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목 : 2026 8월 아프리카 짐바브웨 집회~~~!!! | 조회수 : 54 |
| 작성자 : 최고관리자 | 작성일 : 2026-08-13 |
주님께서는 한국에 있는 우리 성도들에게도 말씀 듣는 일을 게을리 해서는 절대 안된다고 당부를 하신다.오늘의 환상 속에 장소는 벳세다 들판이며 우리는 주님의 애제자의 모습으로 모두 바뀌었고 주님으로 부터 각자의 황금 인절미를 담는 황금색 쟁반과 황금 가루를 선물로 받았으며 가루를 잔뜩 묻혀 떡을 우리들 자신도 먹으면서 신나고도 즐겁게 나눠 주었으며 끝도 없이 베풀었고 또 기적으로 쟁반위에 소북히 쌓이고 나누는 잔치를 벌였다.~~~
와~~~아???,,,우리가 드리는 예배가 특히,말씀을 듣고 아멘!,,할렐루야!!!하며 화답하는 영의 모습이 이토록 기쁘고 흥겹고 아름다운 모습이라니???,,,그러니 나는 기분이 너무 삼삼하게 좋아 어린아이처럼 방방뛰면서 오버페이스를 안 할 수가 없다,나부터 더 크게 아멘 해야겠다!!?,,,오늘 쌀쌀한 날씨에 아침 일찍 성전에 도착해보니 벌써 출근하려는 성도들 백 여명이 성전을 걸어다니며 강력한 방언기도하는 인상적인 모습을 볼 수 있었다.처음에는 적은 인원이었지만 갈수록 숫자가 늘어나 말씀을 진지하게 경청했다.
잠시 성민군이 통역을 하고 후에 조목사님이 통역을 하는데 메세지 자체가 강하다 보니,카리스마가 넘쳐 나까지 포함하여 세 사람이 대박을 쳤다!!!,,,성도들은 강력한 메세지와 현장중심의 간증및 예언적 설교에 눈빛들이 반짝 거리고 살아 움직였다,모두가 숨직이며 경청을 하였고 있는 그대로의 원색적인 말씀을 받아들였다.
나는 오늘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목적과 목표를 가지고 뜻을 정하여 살라고 했다.아무리 가난하고 가진 것이 없어도,꿈을 버리지 말고 나라와 도시와 지역을 위하여 기도하고 가정과 자신을 위하여 뜻을 세우라고 강력한 에너지와 동기와 목적을 갖도록 전했다.그리고 짐바브웨 언어를 몇개 외워서 계속 외쳤다,강력한 커뮤니케이션,웃음,말씀의 카리스마 능력,통역자들의 뜨거운 외침,주최자인 치페페 목사와 스텝들은 환장하리만큼 비명을 지르며 좋아 날뛰었다.
이동하는 차량이 한 대 밖에 오지 않아서 나와 조목사님과 성민군 만이 예배를 인도했다.예배를 마치자 마자 안수기도를 해달라며 머리들을 들이 대는데 모든 사람들에게 일일이 안수기도를 했다,한국에서 우리교회 주일 예배후 안수기도를 하는 것처럼,,,,
요6:32~58"나는 하늘에서 온 생명의 떡이니,,,이 떡을 먹는 자는 영원히 살리라!"
할렐루야!!!!!,,,,주님께 모든 영광을 돌립니다!!!
추 신:매일 매일 사모님과 두 분 권사님들의 음식준비와 함께 맑은 부엌 칼 질하는 소리는 왜 그리 청아하고 맑은 음악소리로 들리는지 정성과 봉사와 깊은 헌신으로 느껴지는지 모르겠다.
여기가 진짜 아프리카인지 한국인지 도대체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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