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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2021,5월 미네소타 컨퍼런스***** 둘째날~~마지막날(넷째날) 조회수 : 142
  작성자 : 최고관리자 작성일 : 2021-05-21
2021,5월 미네소타 컨퍼런스*****
둘째날~~마지막날(넷째날)*****
기쁨과 즐거움,응답과 축복이 쏟아지다!!!!!
*****둘째날****사역중 김목사 지옥가다!!!
첫 날,40여명의 가량 성도들이 참석했는데 사실은 이 숫자도 예상을 훨씬 뛰어 넘는 인원이었다.미네소타에 온 지 벌써 회수로 2년이 넘었기에 성도들은 심히 지쳐 있었으며 특히 담임목사 부부인 타우와 바우사모가 방향을 잃고 있었지만 단 하루만에 그들의 영성은 당장에 놀라우리 만치 회복되었다.
이번집회는 엘에이 조목사님과 아들 은성이,샌프란의 스티브목사와 유진사모도 참석했는데 집회 시작하면서 난 그들에게 잠깐씩 간증을 부탁했다.그 분들은 순종과 함께 응답의 소식과 기쁨을 전했는데 반응은 뜨거웠다. 김목사님의 말씀을 작은 부분 하나까지 섬세하게 주님말씀처럼 듣고 순종했더니,주님께서는 더 큰 기적과 축복을 체험케 하셨다는 메세지와 함께 응답의 사건들을 전했다.이유인 즉은,주님과 주의 종을 향한 순종과 드림의 헌신도 항상 했던식으로 머물러 있는 수준이 아니라 내가 힘써 할 수 있는 한 믿음으로 끌어 올려 수준을 높여야 한다는 내용이었다,,,,이러한 간증과 메세지들은 지금껏 그냥 대충 주의 일을 해왔던 그들에게는 충격으로 다가왔다.그리고 첫날 부터 선포한 메세지와 강력한 사역으로 그들은 부서지기 시작했고 둘째 날 부터는 즉각적인 순종과 헌신으로 나타났는데 그것은 호텔 숙소의 음식으로 증명했다. 하나님께서는 스티브 목사님과 조목사님의 간증으로 인하여 다음 날부터 무슨 말씀이든지 주의 종의 말에 순종하자!,,며 일사 분란하게 움직였는데,,, 행여 우리팀들이 쉬고 먹는 것 때문에 혹시 힘들어 할까봐 세심하게 배려했다.
하나님께의 순종은 즉각적인 응답과 축복으로 나타났다.이 곳 몽족들의 삶은 하루하루가 고달프고 힘들다.가뜩이나 코로나 시국에 직장이 없는 사람들과 먹는 음식들을 구하지 못한 사람들이 많아 누군가는 꼭 도와줘야만하고 도움을 꼭 받아야 할 사람들이 많다,몽족들은 생김새 부터가 키가 작고 불쌍하고 측은해 보인다.그들의 자녀들 역시, 많은 문제와 성 정체성의 혼란을 느끼는 자녀들도 있다.
****하루만에 주어진 축복의 응답****
이틑 날 밤,바우사모와 타우 목사는 집회 들어가기 전, 특별 간증을 했다. 그들은 계속 눈물을 흘리며 울먹였는데 내용인즉은 미국인들도 너무 비싸 결코 쉽게 못 사먹는 유명한 푸드업체 백화점에서 오늘 갑자기 전화가 왔다는 것이다,그 내용은 그곳에서 생산한 모든 제품들을 미네소타 주님의 교회에 무료로 당분간 제공하겠다는 메세지였다,그 회사 제품들은 자연 그대로의 유기농 천연 제품들이며 미국인들의 갑부들,상위 1%의 돈 많은 사람들만이 겨우 사먹을 수 있는 물건들이며 때로는 돈을 주고도 못사먹는 일들이 다반사라 할 수 있다.그리고 아무데서나 결코 쉽게 살 수도 없고 엄청나게 넓은 도시에 딱 한 군데서만 공급한다고 했다.유명백화점의 물건을 사기 위하여 줄을 서는 것처럼 사람들이 구하고 싶어도 쉽게 구하지 못한 건강식품들을 하나님은 단 한번의 순종의 움직임을 통하여 계속 공급하신다고 하니 이 얼마나 큰 놀라운 축복이며 기적인가?,,얘기를 듣고 있는 많은 사람들이 오?,,하나님!,,하며 소리를 질렀다!,,,,난 오래전에 미국 에너하임에 지나가다 특별한 모습에 잠깐 들른 적이 있는데 내 눈에 비친 그들의 모습은 선택받은 듯 주로 하얀 백인들의 멋진 복장으로 남녀노소가 길게 줄지어 서있고 그들 앞에 시식 코너들이 많이 있었다. 나역시 한참동안 줄을 서서 아주 맛있는 오너지널 당근 쥬스의 맛을 봤었고 난생처음 그런 경험을 해봤다. 그리고 다른 시식을 하려면 또 한참을 줄을 서야 했다.그 때의 특별한 맛은 결코 잊을 수가 없었다.내가 그런 행렬을 전혀 알지 못했을 때 조목사님이 가르쳐준 생각이 난다,,, 아뭏든
