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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2018,6월 미국 LA 컨퍼런스'''''''''''''' 조회수 : 1048
  작성자 : 최고관리자 작성일 : 2018-06-16

""""""2018,6월 미국 엘에이 컨퍼런스''''''''''''''

*******'' 교회 안의 쓰레기들 ''*******
'' 무릇 지킬 만한 것보다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잠4:23
''입에서 나오는 것들은 마음에서 나오나니 이것이야말로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 마음에서 나오는 것은 악한 생각과 살인과 간음과 음란과 도적질과 거짓 증거와 훼방이니 이런 것들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요 씻지 않은 손으로 먹는 것은 사람을 더럽게 하지 못하느니라 마15:18~20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의 양 떼 너희여 내가 양과 양의 사이와 수양과 수염소의 사이에 심판하노라너희가 좋은 꼴 먹은 것을 작은 일로 여기느냐?어찌하여 남은 꼴을 발로 밟았느냐 너희가 맑은 물 마신 것을 작은 일로 여기느냐 어찌하여 남은 물을 발로 더럽혔느냐 그러므로 주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대하여 말씀하시기를 나 곧 내가 살찐 양과 파리한 양 사이에 심판하리라 겔34:17~20

''또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것이며 또 내 신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로 내 율례를 행하게 하리니 너희가 내 규례를 지켜 행할찌라 겔36:26~27

분주하고 바쁜가운데 부랴부랴 주일 저녁7시40분 비행기로 미국 엘 에이 주님의교회로 왔다.지난 한 주간은 사모님과 내가 얼마나 발이 부르틀 정도로 다녔는데 특히 사모님은 거의 정신이 나갈 정도로 바쁘고 잠을 제대로 자지 못했다.폐암말기 3개월 시한부 판정받은 친정아버지의 생명이 위중함이 경각에 달려있다.

이때문에 멀리서 찾아 온 친척들을 위한 섬김과 아버지 돌봄,미국집회 준비등등,하염없이 바쁘고 동분서주했다.미국에 오자 마자 월 화 수요일은 집회 강행군이 잡혀 있었으며 엘에이 공항에서 1시간30분을 지루하게 서서 기다린 끝에 오후 늦게야 겨우 호텔 숙소에 도착했다. 조목사님 부부는 우리를 위하여 아늑하고 깨끗하고 넓은 호텔을 예약해 주었다.짐을 풀자 마자 교회로가니 조사모님이 엘에이 갈비를 완벽하게 구워놓고 있었으며 모두들 정신없이 허겁지겁 맛있게 먹었다.

다시 숙소로 돌아와 각자 헤어지고 돌아오자마자 그냥 그대로 쓰러졌다.
이번 집회를 위하여 난 나름대로 주님께 잔뜩 기대하며 무슨 메세지를 주실까?엘에이 주님의교회에 맞는 어떤 메세지를 전하지?,,,기도하며 고민하는데 주님께서는 다음날이 되도록 일체 감동을 주시지 않았다.그 대신 한국 주님의 교회 성도들의 여러 곳에서 불협화음이 들려 왔다.

지난 주에 내가 지나치게 누구를 축복했고 그것이 정치적이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그동안 정든 것들이 정리하고 어떤 정치적인 문제들이 쌓여 교회를 떠난다는 아쉬운 문자를 받았다.떠나기로 작정을 한다면 누가 붙잡고 뭐래도 갈 수 밖에 없을 것이다.어쨌던 난 정치적이 아니라고 하고 변명하고 싶지도 않고 정치적이라고 하는 변명도 하고 싶지도 않다.

누가 정권을 잡든 말든 정책이 맞든 틀리든 앞으로도 잘하면 칭찬해주고 못한것은 못하고 질책하는 것이 민주주의 이며 당연히 마땅하다.보수와 진보 중도세력을 포함한 모두를 그렇게 해야한다.주님은 내 마음을 아시리라 믿는다.집회 시간대에 맞춰 마귀는 기다렸다가 기가 막히게 타이밍을 잘 포착하여 나의 심리를 잘도 이용하고 심리적 영적인 타격을 주려고 잘 파악하여 다양한 공격을 잘도 한다.그러니 귀신이랄수 밖에,,,지난 주에는 영과 혼적인 섞임과 묶임,자유 의지의 능력과 포로된 자의 자유함을 설교했는데,,,그리고 한국의 대통령과 미국 트럼프와 북한의 김정은이가 회의를 하는데 다시는 전쟁이 없고 핵이 없는 통일이 될 수있도록,남북이 서로 잘 지낼 수 있도록 주님께서 역사하게 해달라는 기도와 그 멘트밖에 한게 없는데,,,,이것이 오해와 편견을 부르는 것인지, 교회를 떠나는 문제로 발전되는 것인지 참으로 궁금하고 의아했다.


