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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2021,5월 샌프란 컨퍼런스 조회수 : 863
  작성자 : 최고관리자 작성일 : 2021-05-21
****2021,5월 샌프란 컨퍼런스******
둘째날~~네째날까지!!! 은혜와 눈물,그리고 회복과 축복의 시간들!!
홀리파이어 미니스트리는 집회를 할 때마다 항상 어려운 시험을 통과하니 교회에는 부흥이요,성도들에게는 갑절의 축복과 은혜의 회복과 잔치가 벌어진다,
매일 매일의 예배와 기도와 말씀,그리고 성령님의 강력한 임재와 불같은 터치는 모인 모든 영혼들을 단번에 회복 시키셨다.
어제도 오늘도 계속하여 새벽 5시가 훨씬 넘도록 주님은 섬세하게 이끄셨으며 성령님은 불같은 능력으로 관통하셨다.이 곳은 이번에 새로운 성도들이 꽤 많이 온 것 같다.전 교회에서 목회자들에게 받은 상처들로 인하여 방황하고 힘들어 하는 백인과 흑인들,소문듣고 찾아온 성도들,교인들의 소개로 새 신자들이 끝없이 찾아오고 있다,한편으로는 교회에서 몰래 몰래 나쁜 말을 퍼뜨리며 끝까지 주의 종들을 괴롭히고 뒤로 딴지를 거는 사람들까지,,,포함하면 한국의 주님의 교회를 재현한듯 똑같이 본듯 하다.,그들은 스티브목사와 유진사모의 말을 듣지 않고 주님의 진노의 무서움을 모르는 채,계속 당을 짓는 사람들까지,생겨났다.하지만 우리 주님께서는 누구이신가?,,,강력한 불사역과 방언통역,예언 사역과 투시를 통하여,,,또한 귀신들이 어떻게라도 발악을 하고 쫓겨나지 않을려고 발버둥을 쳤지만 그들이 있을 곳은 지옥 밖에는 없었다.사랑의 주님께서는 그들을 한꺼번에 한 사람,한 사람씩 낱낱이 죄를 폭로시키시고 무섭고도 부드럽게 다루셔서 저들은 하루하루가 지날수록 눈물을 터트리고 비명을 지르며 무섭게 회개하였다.
이번 집회에는 너무나 아쉽게도 급하게 집회를 정하는 바람에 엘에이 미주 주님의 교회만 집회를 못하게 되어 정말로 서운함과 이쉬움이 많이 남았지만 혜정집사의 간곡한 요청으로 조사모님과 허집사님이 엘에이 에서 이곳까지 운전하여 어린 아이들을 데리고 합류하여 그 특유의 거룩한 왈가닥 웃음소리와 비명들을(엘에이의 주특기,,,)지르는데 모든 스트레스를 날려 버렸다.그게 없었으면 어찌 했을꼬?,,,혜정집사 큰 딸 수아는 전에 나와 결혼하겠다고 해놓고 작년 10월에 젊은 놈,솔로몬 전도사를 힐끔 보더니 잘생긴 모습을 보고 거기에 꽂혀 나를 헌신짝 버리며 배신하고 사위한테 가버렸는데 이번에는 잘생긴 놈, 솔몬 전도사가 없으니 하는 수 없이 내게 억지로 다가와 온갖 교태와 아양을 떨면서 또 내가 제일 좋단다???,,,에이그??,,,5살 짜리가 줏대도 없이 벌써 몇번째야?,,,쪽팔리지도 않나???,,ㅋㅋ큭!!!그런 수아가 넘 귀엽다!!!
이번 집회에 나는 개인적인 기도를 준비하면서 집회지마다 주님께서 많은 성도들에게 교회의 부흥과 함께 목회자들과 성도들의 기업과 가정에 얽혀 있는 물질을 풀어지도록 기도를 했었는데 벌써 징조들이 여러 군데에서 나타나고 있다.
주일의 마지막 집회를 마치고 엘에이 팀들은 출발 전 주일 오후에 차 안에서 간단한 식사를 하고 있던 차에 난 여러 사람들과 기념사진 찍으며 정신없이 분주하고 바쁨에도 불구하고 조사모님차를 찾아 가까이 다가가 장시간 운전을 하여 가야하는 조사모님 팀들을 위하여 물질의 축복과 무사고를 위하여 뜩별히 더 기도해 주었다.나의 세심한 배려에 그들은 깜짝놀라 감동했고 비명을 지르며 좋아했으며 나를 되레 놀렸다.그런 조사모님에게서 도착하여 메세지가 왔다. 차를 운전하여 오는 내내 팀들은 웃고 울면서 기도하면서 왔다고 소식을 전해 왔다.
그런데 축복 기도가 끝나기가 무섭게 혜정집사가 집에 와보니 전에 조그만 땅을 하나 사놓았는데(ㅣ억원 가량)도착해서 보니 10배가 넘게 올랐다는 축복의 소식을 받았다며 좋아했다,,/할렐루야!!!주님께 모든 영광을 돌린다.언제나 그렇듯이 목회자나 성도나 항상 입이 마르도록 얘기하지만,,,하나님께는 순종만이 살길이요,순종만이 복받는 지름길인 것이다!!! 샌프란 프리먼 주님의 교회 스티브목사님과 유진사모님의 순수하고 소탈하고 말만하면 기둥뿌리까지 뽑아 주는 식의 단순 무식함,모든 성도들의 눈물어린 깊은 헌신들을 어떻게 잊을 수 있으랴?,,,
순식간에 일 주일이 휙!!,하고 지나가 버렸다,기쁨과 즐거움,눈물의 회개와 물밀듯이 쏟아지는 감동들,이토록 어려운 삶과 죽음이 교차되는 코로나 시국에 주님께서는 말로 다 할 수없는 은혜로 이끄셨으며 영광을 받으셨고 우리는 그렇게 쓰임을 받았다.집회 후 오후에는 우리 가정을 물심양면으로 돕고 있는 스티브목사님과 유진 사모님의 기적같은 하나님의 특별선물인 멋진 하우스(적어도 5백만불짜리 대 저택에 가서)를 방문하였고 감동어린 식사와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홀리파이어 지교회 목사님들도,모든 성도들도,,그런 축복의 시간들이 주어지기를 간절히 소원하며 침발라 기도해본다.
우리는 다음 행선지인 미 북쪽 미네소타 몽족 주님의 교회를 가기 위하여 분주하게 움직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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