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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2018,10월 샌프란 컨퍼런스****계시로 이미 시작된 영적전쟁. 조회수 : 1050
  작성자 : 최고관리자 작성일 : 2018-10-15

*****2018,10월 샌프란 컨퍼런스*****

**** '' 계시로 이미 시작된 영적 전쟁''*****

이 곳 샌프란에 오기전,인천 공항 체크인 하는 과정에서 사람들이 지나치게 한산했고 공항자체가 썰렁하길래 사모님과 난 직원에게 물었다.

''왜이리 썰렁해요?,,,하자 공항직원이 연휴가 막 끝나 가기 때문이예요!,,,그리고 샌프란에 가는 사람들이 많지 않기 때문이예요,,

아내와 나는 그 즉시 센스가 있게 '그러면 우리팀들을 한 명 당 비어 있는 3좌석으로 해주세요?,,,하고 부드럽게 부탁을 하자 늘 대한항공을 타고 다니며 급수가 높은 프리미엄이 많은 우리 부부의 부탁을 공항직원은 순순히 미소를 띠며 들어주었다.

우리팀은 주님께서 주신 순간의 지혜와 번뜩이는 감각으로 이 곳 샌프란으로 오는 내내 편하고 넓게 올 수 있었다.

이런 사소한 일들도 주님께서 그 때마다 도우셔야 만 가능한 일이다. 주님의 크신 은혜가 아닐 수 없다.난 처음부터 도착할때까지 11시간을 길게 누워서 왔고 비행기 안에서 깊은 잠을 잤다.

한국을 출발하기 전 새벽4시까지 지방인 경북 의성에서 올라온 캐톨릭교인 5명과 특별 상담과 긴 이야기,그리고 불사역을 하느라 밤샘 지쳐 있었고 3일전부터 잠을 자지 못했다.

미국은 어디를 가나 고향에 온 것처럼 평안했다. 샌프란에 오니 스티브목사와 유진사모가 반갑게 인사를 하고 환영해 주었으며 요즘 교회 안의 뒤숭숭한 소식을 얘기한다.

한 여자 멕시칸이 딸과 함께 왔는데 교회 안에서 자신을 예언자로 칭하고 여기저기 예언하고 다니며 도대체 말을 듣지 않는다고 했다.

자신은 예언자로서 주님이 보내서 다니고 여기 왔다는데 그의 딸은 교회 오자마자 달란트가 있어 찬양팀으로 활동하고 엄마는 새신자들을 찾아 다니며 예언해주는데 말도 안듣고 사람을 환장하게 한다는 것이다.

자기는 주님말만 듣지 사람말은 절대 듣지 않고 이교회 저교회로 다니다가 여기까지 왔다고 하니 예언자로 대접해달라는 것이다.이 여자의 속에는 거짓말 하는 영과 점치는 영이 있으며 고단수 이세벨의 영이 있는 사악한 영이 함께 섞여 있다.

아뭏든 여기에 오자 마자 우리팀들을 환영하는 반가운 성도들과 교회성도들이 연합하여 지나간 나의 생일을 축하해 주었다.

오늘 밤은 특별한 저녁을 대접하기 위하여 윌리엄과 한국인 슈자매 부부와 김혜연 권사님의 합작으로 레드랍스터를 대접 받았는데 사실은 오자 마자 이런 대접을 받아서 쑥스럽다.사실 개인적으로는 된장찌게와 비빔밥을 좋아하고 더 먹고 싶었는데,,,?

빈 배에 먹을 것이 들어가니 식곤증이 찾아 온다.숙소에 오자마자 난 피곤해 쓰러졌고 잠을 청하려는데 주님께서는 비상한 방법으로 나타나셔서 이곳 샌프란의 긴급한 위급사항을 내게 보여주시고 알려주셨다.

교회가 부흥되고 회복하려는데 은사자로 가장한 중년 부인이 자식을 데리고 나타났고 예언자로 둔갑하여 교회 안에 슬며시 들어 왔다.그는 성도 행세를 하기 시작하더니 점점 더 정체가 드러났다.

그는 늙은 할머니 귀신의 모습인데 점치는 영이 가득했으며 소름끼치는 하얀 소복을 입었고 그 입에서는 말할 때마다 검은 안개 같은 독기운이 슬며시 나왔고 말을 섞는 사람들마다 독기운에 힘없이 정복당하고 픽픽 쓰러져갔다.난 아~이거 뭐야?? 도대체??? ??,,,주님께서 왜 나를 이 곳에 보내셨지,,,?? 하는데 그 여자와 내가 멀리서 서로 바라 보았고 그 귀신은 사나운 인상을 찡그리며 대치했다.

그 여자가 나를 향하여 주문을 외우자 그 여자의 입에서 흉측스러운 까만 괴물이 스물스물 기어 나오는데 얼마나 훙측스럽고 크고 긴지 소름이 온 몸에 쫘~,끼쳤다.

크기는 상상을 초월했다,

그 놈은 아주 큰 시커먼 흑지네이고 길이가 너무 길었는데 내 생각에는 적어도 천 미터 보다 훨씬 더 길고 커 보였다.

온 몸에 독 기운으로 흘러 넘쳤으며 나를 향해 움직였고 내가 생각하고 있는 순간 돌진했다.날개도 없는 독지네는 공중으로 뛰어 오르기도했고 땅으로 기어 다니는데 얼마나 빠른지 모르겠다.

그리고 그 딸은 미끼로 던져졌고 독지네는 그 딸까지 마저도 이용했다. 난 주님께서 긴급히 주셨던 성령의 검으로 그것을 토막토막 내버렸고 곧 싸움은 시작하자마자 토막난 지네의 시체들, 그것으로 끝이 났다.참으로 위급했던 한 순간이었다.

주님께서는 내게 오셔서 말씀을 하셨는데 '유럽에서 바로 김목사를 순간 공격해서 쓰러지게 했던 그 영이 바로 시커먼 '독지네' 였느니라,,,! 라고 말씀해주셨다. 주님은 계속해서 스티브와 유진에게도 경종을 울리고 절대로 방심하면 안된다는 사실을 가르쳐주고 믿음으로 슬기롭게 대처를 잘 하도록 해야한다고 신신 당부하셨다.

집회를 앞두고 주님께서 미리 보여 주시고 준비하게 하심을 감사드린다.

눈이 감겨진 상태에서 힘들게 글을 올리니 많은 기도 부탁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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