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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2026. 1. 4 주일설교 요약 - 하나님의 일곱 영이 필요하다. 조회수 : 32
  작성자 : 최고관리자 작성일 : 2026-01-06

<본문> 이사야 11장 1 - 5절
<제목> 하나님의 일곱 영이 필요하다. 
주님의 영을 신뢰하자.

불 세례 사건이 일어나기 전부터, 쌓인 기도로 인해 뭔가가 곧 폭발할 것 같은 분위기가 있었다. 이사야도 핀 숯을 입에 대기 전까지는 공식적이고 일반적으로 하나님 말씀을 전했지만, 그 이후에는 3년 동안 맨발로 다니며 메시아에 대해 마귀에 대해 주변 여러 나라들의 흥망성쇠에 대해 예언하는 새로운 능력이 생겼다. 이것이 바로 불의 사명이다.

그런데 사모님이 병고침을 받고 성령춤을 추고 자녀들이 영안이 열리는 동안에도 새로운 것에 대한 호기심과 동시에 두려운 마음이 생기니까 쉽게 돌파가 일어나지 않았다. 두려움은 하나님이 주시는 것이 아니고, 죄 때문에 귀신이 역사하는 것이기에 회개하고 대적해야 하는데 이것을 모르니까 산 기도 갔다가 오히려 귀신에 들리는 일들이 생긴다.

하나님의 일곱 영은 성령님으로,

첫째, 모든 곳에 거하시는 여호와의 영, 즉 주님의 영이다. 이새의 뿌리, 예수님을 통해 보내심을 받았다. 믿음의 선포로 미래에 우리를 좀 더 고차원적인 곳으로 인도하시며 하나님의 자녀되게 하시는 권세의 영이시다. 여호와의 영이 임하면 사울 왕도 예언자가 되고 목동이였던 다윗도 귀신을 내쫓는 찬양 사역자가 된다. 주님의 영을 신뢰하자. 그러면 우리의 장래를 인도하고 열어주신다.

둘째, 지혜의 영이다. 하나님의 뜻을 분별할 수 있게 해서 결실을 맺게 하신다. 하나님의 현명한 기술로 통찰력이 생기고 무슨 일을 해도 잘 하게 되며 영적인 능력이 생긴다. 이것이 없으면 영적 전쟁을 하는데 있어 시간만 낭비하게 된다. 마치 재능 없는 학생이 열심히 학원을 다닌다고 해서 발전하기 어려운 것과 비슷하다. 솔로몬은 이 지혜를 구함으로 하나님으로부터 부귀와 영화도 함께 받았다. 나라가 있어도 물질이 있어도 지혜가 없다면 주님의 뜻에 따라 관리할 수 없고 그러면 오히려 받은 축복으로 인해 타락하게 된다. 하나님께서 공급하신 지혜는 늘 새롭고 우리를 약속의 땅으로 인도한다.

셋째, 총명의 영이다. 총명은 다른 말로 지성이다. 사물을 보는 영리함과 영특함으로 지혜의 영과 연결되어 있다. 사람들은 과거와 현재의 지식으로 총명해지는데 하나님이 주시는 총명은 미래적인 것이다. 말씀과 은사가 있더라도 총명이 없으면 안된다.

넷째, 모략의 영이다. 사람들은 모략을 사람을 죽이고 적군을 물리치는데 사용하지만 하나님의 모략은 거룩한 것이다. 하나님과 관련된 계획은 우리를 교정한다. 내가 잘못된 것이 깨달아지고 회개하여 바꾸게 하신다. 모략의 영이 없으면 속고 속이게 된다. 안좋은 일이 생기면 질문을 하고 바꾸어야 한다. 계시가 잘못된 것이 아니라 잘못 적용해서 문제가 생기는 경우가 많다. 모략의 영은 긴급 수혈과 같다. 급할 때 하나님을 찾으면 모략의 영으로 임하사 상황을 역전시키신다.

다섯째, 재능의 영이다. 힘과 능력의 영이다. 이것을 방해하는 것이 바로 종교의 영이다. 새로운 축복을 받으려고 할 때 내가 알고 있던 방식이 아니라고 거부하게 한다. 그래서 재능의 영을 받으려면 믿음을 크게 키우고 하나님 앞에 긍정적으로 나아가야 한다. 주님은 제자들에게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주셨다고 했다.

여섯째, 지식의 영이다. 매사에 내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아는 것이다. 내 지식을 언제 어떻게 사용할 것인지 판단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그래서 예언적인 통찰력이 있어야 한다. 그래야 복음을 전할 때도 때를 따라 지혜롭게 할 수 있다. 자녀를 위해 기도할 때는 하나님을 아는 지식을 달라고 기도해야 한다. 한나는 경험으로 하나님을 알았다. 잇사갈 지파는 시세를 아는 능력이 있었다. 무턱대고 하다가 하나님을 원망하지 말고 이 시대를 온전히 이해하고 움직여야 한다. 지도자가 지식의 영이 없어서 많은 사람들이 죽고 망하는 일들이 비일비재하게 일어나고 있다. 시간은 금방 왔다가 간다. 타이밍을 놓치면 안된다.

일곱째, 하나님을 경외하는 영이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은 두려워 하는 것이 아니다. 자원해서 자발적으로 하는 것이다. 지옥 갈까봐 구원받지 못할까봐 무서워서 하는 것이 아니라 영적으로 건강해지고 주님의 사역을 더 잘 하기 위해 매일 기도하고 철야하고 말씀을 보는 것이다. 우리는 모르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 겸손하게 낮아질 수 있다. 그래서 하나님을 경외하면 즐거움이 임한다. 하나님을 찬양하고 예배하는 것이 즐거움이고 열매이기 때문이다. 올 한해도 우리 모두 주님의 이름으로 승리하는 한 해가 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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