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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 더 깊은 사명으로 가는 길'''**** 조회수 : 1169
  작성자 : 최고관리자 작성일 : 2018-01-28

******''' 더 깊은 사명으로 가는 길'''****

'내 어린양을 먹이라!, '내 양을 치라!, ' 내 양을 먹이라!,,,,우리는 날마다 이러한 주님의 음성을 듣고 따릅니다.때로는 양들을 먹여야 하는 입장이 되어 불철주야 돌보기도 해야 하고,또 주님의 양이 되고 살아남기 위해서는 반드시 나도 죽기 살기로 무엇인가를 먹어야 합니다.

주님께서는 베드로를 비롯한 제자들의 넘어짐과 실패와 우리들의 문제들,자주 맞닥뜨리는 문제들을 회복시키시고 새로운 깊은 사명으로 부르시고 있습니다.

1.사명은 도둑질을 당하고 빼앗길 수 있다.

성령받기 전의 제자들의 모습은 모두 두려움에 떨고 있었습니다.주님께서 잡히시고 십자가에서 처형되시던 날,그날 밤 그들의 신앙과 사명과 믿음은 어두운 영들에게 강도질과 도둑질을 당했고 마귀는 제자들을 완전 망하기 직전의 그로기 상태까지 몰고 갔습니다.

사탄에게 생각과 마음을 제공한 가룟유다,허언 장담한 베드로,뿔뿔이 흩어졌던 제자들, 그도 그럴것이 그들은

도둑처럼 아주 큰 두려움의 공포에 사로잡혀 연신 주위를 살피며 한 사람씩 슬그머니 모여 들었을 것입니다.이들은 바로 주님을 사랑했고 죽을 자리까지 가겠다고 고백했던 제자들이었습니다.

이들의 눈은 두려움에 사로잡혀 있었고 지쳐 있는 모습이 너무나도 역력합니다.

모두 모였지만 아무도 웃는 사람도 없고 다 모이고 나니 조용히 문을 닫고 걸어 잠갔습니다. 그런데 3일후 주님께서는 신령한 몸으로 부활하셨고 주님께서 자유하게 나타나셨습니다.

2.성령님을 보내주신 주님!!!

주님께서는 두려움에 떨고 있었던 제자들에게 '너희에게 평안이 있을지어다!,하시며 긴 호흡을 '~, 하시면서 성령을 받으라!고 하셨습니다.오오???너무나 은혜롭고 자유로우신 주님,주님은 완벽하게 부활 하셨습니다.시간,공간,어느 장소와 상관없이 수시로 나타나셨으며 제자들이 위기에 있거나 필요할 때는 어김없이 나타나셨습니다.

사탄마귀,귀신들,지옥, 음부권세,대제사장, 빌라도,그 누구도 우리 주님을 막을 수는 없습니다.그리고 의심하는 제자들에게 손에 난 못 자국과 옆구리의 상처를 보게 하셨고 은혜롭게 만져볼 수 있도록 하셨습니다.주님께서는 성령님을 받지 못한 제자들에게 책망하는 대신 새로운 말씀과 사명으로 더 깊은 사명으로 당부하시고 대치시키셨습니다

주님께서는 이 때 특히,베드로 그 자신을 괴롭히고 제자로서의 삶을 작동불능 상태로 만들었던 그의 신앙 양심의 가책까지 끄집어 내셨으며 그를 통하여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라는 고백만을 받으셨습니다.

이것은 오늘 날 우리들의 문제이기도 합니다.때로는 우리 안에 남아 있는 한가닥 최후의 보루인 것 처럼 보이는 건전한 신앙 양심들도 사명을 회복하는 방해요소로 작용할 수 있다는 사실에 놀라지 않을 수 없습니다.

제자들과 우리들,역시 똑 같거나 비슷한 문제들로 인하여 넘어질 수 있습니다.현재와 미래의 불확실함,가정들의 흔들림,불안한 소득,남들과 부모님들과 이웃의 지나친 기대,여러가지 앞서려는 불필요한 경쟁심들,남과의 비교의식,주기적으로 오는 슬럼프,등등 어쩌면 이런류의 것들은 우리에게 지극히 당연하다 할 것입니다.

