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신년성회 1차 둘째날 > 하나님을 체험하자 / 사 6:1-10, 60:1-5 | 조회수 : 1931 |
작성자 : 레베카 | 작성일 : 2013-01-08 |
2013. 1. 2
사 6:1-10, 60:1-5
하나님을 체험하자
하나님을 만나는 체험을 하게되면 평생 마음에 담아서 소명과 사명감이 더해져서 일생을 주님께 붙잡혀서 살게 됩니다. 이사야 선지자는 날마다 하나님의 말씀을 전했지만 이스라엘 백성들은 들으면 들을수록 점점 더 악해졌습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을 택하시고 율법을 주셨습니다. 이스라엘은 세월이 가면서 믿음이 점점 약해지기 시작했습니다. 말씀은 희미해지고 죄가 번성하게 되었고 우상을 숭배하였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징계를 받아 전세계로 포로로 끌려가서 종살이를 하였습니다. 이러한 결과가 결국에는 믿음을 잃어버린 것에서부터 시작이 되었습니다. 우리가 믿음을 잃어버리면 고난당할 일이 생깁니다. 믿음을 굳세게 하고 다져서 믿음의 두께를 높여가야 합니다. 믿음이 있는 살아있는 사람은 위기때가 오면 하나님의 말씀으로 돌아갑니다. 하나님은 자신의 백성들이 불순종하면 가두어 놓고 잘못된 것을 하나씩 깨닫게 하십니다. 이 가운데서는 몸부림치는 일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을 향한 열정가운데 말씀과 기도의 생활이 어우려져 효소가 될떄 비로소 발아하는 것입니다.
주의 종이 되려고 하는 사람은 소명이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살다보면 소명의식이 점점 약해지고 기도의 분량이 작아집니다. 어디든지 가겠다고 고백하지만 처음의 마음이 점점 줄어듭니다. 소금이 맛을 잃으면 버려져서 사람들의 발에 밟힙니다.
말씀을 들을수록 교만해진다면 정말 심각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성령의 불을 받을수록 내 육신의 기질이 죽어져야 한다는 것을 깨달아 아시게 되기를 바랍니다. 웃시야는 이스라엘을 강력하게 통치했던 왕들중에 하나였습니다. 어느 날 웃시야왕은 교만해져서 제사장외에는 들어갈수 없는 지성소에 들어가서 제사장이 분향해야 할 것을 자신이 들어가서 제사를 드리려고 했습니다. 웃시야왕은 문둥병이 생겨서 죽게 되었습니다.
웃시야 왕이 죽던 해에 이사야는 보좌에 앉으시고 옷자락이 성전에 가득한 주를 보았습니다. 이사야의 눈을 열어져서 날개가 여섯 개 있는 천사를 보았습니다. 이사야는 자신이 입술이 부정한 백성 중에 거하면서 만군의여호와를 보았다고 탄식합니다. 하나님의 천사가 제단의 숯불을 이사야의 입술에 대면서 죄가 사하여 졌다고 말씀하십니다. 은혜를 받은 사람은 자신이 죄인이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제자훈련과 성경공부를 통해 구원의 확신을 이야기합니다.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을 얻었다고 고백하는 것은 구원의 시작입니다. 머리에서 가슴까지의 30cm의 거리가 있는데 구원은 양면성이 있습니다. 구원은 마음으로 확신을 받아들이지만 점진적으로 이루어지는 과정입니다.
하나님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한다고 하였습니다. 영들이 사람의 안에 들어왔을때는 스스로 나가려고 하지 않습니다. 자리를 잡고 더 강한 영들을 불러들입니다. 강한자가 무장을 하고 자기 집을 지킨다고 하였습니다(눅 11:22-24). 하나님을 믿는 자들은 더 강한 말씀을 사용해야 합니다. 귀신보다 더 강력한 영권이 있어야 합니다. 믿는 자들에게 귀신을 쫓아내는 능력을 주셨습니다. 당사자의 영적 수준이 있어야 하는데 이론은 있어도 영권이 약하면 나가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치료의 광선이 있어야 합니다(말 4:2). 공동체를 살리는 것은 성령의 능력입니다. 교회를 살리고 공동체를 회복시티는 것은 성령의 능력밖에는 없습니다. 말씀과 성령의 능력과 치유가 나타나야 합니다. 지금은 성령시대입니다. 누구든지 기도하고 사모하면 물붓듯이 능력을 쏟아부어 주십니다. 주님을 사모해야 합니다. 즉흥적으로 사모하는 것이 아니라 기도하고 또 기도하면서 절실하게 사모해야 합니다.
주님운 말씀으로 모든 것을 하실수 있습니다. 우리가 주님의 일에 끼게 되면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우리가 주님을 위해서 헌신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이 우리를 위해서 헌신하고 계신 것입니다. 성령의 능력으로 무장해야 합니다. 신학적인 이론으로 갖추었다 해도 영적으로 무장을 해야 합니다. 믿음과 성령의 능력으로 준비되어서 주의 일을 감당하시는 여러분이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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