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2021,5월 샌프란 프리먼 컨퍼런스 | 조회수 : 777 |
작성자 : 최고관리자 | 작성일 : 2021-05-21 |
2021,5월 샌프란 프리먼 컨퍼런스****
***첫 날 집회,,,,,,
***영자,미자,순자,춘자,추자,계자,화자***
미국 도착후,3일을 꼬박 쉬었지만 시차라는 주제는 우리 곁을 떠나지 않고 계속 한국에서 부터 쌓인 피곤으로 우리를 괴롭혔다.하지만 우리가 누군가?,,,현장 상황에 맞게 업그레이를 하고 변화하고 적응 가능한 주님의 전사들이 아닌가?,,,
이곳 프리먼의 주님의 교회 첫 날 도착하자마자,교회 입구에서부터,쌩 난리 법석과 비명과 환호성으로 환대를 하는데 샌프란의 이빨 미녀들의 소동은 극에 달했다.어찌 그리 고맙고 감사하지 않을 수 있는가?,,,우리 역시 가만있지 않고 사모님과 정권사가 맞장구를 치고 깔깔대고 웃었다,이곳에 다녀간 주님의 교회 성도들은 여기의 미치고 환장한 즐거운 분위기를 이미 다 경험했으며 알 것이다.
미국의 어느 곳을 가도 여기와 비슷하다(엘에이 와 아틀란타도,,,)
그러나 샌프란의 중독 증세가 유난히 심하다,,,첫 날,첫 시간,교회 도착하자 마자 난 그들의 반가운 모습에 또 나의 미친 유머와 황당한 개그,특유의 우라질 멘트가 시작되었다,예배 시작은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자유함과 질문같은 오리엔테이션 방법으로 일사천리,,,진행되었다, 난 속으로
내심 쌓인 피로도와 시차적응 문제도 있고 해서 오늘 조금 짧게 새벽2시 정도에 마칠 요량이었는데 주님께서는 나의 속마음을 벌써 꿰뚫어 보시고 자연스럽게 뒤 바꿔버리셨다.영적인 은혜를 갈망하며 사모하는 이들이 준비 되었는데 어찌 인간적인 얄팍한 생각으로 진행할 수 있는가?,,,하여튼 우리 주님은 할수 있는한 우리의 모든 것을 아낌없이 풍성하게 모든 것을 쏟아 붓게 하셨다.결과론적으로는 새벽5시30분까지 동이 환하게 틀 때까지 진행을 시키셨다,
어떤이에게는 방언으로,어떤이에게는 통역의 은사로,어떤이에게는 예언으로,어떤이에게는 깊은 회개와 치유하심으로,어떤이에게는 기쁨과 눌려 있던 마음에서 자유함으로,어떤이에게는 성령춤으로,어떤이에게는 영안으로,성령의 뜨거운 불길로,,,등등의 다 일일이 나열하기 힘들 정도로,,,그리고 주최측의 헌신과 풍성한 섬김으로 권장로는 먹다가 죽고 싶을 정도로 비명을 지르며 점점 이훈상 장로의 흉측스러운 뽈록이의 아랫배가 (임신 9개월) 되어가기도 했다,,, 현자와 헌자의 여기 저기의 불득??거리는 오늘의 모습을 날마다 보는 것도 지겹고 보는 즐거움 중의 하나가 되었다.그리고 주최측의 비쥬얼이 있는 다양한 꽁트와 영적 이벤트!!! ,,,,이번집회는 짧은 시간에 결정되었음에도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이곳은 몇 년 전 어린 갓난아이들 에서부터 출발한 아이들이 벌써 사춘기 틴 에이저가 되어 있었으며 그들은 성장이 정말 빠르다, 난 이제 그들의 백발 할아버지가 되었고 고녀석들은 손주뻘이 되었다.새삼스럽게 세월의 무상함을 느끼게 된다.이 아이들은 영적 불세례가 있는 교회와 영적으로 신앙좋은 부모의 관심속에 뜨겁게 폭풍성장하고 있고 교회의 일군이 되고 있다.난 오늘 이곳에 있는 다양한 나라에서 합류한 여성 성도들에게 촌시러운 한국 이름을 하나씩 지어 그들에게 선물했다.
