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2018,3월 미주주님의교회 집회-첫날. | 조회수 : 977 |
작성자 : 최고관리자 | 작성일 : 2018-03-23 |
****2018,3월 미주주님의교회 집회****
첫날, ''희락의 영이신 성령님''
연일 쉴 틈이 없는 강행군이지만 우리 홀리화이어 미니스트리는 항상 성령님의 임재와 기름부으심, 기쁨과 즐거움을 지구촌으로 공수하고 있으니 누구든지 이 대열에 참여하는 자는 거룩한 기쁨을 체험할 수 있다.
평생에 이름도 없이 살아온 무명소졸에 불과한 내가 하나님께서 생생하게 이끄시는 능력의 단체의 리더로 부름 받아 나아가고 있다는게 사실은 믿기지 않는 현실이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낮에는 구름기둥, 밤에는 불기둥으로 이스라엘을 지키셨으며 아침과 저녁에 만나와 메추라기가 진에 날아오고 택한 백성들을 위하여 40여년 동안 먹이고 입히셨다.
이 거룩한 행렬에는 오직 견고한 믿음만이 견딜 수 있고 믿음만이 통하며 믿음만이 빛을 발하고 믿음만이 살아남고 전진할 수 있다.그들은 당시 불법적인 죄를 짓고 살아가는 가나안 족속들과 여타 민족들을 대신 할 수 있는 하나님의 특별하고 유일한 대안이었다.
바로 우리도 이 시대를 향한 주님의 대안이 될 수 있도록 지금껏 기도를 했고 앞으로도 그렇게 되길 원한다.
이스라엘은 나중 가나안 종족들을 심판하는 도구들로 바뀌어 힘든 전쟁을 수행해 나갔다.
한 세대가 가면, 또 다른 한 세대가 오고, 주께서 한 사람을 쓰신다면, 또 다른 누군가 나타나서 능력과 부흥을 이끌어 간다.
우리도 지금껏 뜨겁게 쓰임을 받지만 다음세대를 위한 능력과 기름부으심, 임재의 양육은 반드시 필요하다.
이 시대는 너도 나도 혹은 국가 간에 앞서거니 뒤서거니 피터지게 경쟁하면서 대체에너지 찾기에 골몰하고 있다.
경유 자동차에서 휘발유로, 전기차에서 수소차로 바꿔 가는데, 잠시 후 미래에는 맹물로 가는 자동차와 공중을 나는 오토바이 및 자동차를 만들고, 한번의 전기 충전으로 외국까지 날아서 가는 날이 곧 올 수도 있다.
그와 반면에 영적으로는 갈수록 원초적인 권능의 시대로 돌입하고 있으니 아니 이미 진입하고 있으며 세상의 그 어떤 것보다도 먼저 하나님의 전신갑주와 은사와 능력으로 업그레이드 시켜 우리는 철저하게 무장해야 할 것이다.
바로 우리들, 홀리 화이어 미니스트리를 통하여,,,,
오늘은 평일이고 다음날 출근해야 하는 성도들이 많겠지만, 그래도 주님의 은혜와 성령님의 불세례를 사모하는 성도들이 여기까지 와서 미주 주님의 교회 자리를 참석하여 더욱 빛내고 있다.
어제까지 이틀간 스페니쉬 교회 집회를 마쳤지만 그 곳의 짧은 일정 때문에 아쉬워하는 성도들은 불의 능력을 더 체험하고자 여러명이 이곳까지 찾아왔다.
성령님께서는 시작부터 기도의 메시지로 이끄셨는데 새로운 사람들이 있는 것 같기도 하여 영적으로 기본적인 부분을 다시 설명했다.
기도는 왜 하는 것이며, 어떤 열정으로 해야 만 능력과 응답이 오는지, 간단한 설명과 함께 기도 들어가기 전에 질문도 받고, 대답해주는 부드러운 멘트를 했다.
멀리 플로리다에서 온 한국인도 있었다.
