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하나님의 은사를 다시 불일듯 하게 하라! (딤후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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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최고관리자 |
작성일 : 2008-11-07 |
2008-01-12 김용두 담임목사님께서 이전 홈페이지에 남기신 글을 옮겨왔습니다.
할렐루야 ! 사랑하는 여러분 정말로 오랜만에 뵙습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주님의 교회를 방문하셨던 분들과 홈페이지 방문하신 분들께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
바쁘시고 힘드신 여정 속에 언제나 변함없는 사랑을 베푸심에 다시한번 심심한 감사를 드립니다.
돌이켜보면 지난3년간의 성령의 불사역은 늘 예기치못한 상황연출과 감당하기 어려운 생활의 연속이었습니다.
특히,보이지 않는 악한 영들과의 전쟁은 상상을 초월하는 것이었습니다.그러나 한편으로는 주님의 크신 위로와 귀한
동역자들로 인하여 큰 힘이 되기도 하였습니다.주님의교회는 늘 긴장을 풀래야 풀 수 없는 영적인 전쟁의 격전장입니다. 하나님께 크게 쓰임받을 일군들의 이탈은 전쟁을 치루고 독려하는 나에게 있어서는 일종의 허탈감마저 빠지기도
했지만 으례히 전쟁터에는 그러한 병사들은 있기 마련이다고 자책하기도 했습니다. 그들은 전투가 없는 평안한곳으로 갔겠지만 기실 우리가 사는 이 땅에는 안전한 곳은 단 한 군데도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의 쓰임받을 전사들을 사상자 명단에 들게 하기위하여 설치된 덫들이 수도 없이 설치되어 있는데 왜 그리도 쉽게만 미끄러지는지 주님께 많이 하소연을 하는데 사랑하시는 우리의 주님께서는 만군의 주 다우시게 더 강력하고 도 담대한 좋은 군사를 보내시어 얼마든지 대체병력을 준비하셨음에 우리모두 놀라고 놀라웠습니다.
정말로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날이 갈수록 강한 믿음을 주셨으며 그리고 그 믿음에는 여러가지 변수가 많았으며 특히
하나님께서는 아주 특별한 변수이심을 알게 되었습니다.주님께서는 우리의 믿음에 따라서 움직이시기도 하시기 때문에 우리에게 너무나 많은 가능성을 부여 하셨습니다."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일이 없느니라"(막9:23)또 간과해서는 안될 것 은 능력이나 다양한 은사가 사람을 통하여 나타난다고 해서 그 사람의 신앙을 보증하는것은 아니라는 사실입니다.하나님께서는 인간이 할 수없는 것을 시키실 때도 있는데 거기에는 반드시 감추어져있고 숨켜놓은 하나님의 능력이 있기 때문이며 그것은 가장 작은 것부터 시작한다는 사실을 잊지 말았으면 합니다
"소자의 작은 헌신" 이 얼마나 아름다운 열매를 맺는 것입니까 올 한해도 여러분의 지극히 적은 작은 헌신,그 것부터
지금 당장,시작하신다면 그 일이 기도이든 전도이든지간에 "충만한 열매가 맺어질줄로 믿습니다.할렐루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