는

주님앞에서 엉엉 흐느끼며 통곡을 했다 주님께서도 옆에서 같이 우셨다.


 성도들은 이모든 주님의 말씀을 듣고 회개에 같이 동참했다 주님의 교회이기에 가능할 것

같은 체험이었다.

주님께서는 김목사야 너는 내가 당한 배신과 핍박과환난과 거짓증 인과 꾸며낸 이야기에

희생당하고 있느니라!

너는 나의 고난에 동참하고 있느니라! 너의 주변에 가룟유다는 언제든지 나올 수 있느니라

성도들에게 경고하라 겉의 미소뒤에 비난과 험담하는자들아 신앙양심에 찔리거라.

너희는 하나님을 두려워하라 양심에 화임맞은 자들은 심판을 당하리라 주님께서는 십자가의

고난당하신 모습으로 바뀌셨다 ....

김목사야 내가 유다를 품었듯이 배신당해도 너는 품어야 한다.

그 누가 돌을 던져도 너는 맞아야 한다 참기 힘들 면 십자가에 달린 내 모습을 보거라 내가

십자가지고 괴로워하는 모습을 떠 올리거라 오늘 새벽에 하는 너희들의 통곡의 기도는 내게

아주 아주 큰 기쁨이 되었느니라 이러한 기도는 실로 오랜만에 듣는 특별한 기쁨이니라 너희는

울어야 한다.

너희가 울면서 하는 기도는 능력과 함께 세상 끝까지 내가 지켜줄 것이며 함께할것이니라!....

주님은 내게 그리고 성도들에게 위로해 주시고 가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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