아뭏든 난 어떤 문제가 일어나 시험이든 아니든 문제가 발생한다해도 주의 이름으로 서로 용서와 사랑과 시인을 하고 나면 뒤돌아 보지 않고 주님만을 향하여 전진만 하는 스타일이고 웬만해서는 미련을 두거나 뒤를 잘 돌아보지 않는다.
어째 집회시간은 점점 다가 오는데 오늘은 어떻게 된 영문인지 주님은 통 영감이나 은사나 영안을 열어 주시질 않으니 인간적으로 참으로 답답했다.여러가지 복잡하고 엮이는 문제가 있어서일까?마귀는 내게서 무엇을 노리는 것인가? ,,,,,
'주님, 어떻게 해야 할까요?,,,답답하고 갑갑합니다!,,,난 답답한 나머지 시차의 피로도 있고 해서 잠시 교회 가기 3시간 전에 침대에 누웠다.그랬더니 순식간에 영이 열어지기 시작했다.주님께서는 갑자기 순식간에 나타나셔서 나를 공중에 높이 솟구쳐 올리셨으며 난 공중에 붕 떠서 내 눈 앞에 펼쳐진 엄청나고 충격적인 참혹한 모습들을 봐야 했다.

********첫 번째 환상!!!*******
******복 된 장마비가 하늘 꼭대기에서 엄청난 양으로 이 땅에 쏟아지는데,,,이것은 보기만해도 어마어마하고 상상할 수 없는 축복임을 직감할 수 있었다. (겔34:26)
아?~,이 축복!,,, ''이것은 주님께서 우리에게 허락하시고 한국교회에 쏟아 부으신 엄청나고 애정어린 하나님의 부흥이로다!,,,난 그렇게 깨달아졌다.
잠시후 그 장마비는 온 대지와 여러 곳곳을 한꺼번에 쓰나미처럼 무섭게 휩쓸며 지나갔고 모든 지저분한 쓰레기들을 한꺼번에 쓸어갔다.

그리고 화면이 바뀌며 넓은 강에 쌓인 쓰레기들은 순식간에 변하여 인간의 모습으로 변모해갔고 강은 말라 뭍으로 변했다.그리고 곧 하늘을 뚫듯이 곳곳에 교회의 새 건물이 빽빽하게 세워져 온 도시들을 점령했다.그리고 머지않아 교회가 성도들로 차고 넘치더니 점점 약해지고 성도들도 점차 모습들이 많이 바뀌어 오래된 더러운 쓰레기들로 바뀌고 교회마다 그 쓰레기로 인해 몸살을 앓으며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바야흐로 쓰러기들의 부흥이 시작되었다.눈 앞의 교회들은 온갖 쓰레기로 넘쳐나는데 그 쓰레기마다 정확한 이름들이 기록되어 있는 것이 특이했다.또한 쓰레기마다 살아있고 자기만의 색깔이 있으며 사람들 속에 들어갔다 나왔다를 반복하는데 사람들의 마음과 생각과 감정과 말과 행동들에게서 아주 냄새나고 더러운 똥과 함께 버무려졌다.쓰레기의 내용물들 중에는 우리가 매일 일상이다시피 늘 하고 있는 낯이 있는 수 많은 기도문들과 우리와 굉장히 밀접하게 연결되고 뗄래야 결코 뗄 수 없는 생활적인 필수적인 것들이 많이 기록되어 있었다.
수많은 사업의 종류들,보수와 진보를 외치는 백성들과 정치인들과 추한 내용들, 허탄한 이야기들,이간질,왜곡,오해와 그릇된 편견들,질투와 술수와 헤아릴 수 없는 간음의 내용들,충동질,술과 담배,음란과 육적인 정욕들,자기사상과 회개하지 않는 고집들,수 많은 주장들,시집 가는 일과 장가드는 일,먹고 사는 문제들,무식하고 수준이하의 시험들,이해 타산,잔머리 굴림,교만함,거짓말,사상,스포츠,학력과 교육들,생활들과 염려 근심 걱정들,고집과 자기만의 색깔,교회의 그룹들,당지음,,,,,
모든 것들이 다 문제 덩어리들이요

그 모든 것들은 시험을 유발하며 이런 것들을 통하여 우리에게 그토록 힘든 시험을 가져오는 것들이었다.''이 일을 어찌할꼬?'',,,
난 사실 이번 집회에는 첫 날부터 천국에 대한 설교를 하려고 했으며 소망적이고 긍정적인 메세지를 하려고 준비하려는데 갑자기 주님의 서릿발 같은 강력한 임재와 엄청난 경고의 말씀을 보고 듣는 바람에 온 몸이 두려워 떨었고 사지가 뒤틀리는 것처럼 오금이 저렸다. 주님께서는 오늘 나에게 무섭게 말씀하셨는데 ''교회 안의 쓰레기들이여!!!강력하게 상한마음으로 회개하여라!!!!''너희들은 하나 같이 부흥을 달라고 외치고 있건만 속에는 쓰레기로만 가득찬 더러운 인간들이다!!!

너희들 속에 있는 쓰레기부터 먼저 제거하여라!!!,,,,,
주님께서는 우리 안에 버려져야 할 것들, 없어져야 할 것들을 무섭게 말씀하셨다.
''너는 한국교회와 세계교회를 향하여 선포하라! 주님의 교회 안에서도 선포하여라!!!,,,오늘 반드시 이 메세지를 선포하여라!!!,,,난 시차 적응도 안된 상태이고 오늘 유난히 피곤해 죽겠는데 거의 뜬 눈으로 와들와들 떨면서 주님의 이 말씀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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