저들은 무슨 뜻인지도 모르며 즐거워 했는데 지금의 한국 여성들은 촌시럽다고 자기 이름 끝에 자, 자를 절대 집어넣지 알는다.그런데 난 모든 여성들에게 ~자를 집어 넣었고 부를때?~~네??!!!라고 크게 대답하게 만들었는데,,,모든 이들이 배꼽이 빠지도록 웃었다,,,다음 집회지인 아틀란타도 미리 각오를 단단히 했으면 좋겠다!!!,,,
영자야!,,미자야!,,화자야!,,,추자야!,,,춘자야!,,
순자야!,,정자야!,,,난자야!!,,고자야!!,,,숙자야!!,,,용자야!!!,,,길자야!!,,만자야!!,,,두자야!!,,난 닥치는대로 이름을 짓고 부르고 웃고,,,,마침/한국에서 공수해 온 현자와 헌자도 있으니 얼마나 즐거운가?,,,그래도 이 곳에서는 내가 제법 큰 어른에 속하니?,,내가 부를 때마다 그들은 어설픈 목소리로 크게 네~~애~~!!!???,,,하면서 외치는데 모두가 뒤집어 질 정도로 웃었다,,,나의 미친 장난기는 계속되었다,,사모님의 강한 만류 속에 어쩔 수 없이 마치기는 했지만,,,모두가 즐거운 시간이었다,지금은 정말로 모두가 힘들고 어려운 시국이다, 코로나 바이러스라는 죽음의 세력과 전 세계가 싸우고 있다.사람들은 우리의 이러한 모습에 욕을 할 수 있고 돌을 던질지 모르지만 난 이렇게라도 해서 단 한 사람이라도 잠시 웃게 해줄수만 있다면 정말 좋겠다,한국의 전통적인 사고방식으로는 기분이 언짢을 수 있겠지만,비슷한 이름을 가졌거나 똑 같은 분이 있으면 넓은 마음으로 양해를 바랬으면 좋겠다.
오늘따라 사모님과 정권사는 강철체력을 자랑하며 사역하고 있다,권장로도 사역하면서 특유의 호랑나비 성령춤은 이곳에서 대박을 쳤다,,모두가 따라하고 신기해한다,여기에다 한국의 주님의 교회의 독특한 성령춤을 추는 분들을 섞어놓으면 얼마나 또 뒤집어 놓을꼬?,,,
아침이 되도록 사역을 하니,몸은 마른 나무가지처럼,바짝 마르고 온 몸의 수분이 빠져 나갔다.주최측에서는 내 눈을 염려한 나머지 눈에 치명적으로 좋은 블루베리와 블랙베리를 몇 무더기를 사와서 공급했다.난 블루베리로만 양을 채우기도 한다,한국의 어디가서 이렇게 비싼 것을 먹겠는가?,,,첫날 하는 오늘의 합심기도는 1시간을 강력하게 부르짖었으며 다들 오랜 만에 만나 기도하니 주님께서 정말로 뜨겁게 임재하셨다,난 숙소에 오자마자 닦지도 못하였고 그대로 침대에 쓰러졌는데 하필 그 때,또 다시 영안이 열리기 시작했다
내가 있는 숙소와 이 곳 지역은 온갖 종류의 뱀들이 득실득실하는데 어디서 많이 본 뱀들도 보였다, 난,주님께 주님!!,그냥 편하게 쉬고 싶어요!,,,날 그냥 놔두시면 안 될까요?,,,아???~~그런데 주님께서는 나를 오랜만에 뱀들이 있는 지옥으로 데리고 가셨다,난 가기 전,사모님한테 소리를 질렀다,사모님,뱀들이 온다,뱀들이 있다,피해!!!,,/사모님왈,아니?,,무슨 뱀이 있다고 해요?,,내 눈에는 단 한마리도 보이지 않는데?,,,난 침대에서 고통을 받으며 이리저리 딩굴었다, 오랜 만에 간 지옥이라서 너무 아파 어찌할줄을 모르겠다,마귀와 귀신들의 웃음소리들,히죽거리며 나를 향한 조롱,그 놈들은 최근 우리교회에 있던 시험거리들을 들먹이며 괴롭혔다.여전히 예나 지금이나 지옥엘 다녀오면 다음날 사역할 때 강력한 사역이 진행된다,그 일은 두번째 날 사역할 때 나타났다.
이전글 : 2021,5월6일~샌프란시스코 | |
다음글 : 2021,5월 샌프란 컨퍼런스 | |
이전글 다음글 | 목록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