이러한 특별한 간증을 눈물을 흘리며 전하니 누군들 감격하지 않으랴?,,,모든 성도들은 다같이 기뻐하며 박수를 쳤고 할렐루야!를 연발했다.유기농 채소라든지 그러한 음로나 제품들은 너무 비싸 한국에서도 사먹기가 여간 힘들다,
성령의 불 컨퍼런스는 벌써 주변으로 입소문이 번져 오늘은 50명이 훨씬 넘는 성도들이 모였다.설교후 저녁 간식 시간에는 거의 마칠 즈음,뭔가 심상치 않는 기운이 느껴졌는데 오늘 지금 당장 내가 꼭 지옥 갈 것만 같았다. 주님께서는 내가 생각하자 마자,즉시 나를 지옥으로 이끄셨다,이후에는 고통과 신음,비명과 괴로움이 시작되었다.남의 고통은 나의 즐거움이랄까?,,,권장로는 되레 낄낄거리며 좋아하는데 목사님이 계셔서 먼저 지옥 가셔서 우리는 정말 다행이네요?!!,,,할렐루야!!!,,,난 혼자 식당에서 딩굴고,특별히 벌레 지옥엘 오랜만에 갔다. 나를 향한 마귀와 귀신들의 히죽거리는 모습들이 차례차례 보이고 나에게 고통을 주기 시작했다.벌레들이 나타나 벌떼처럼 내 몸으로 파고 들었다.물어 뜯고 할퀴고 ,,, ,아,미치도록 가렵고 간지럽다,,,권장로가 옆에서 거들고 긁어 주는데도,,,별반 소용이 없다,난 그렇게 고통받고 있을 때 사역팀들은 오늘 밤
강목사님의 인솔로 우리팀의 강력한 사역이 진행되었고 내가 어느정도 회복이 되었을 때는 사역이 마무리 되었다.
******3일째,,,,****
이 곳에서도 난 특유의 재치와 유머로 성도들의 이름들을 한국식으로 즐겁게 지어 주었는데 특별히 우리팀들을 위하여 늘 봉사했던 샘과 피오나라는 성도 부부가 있다.난 이분들에게서 바울의 동역자들인 브리스길라와 아굴라와 같다는 느낌을 받았다.이분들에게는 많은 시련과 아픔들이 있다,그중에는 큰 아들이 26세인데 몽족의 전통춤을 추는 은사가 있지만 항상 여성옷을 입고 다니며 심지어는 여성용 속옷까지 입고 치장하고 다닌다고 엄마인 피오나 집사가 눈물로 고백했다.김목사님!,,어떻게 하면 좋아요?,,,그리고 큰 딸은 자살을 몇번 시도를 했구요?,,또 언제 무슨 짓을 할지 모릅니다!,,,남편인 샘은 화가 나서 그냥 소리만 지릅니다!,,,도대체 해결책이 안보여요?,,,난 그 말을 듣고 나서 우리가 토요일날 심방을 갈터이니 아이들 모르게 조용히 준비하라고 하였다.그리고 토요일 낮에 몸은 많이 지치고 피곤했지만 오후 1시에 그 집을 방문했다.마침 아들 둘과 딸 둘,그리고 곧 결혼할 사위까지 자녀들은 함께 있었다.그들은 우리팀들이 갑자기 나타나자 놀란 토끼 눈들을 동그랗게 하고 깜짝 놀라 줄줄이 끌려 나왔다,도대체 이게 무슨 조화냐?,,,는 모습으로,,
난 특유의 장난기 섞인 말과 유머,그리고 코믹하고 즐거운?,,, 사람을 미치도록 돌게 만드는 말로 자녀들에게 다가 갔다,몇차례의 파안 대소가 있은 후,그들은 나의 모습에 마음을 열었고 사람의 출생과 목적에 대하여,하나님의 계획과 예수님의 인도하심,영과 혼과 육에 대하여,동기와 목적,삶과 죽음,그리고 그 이후의 심판과 영생과 지옥을 쉽고 간략하게 설명햏고 연결성에 대하여 따스하고도 부드럽게 때로는 단호하게 전했다.아이들은 심각하고도 즐겁게 받아들였으며 임신중의 딸만 빼놓고 주일 날 전부 교회 나와서 예배와 성령의 불세례를 받았고 예언의 말씀을 들었다.할렐루야!!!,,,자살을 시도했던 큰 딸은 주은 목사의 임신 사실을 알고서 특별히 아기옷을 선물해 주었다.샘과 피오나 부부는 눈물을 흘리며 기뻐했고 어쩔 줄을 몰라했다.
