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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2018, 3월 아틀란타 컨퍼런스**** 조회수 : 118
  작성자 : 최고관리자 작성일 : 2018-03-13

******2018,3월 아틀란타 컨퍼런스****

집회 3일째, '''성령님의 패키지 상품'''

어제는 강력한 성령님의 역사가 이틀째 진행되다 시간부족으로 다 사역하지 못한 것들을 진행하기로 마음을 먹었고 오늘 또 다시 강력한 부르짖는 기도로 포문을 열었다 어제 이어 오늘도 2시간 정도 기도했으며 적어도 기도시간에는 모두들 성령님께 흠뻑 취했다.

집회 첫 날,제대로 전하지 못한 메세지들을 오늘 밤은 맘껏 전했다. 앞으로 다가오는 어떤 한 시대를 종말론적으로 풀어가고 겸하여 같이 등장할 두 증인들에 대한 메세지 였는데 모인 모든 성도들이 귀를 쫑긋세우고 관심이 대단했다. 시간 가는줄 모르고 귀기울여 들었다.

3일째가 되니 폭풍우 같은 은혜의 단비 속에 제대로 된 성령춤 동작이 재현되었는데 성령춤 추는 사모님과 집사님들의 얼굴 모습이 꼭 천사들의 모습과도 같다.

집회 참여하는 성도들은 점점 더 늘어나 성전에 꽉 찼으며 성령님께서는 내 입을 통하여 평소에 궁금했던 영적인 문제들까지 메세지를 통하여 낱낱이 훑고 지나가셨다.특별한 은혜를 사모하는 성도들은 공개적으로 질문도 하고 또 확실한 영적인 대답을 들으면서 영적 메시지를 원하는 만큼, 사모하는 만큼 풍성하게 듣고 또 들었다.

또한 개인적으로 하나님의 뜻을 알지 못하여 궁금해 하고 혼선과 혼란스러운 이 시대 말의 어떤 단체에서 영성훈련을 받았고 위험한 단체들에 대한 문의와 상담등, 귀중한 정보 문제들까지도 위험스러운 부분을 알려주고 영적피해가 없도록 안내했다.

성령님께서는 불세례를 통하여 풍성하게 응답을 하셨으며 좀 더 철저히 인도함 받기를 원하는 성도들까지 포함, 모두 해결 받았다.

그리고 이어지는 성령님의 풍성하시고 다양한 능력과 은사들이 하늘에서 은하수 폭포처럼 쏟아지는데 이것은 완죤 새로운 성령님의 패키지 상품이라 할 수 있겠다.

새 방언과 능력방언, 영안, 열림, 방언통역, 예언과 투시, 치유와 영분별과 그리고 영적 진단들은 가히 그동안 갑절의 능력으로 기도해온 결과이리라. 현장에서 나타나는 능력은 너무도 생생한 압권이었다.

너무나 아쉬운 것은 온 몸이 마비되어 통증과 고통으로 신음하고 있는 죠이 자매를 이번에도 치유하지 못했음이 두고두고 정말로 많이 아쉬울 뿐이었다.

날마다 고통을 받고 있는 죠이 자매가 볼 때는 우리만의 잔치일 수도 있다.

주님께서 언제까지 저대로 놔두실지 모르겠지만 더 깊은 능력과 권능이 우리를 통하여 나타나지 않음에 안타까움만 더해 갔다.

사모님과 고집사님과 정집사는 집중적으로 죠이자매에게 사역을 전개했지만 아직 일어나질 못했다. 숙소에 온 사모님은 죠이에게 역사하고 있는 귀신들로 부터 다리를 집중적인 공격을 받았고 쓰러지기까지 했다.

아뭏든 그 나머지 집회 현장은 여기저기서 비명을 지르며 귀신들이 떠나갔고 통곡과 눈물의 바다를 이루며 신음했다. 난 오늘 두 증인은 누구이며 두 증인의 삶과 목적, 그리고 어떻게 두 증인을 양성하고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는지 말씀으로서의 접근과 영적접근에 대한 메시지를 전했다.

성도들은 이구동성으로 이런 말씀들은 생전 처음 들어 보는 말씀이며 영적으로 확!!! 뚫리는 느낌이다 라고 고백했다. 박목사님은 너무나 좋아하시면서 아~ ?,,,난 또 김목사님이 골백번도 더 외친 로고스와 레마에 대한 설교인줄 알았다며 크게 웃으며 놀란 가슴을 쓸어 내렸다. 모든 것들이 풍성하고 주안에서 회복되고 기쁨과 즐거움이 넘치는 복된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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