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하나님의 능력을 회복하자 / 행 1:2-14 / 주일에배 2013. 6. 16 | 조회수 : 1909 |
작성자 : 레베카 | 작성일 : 2013-06-18 |
말씀 : 행 1:2-14
제목 : 하나님의 능력을 회복하자
생각의 한계를 벗어나자
지금은 사도행전에 나와있는 오순절 사건의 이후로 성령시대라고 이야기합니다. 성령의
역사가 충만한 시대입니다. 성령시대에 뒤떨어지지 않으려면 성령님이 주시는 능력을 받아야 합니다. 성령님의 충만한 능력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성령을
받은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에 있어서는 하나님 나라의 일을 하는데 있어서 하늘과 땅의 차이가 있습니다
성령님의 능력은 하나님의 능력을 간절히 사모할 때 부어주십니다. 에수님께서
하늘로 승천하시기 전에 제자들에게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약속하신 것을 기다리라고 하십니다. 요한은
물로 세례를 주었지만 너희는 몇 날이 못되어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고 하셨습니다.
그러자 제자들은 이스라엘의 나라를 회복하심이 이때냐고 물었습니다. 아직도
제자들은 에전의 사고방식을 그대로 가지고 있었습니다. 제자들은 이스라엘이 언제 로마의 압제에서 벗어나게
되느냐고 묻고 있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은 정치적인 회복을 꿈꾸고 있었습니다. 성령의 능력을 받지 않은 제자들은 인간적인 생각으로 가득차 있었습니다. 성령의
능력이 임하면 육체의 생각이 부서지게 됩니다. 눈의 비늘이 벗겨져서 영안이 열리고 귀가 열립니다. 하나님의 뜻을 알게 됩니다.
새 부대,
새 술
유대인들은 금식을 자주 하였습니다. 요한의 제자들은 예수님께 와서
우리 바리새인들은 금식하는데 어찌해서 예수님의 제자들은 금식하지 않느냐고 묻습니다. 예수님은 혼인집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을 동안에는 슬퍼하지 않지만 신랑을 빼앗기면 그 때에는 금식할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은
새 포도주를 낡은 가죽 부대에 넣으면 부대가 터져 포도주도 쏟아지고 부대도 버리게 될 것이라고 하십니다. 낡은
가죽부대에 있는 것을 비우고 새 부대를 만들어 새 술을 담아야 부대가 찢어지지 않습니다(마 9:14-17)). 신앙생활을 할 때 지치고 슬럼프에 자주 빠지는 것은 성령의 새 술을 새 부대에 넣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낡은 부대는 유대인들이 가지고 있는 틀입니다.. 금식을
기준으로 사람의 신앙을 판단할 수 없습니다.
또한 제도나 틀을 고집해서 신앙을 평가해서도 안됩니다. 여러분, 복음의 능력이 묵은 가죽부대를 터뜨려야 합니다. 성령의 능력이 임하면
가만히 있을 수 없습니다. 전세계로 다니면서 복음을 전하고 성령의 불을 던집니다.
간혹 여러분들이 무표정으로 예배를 드리는 것을 보면 마음이 슬퍼집니다. 여러분
예수님을 만났던 첫사랑을 기억해 보십시오 예배는 구원의 기쁨과 감격이 있어야 합니다. 여러분들의 자녀들을
보면 얼마나 기분이 좋고 기쁨니까? 주님은 우리를 잠잠히 사랑하시고 기쁨을 이기지 못하십니다(습 3:17). 에배때마다 구원의 기쁨과 감격으로 드리는 예배가 되기를
바랍니다.
성령님의 능력으로 회복되자
예수님은 성령을 받으면 예루살렘으로부터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게 될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예배에는 성령의 기름부으심과 임재가 있어야 합니다. 경건의 모양은
있지만 경건의 능력이 없어서는 안됩니다(딤후 3:5). 하나님은
외모가 아니라 중심을 보십니다. 구약의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의 능력의 상징인 법궤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전쟁에 나갈 때 법궤를 앞서워 나가면 승리를 하였습니다. 엘리의
두 아들이었던 홉니와 비느하스는 백성들이 하나님께 드릴 예물을 가지고 오면 중간에서 가로채서 죄를 지었습니다. 홉니와
비느하스는 블레셋과의 전쟁에서 법궤를 메고 나갔지만 법궤를 빼앗기고 전쟁에서도 패했습니다. 하나님의
임재와 능력이 없으면 패하게 됩니다. 성령의 능력이 나타나도록 유지하려면 계속 기도해야 합니다. 예수님의 수제자였던 베드로는 주님을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고백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심문받으실때에 곁에 있던 사람들이 너도 그 제자중 하나라는 말에 닭이 울기 전에 세 번 주님을 부인했습니다. 오순절 이후 베드로는 성령을 받고 난 이후에 기탄없이 담대하게 복음을 전했습니다 제자의 수가 삼천이나 더했다고
나와 있습니다. 성령의 능력이 임하면 기도가 달라집니다. 눈빛이
달라지고 언어가 변화됩니다. 하나님의 지혜가 생깁니다. 은혜와
사랑이 강물처럼 밀려듭니다..
사도행전의 핵심은 성령님과 교회와 선교에 있습니다. 여러분이 목회자입니까
성도입니까 여러분은 선교사 이상입니다. 성령을 받으면 연약한 사람이 하나님의 능력으로 강건해집니다. 성령의 불을 받으면 생각과 마음에 변화가 일어납니다. 여러분의 감정도
달라져야 합니다. 성령의 능력은 사모할 때 강력하게 역사하십니다.. 하나님께
새로운 마음과 감동과 능력을 달라고 기도하십시오 우리는 성령의 충만함을 받아서 주님의 증인이 되어야 합니다. 성령의
능력을 받고 전세계의 영혼을 건지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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