사람을 녹이고 감동시키는 일은 참으로 다양하며 여러가지다,하나님께 충성과 능력과 사역의 다양한 은사로,때로는 말씀과 기도로,순종과 물질적인 헌신으로,수고로운 사랑과 섬김으로,,,등등,
오늘밤(토요일)은 성도들이 더 많이 모이고 거의 꽉찰 정도가 되었다.교회 안에 결코 해결이 잘 안되어 보이는 답답한 문제들을 담임 목사 부부인 타우와 바우를 비롯하여 전 성도들이 상담을 요청하였고 주님의 은혜로 다 해결이 되었다.여기도 사탄의 많은 역사가 있었다고 했다.
주변의 몽족의 두 교회가 합병하는 일이 있었는데 담임목사가 둘이다,집회를 앞두고 성도들이 불을 받으러 여기에 오려고 하자 담임 목사중 하나인 목사가 극렬하게 반대하며 욕을 많이 하였고 우리가 가짜라며 절대 가지 말라고 했단다,,,그런데 우리 집회를 앞두고 그 목사는 갑자기 죽기 일보 직전까지 가는 죽음의 교통사고를 당했고 지금 중환자실에 있다고 했다.그래도 성도들이 와서 은혜를 계속 받자,다음 날인 오늘,그 남은 담임 목사가 염탐하듯이 왔다가 메세지로 은혜를 받았으며 이어 불세례를 받았으며,본인 역시 눈물을 흘리고 껑충껑충 뛰어다니며 즐거워하고 춤을 주었다.여기 저기서 쏟아지는 기쁨과 즐거움,흥겨움과 함께 그동안 있었던 많은 시험들과 고통의 사건들을 한방에 날려 버렸다.
한쪽에서는 시작과 함께 끝나는 시간까지 희락의 영의 만지심으로 한 젊은 장발의 청년이 웃음이 터져 ""아이고~~~배야?!!!,하는 식으로 기쁨이 터져 배꼽잡고 웃었고 그 웃음을 보는 사람 마다 웃음과 기쁨이 번져 나갔다,호랑나비 권승옥 장로의 황당한 춤과 강현자 사모님의 리드미컬한 성령댄스의 리드로 신이 날대로 났다.,헌자 권사의 시뻘건 불의 얼굴 성령춤,유진 사모님의 애처러운 폭풍 발레춤,몽 사람들의 통통하고 둥글둥글한 성령춤은 주님께서도 가장 기뻐하셨으리라!,,모두가 신이 났고 즐거워서 이럴때 같으면 우리 주님께 간도 쓸개도 목숨따위도 초개같이 버릴것만 같았다.이번에 새롭게 합류한 조목사님의 작은 아들 마틴도(은성이) 강력한 불사역으로 한 몫,단단히 했다.벌써 키가 조목사님 보다 크니, 나는 한참을 더 위로 올려 보아야만 한다.은성이는 집회하는 내내 즐거워하고 조금도 힘들어 하지 않는다,참으로 대견하다,샌프란의 스티브목사의 아들,데이빗과 함께 홀리파이어 2세~3세(우리 손녀 사랑이 포함,~하쁨이까지,,,)주님의 교회 모든 성도들의 자녀들까지,,,거룩한 불사역을 이어 갔으면한다.
집회는 갈수록 열기를 더했고 토요일은 바우 사모의 여동생 결혼식까지 더하여 사회와 주례를 했다.난 한국식으로 예식을 인도를 했는데 양가 부모님께 한국식의 큰 절을 하고 인사 멘트를 하는 부분에 있어서 다들 특별한 감동을 받았으며 모든 성도와 하객들에게 눈물의 보따리를 한아름 선물했다.
기쁨과 즐거움,감동의 눈물들,많은 사연들과 스토리는 얼굴 표정으로도 만감이 교차했다.짧은 일 주일이지만 축복은 계속 쏟아지고 있었다,
*****주일의 주인공인 우리 주님!!!****
주일에는 한층 더 성숙한 은혜속에 차분하게 진행되었다.샘과 피오나 부부의 자녀들이 모두 나와 예배를 드리니 기쁨이 두 배로 더 감격스러웠다.
돼지 한마리를 통채로 잡고 통 바베큐 파티가 벌어졌다.더 말해 무엇하랴?,,,
주님을 위한 축제와 퍼레이드,모든 것은 우리를 위하여 죽으신 주님 한 분을 위하여 우리는 쓰임을 받았고 계속 쓰임을 받아야 한다.교만과 겸손,은혜유지와 타락은 종이 한장 차이다,집회는 은혜로이 잘 마쳤지만 마귀는 또 다시 공격할 시험과 빈틈을 노리며 우리들이 방심하기를 기다린다.말과 행동에 있어서 이럴 때일수록 더욱 조심스럽다,주님께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를 드린다.끝나기가 무섭게 벌써 가을 집회 10월이나 11월 리바이블 컨퍼런스가 기다려진다고 한다.
다음 행선지인 아틀란타의 주님의 초 강력한 역사를 사모하며 기대하며 다시 나그네로서 보따리를 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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