늘 감사하게 느끼는 것이지만 성령님께서는 능력으로 나를 이렇게 땅끝으로 보내셨으며, 그리고 여러 인종의 땅끝 사람들이 오히려 나를 찾아와 ''와서 우리를 도우라''는 식으로 전개되고 있으니 신기하기도 하고 주님께 늘 감사를 드린다.
오늘 미주 주님의 교회에서는 아예 처음부터 기도로 죽으려고 작심하여 기도를 인도하였다. 사실은 어디를 가든지 시작은 항상 똑같다.
밤12시까지 부르짖고 또 부르짖었다. 성령춤은 1시간 가까이 추었고 찬양을 인도하고 있는데 성령님께서는 웃음보따리를 준비해 놓으시고 동기를 제공할 사람을 찾고 있었는데 하필 내 옆 지근거리에서 성령춤을 추고 있던 정헌자집사(별명 실실이)를 통하여 역사하셨다.
정집사는 성령춤을 추고 있는 가운데 신나는 찬양을 통하여 바닥에 구르며 퍼질러 앉아서 엉덩이를 오른쪽 왼쪽으로 흔들며 춤을 추는데 꼭 세살박이 어린아이가 나이든 어른들 앞에서 재롱을 부리는 것 같았다.
그 모습을 보는 나와 성도들은 ''빵!!! 웃음보가 터졌고 난 급기야 너무 웃어서 찬양을 못할 정도가 되었다.
내 평생에 찬양을 인도하다 이렇게 원 없이 웃어 보기는 처음이었다.
''울다가 웃으면 ㅇㅇ에 털 난다는 우스개 소리가 있다고 하잖은가???,,,
사람이 한평생을 살면서 이렇게 크게 원없이 기쁨으로 웃어 본 일들이 과연 얼마나 있을까? 싶다. 성령님께서는 희락의 영으로 풍성하게 우리를 터치하셨으니 우리는 기뻐하지 않을 수 없다.
그리고 이 후에 어디를 가나 주님의 교회들 자체가 예배 후에 먹을 것들을 얼마나 풍성하게 철저하게 준비하는지 모른다. 아틀란타도 이곳 엘 에이도 샌프란도 예외는 아니다.
웬 음식을 이리도 풍성하게 차려 놓았는지 입이 다 벌어질 정도이다.
든든한 간식으로 또다시 배를 채우고 다시 불사역으로 집중하여 시작하는데 이미 성령님께서는 만반의 준비를 다 하셨다.
사모님은 모든 불 사역을 마친후 그냥 끝내지 않았고 조성지 목사님과 사모님에게 손을 눈에다 대고 집중적인 불로 영안 열리는 사역을 하는데, 모두가 보는 앞에서 천국을 보기 시작했고 영이 드디어 열어져 천국의 나의 집과 사모님의 집과 조목사님과 본인의 집을 보면서 모양과 구조, 넓이와 높이를 설명하고 간증을 하였고 잊어버릴까봐 메모지에다 직접 그리기 시작했다.
내 집은 빛나는 황금으로 집이 지어졌는데 너무 높아 상상이 안되었고, 아내인 사모는 크리스탈로 만든 오색찬란한 모습으로 큰 성이었으며 본인의 집 앞에는 자기의 한국식 이름과 미국식 이름의 간판이 오른쪽과 왼쪽에 씌어 있었다고 했다.
이 글을 기록하다 보면 나중에 가는 데마다 사모님께 달려가 서로 눈을 들이대고 영안 사역 해달라고 피가 터지도록 조를 것 같은데, 안 봐도 불을 보듯 뻔하다.
조사모님은 천국의 집들이 대충 몇 층인지 까지도 다 확인하고 돌아 왔지만 일일이 다 발설할 수는 없다.
우리들의 모든 집들은 우리가 이 땅에 있는 동안 여전히 건축 중 이다.
오늘의 집회는 그렇게 새벽 5시가 다 되어서야 끝이 났다.
언제나 맡은 자들에게 구할 것은 변함없는 충성밖에 없는 것 같고, 그 말씀은 영원한 진리이다.
이전글 : *****2018, 3월 아틀란타 컨퍼런스**** | |
다음글 : ****2018,3월 미주 주님의 교회-셋째 날. | |
이전글 다음글 | 목록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