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2021,5월6일~샌프란시스코 | 조회수 : 698 |
작성자 : 최고관리자 | 작성일 : 2021-05-21 |
2021,5월6일~샌프란시스코
프리먼 주님의 교회 컨퍼런스*****
""""축복의 밭을 일구는 사람들""""
참으로 복잡하고 힘들었던 성전 수리와 함께 모든 이전과 공사를 다 마무리하고 우리 홀리파이어 미니스트리는(주님의 교회)는 더하여 한국 교회사,세계 교회사에도 없는 전무 후무한 주님의 교회 목회자 가정의 임직식과(아내,강현자 사모님, 아들요셉과 딸;주은의 목사 안수식) 성도 임직식( 장로 임직자;7명, 안수집사7명, 권사24명) 을 무사히 치루고 미국집회까지 왔다,전 세계의 모든 사람들이 코비드19라는 초 강력한 온역이 번져 죽음으로 치닫고 있는 형국이라 걸릴까봐 두려움에 벌벌 떨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항상 언제나 그랬듯이 아무일 없이 주님뜻대로만 움직인다,
그러나 우리는 한편으로 또한 여전히 시험속에 내몰리고 늘 시험속에서 살고 있다,목회자 가정과 교회를 힘들게 했던 무리들을 통하여 또 다른 시험과 맞서며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
우리 주님의 허락하심 속에 마귀 역시 그 안에서 사악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우리로 하여금 긴장의 끈을 풀지 못하게 하는 것이다.
미국집회를 앞두고 늘 기도하는 성도들과 주변에서 우리를 염려하며 걱정해주고 기도해주는 분들이 있기에 항상 든든하다.
요즘은 사람이 점점 무서워지는 시대로 돌입하는 것 같다.가정의 구성원들과 교회와 이웃들과 사회의 모든 기관들과 단체들,,,많은 모임들과 단체와 각종 기관들과 사회 구성과 형성요인,많은 문화 혜택과 편리함과 점점 더 모든 것이 자동과 디지털화,시스템화 되어 가고 있어 언젠가는 이것들이 믿는 자들을 공격하게 되고 그렇게 된다면 정말로 두려움과 함께 소름이 끼칠 것이다.
성도 여러분들도 그것을 점점 가까이 피부로 느끼는 날이 올 것이다.
난 앞으로 곧 임박해 다가 올 종말에 대한 징조와 불안감을 나의 온 영과 혼과 몸이 본능적으로 느끼며 살고 있다.
날마다 말씀을 전하고는 있지만 주님께서는 내게 곧 다가올 종말에 대한 꿈과 환상과 계시를 여전히 유보하시고 구체적인 방법을 기록된 말씀외에는 레마로 전혀 알려주시지 않고 계시다.이 일은 아직 때가 되지 않고 있다는 증거이다.다만 늘 마음의 준비는 하고 있다.
그 와중에 우리 부부는 권승옥 장로,정헌자권사 부부와 함께 한국의 국제 성모병원에서 또다시 코비드19검사를 큰 돈을 들여 검사를 하고서 샌프란으로 무사히 왔다.권장로는 미국이 처음이라 입국시에 우리보다 먼저 들어 갔지만 어설픈 영어의 맛을 톡톡히 치루고 있고 한참 후에 들어간 우리보다 여전히 붙잡혀 땀을 흘리고 있다.내가 가까이 다가가 우리는 스텝이며 팀이라고 했고 몇마디를 거들자 곧 보내주었다.코비드 때문에 미국의 정기집회가 두달간이나 늦춰졌다.늘 통역으로 함께 동행했던 크리스전도사도 직장때문에 함께하지 못하기에 새롭게 대처를 해야했다.공항과 비행기는 어디를 가나 텅텅비고 우리는 그 덕에 하나님의 은혜로 비행기 좌석에 편안하게 누워서 미국 샌프란에 도착했으며 3일간의 시차적응과 쉼으로 시간을 보냈다.
********150배의 축복이 임할 것이다*****
고국에서의 뒤숭숭한 문제들로 인하여 마음에 적잖히 부담과 동요속에 내 육체를 향한 사단의 시도 때도 없는 태클과 공격때문에 여기서도 밤잠 한번 제대로 자 보지 못했다,오늘부터 집회인데???,,,밤샘,기도하다 성경보다 이리 저리 뒤척이다 쓰러졌는데 한국의 주님의 교회와 홀리파이어 미니스트리들이 150배로 부흥하리라는 축복의 메세지를 주님으로 부터 들었다.내 생각에,,, 지금은 시대적으로,,, 지구촌에 임할 종말의 계시가 먼저 일것 같은데요?,,주님?,,,하며 그런 생각이 드는데,,,주님께서는 그게 아니라 우리가 하루하루 시험을 이기며 앞으로 나아가니,,,"축복으로,,,인도하신다,,"는 싸인을 주셨다, "이?,,무슨 일이고?,,
주님께서는 다양한 방법으로 너희들에게 축복이 임할 것이다!,,,라는 메세지와 꿈과 환상을 보여 주셨는데,그것은 먼저 우리 교회의 힘든 가운데 정면 돌파하여 축복의 임직식을 했던 것처럼,,,목회자의 가정들과 성도들의 가정에 복을 차례로 혹은 한꺼번에 주시겠다는 말씀들을 하셨다.,,,,난 사실 ,우리교회의 현재와 앞으로 닥쳐 올 지구촌의 시험과 환난을 어떻게 견딜 것인가?,,에 촛점을 맞추며 늘 고민하며 행여 타락할까봐?,, 근신하고 있는데,,/주님께서는 마치,너가 왜?,,그런 잡다한 시험과 쓸데없는 고민을 하느냐?,,,그런 걱정일랑 말고 그건 내게 맡기고,,,종아,넌 먼저 더 많은 복을 받고 연단을 받았으니 복을 함께 나누라는 메세지가 있으셨다.너를 따르는 성도들이 너를 통하여 풍성한 복을 많이 받을 것이다!!!순종이 제사보다 낫다,,,라는 축복의 메세지를 듣고 그 자리에 엎드려 아멘!아멘!아멘!,,,하여 받았다.
물질의 축복이란 늘 필요하면서도 관리가 위험하면서도 어려운 양날의 검과 같다.
우리교회의 최근 일어난 갖가지 시험과 사건들은 보통의 문제들이 아니었고 정말로 심각했으나 난 주님께서 말씀하시고 강력하게 이끄셨던 명령과 방법으로 단 번에 돌파했다.그것은 주님의 섬세한 가르침이 있으셨고 여호수아처럼 담대하게 돌파하라며 명령하셨기에 난 순종했었으며 그랬기에 가능했었다.
이후로는 강하고 담대한 믿음으로 여리고의 정복과 가난안 땅의 분배의 축복이 우리 모두에게 기다리고 있음을 명심하고 그 날을 준비해야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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