3.더 깊은 사명으로 가는 길

예수님께서는 단순히 제자들을 위로해 주시거나 붙들어 주시기 위해서 찾아 오시지는 않으셨습니다.

제자들의 믿음과 사명은 얼어 붙어 있었고 자신들을 돌아볼 겨를이 없었습니다.그들에게는 해야할 것과 가야될 곳이 있고 아주 중요한 임무가 있기에 찾아 오신 것입니다.'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우리 주님께서는 제자들의 실수와 실패를 에너지원으로 만드셔서 성령님을 충만히 사모하도록 이끄셨습니다.

요즘,최근에 세계 테니스계에 한국의 나이 어린 '정 현' 이라는 청년 한 명이 엄청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세계 매스컴들이 뜨겁게 취재열기를 더해 가고 있는데 이유인 즉은 약관의 21살 나이에 발 바닥의 부상을 입은 채 세계적인 윔블던같은 호주 게임에 임하여 세계 테니스 스타들이 즐비한 가운데 모두 물리치고 세계 4강까지 올라 갔고 세계참피언을 많이 한 최강,페더러와 맞붙어 힘들게 경기하다가 어쩔수 없이 부상이 너무 심한 나머지 결국은 기권패를 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더 유명한것은 심하게 부상 당한 발바닥이 너무 심한 모습이었고 시뻘건 속살이 크게 드러나고 발가락의 모양도 정상적인 상태에서 에서 벗어나 울퉁 불퉁한 상처로 얼룩졌다는 것이 감동을 주었고 TV화면에 그대로 잡혔습니다.더우기 그에게는 테니스를 가르쳤던 그의 부모의 특별한 조기 교육방법이 있었는데 항상 입버릇 처럼 강조하기를 ''적어도 테니스를 알려면 정규 시합에 나가서 1000번 정도는 져봐야 진짜 테니스를 칠 수 있고 알 수 있다'는 것입니다.정현 선수는 게임에 수 도없이 많이 지고 질때 마다 울고 있는 모습이 TV에 클로즈업 되어 장식하고 있습니다.

세계 4강까지 이룬 마당에 현재는 더 어렸을 때에 경기에 져 찔찔 짜며 우는 모습이 아름답고 우습고 큰 소리를 내며 웃을 수 있듯이,,,하물며 세상일도 그러할찐데 우리 믿는 자들은 오죽하겠습니까?,,,

오늘 주님께서는 제자들과 우리의 연약함,

즉 우리의 실수나 허물을 다 도말하시고 오히려 그것을 이용하여 점프 시키시며 더 깊은 사명으로 이끄실 뿐만 아니라 그 어떤 별난 사명을 주셔도 끄떡없이 감당할 수 있는 상태로 이끄실 것입니다.

어떤 목회자들은 우리와 연결되어 구설수에 오를까봐 후폭풍에 두려워 하는 종 이기에 모든 것을 비밀리에 하고 쉬쉬하라는 내용입니다.

이것이 한국교회 현실의 한 단면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일을 추진하는 결코 물러섬이 없는 한 은퇴하신 주의 종과 무명의 집사님은 이 일로 많은 고난과 핍박을 받으면서도 금식과 물질로 준비를 하였고 자신은 어떻게 되도 좋으니 본인을 비롯한 지역에 한 영혼이라도 성령님의 불을 받을 수 있도록 눈물로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렇게 피와 땀으로 은혜를 사모하고 준비된 곳에 가지 않을 수 없습니다.

지금 세계의 모든 문화나 전자 기기들은 타락과 함께 더 좋은 편리함과 더 좋은 세상으로 가기 위하여 날마다 업그레이드로 진화하고 있습니다.그 일들이 결국은 666의 세상으로 이끌것이며 부드럽게 소리 소문없이 갈 것입니다.그리고 더 이상 화폐가 필요치 않으며 신용사회의 극치를 이루고 급속한 과학의 발달을 거쳐 문명을 발전시켜 쉽고 편한 바벨탑으로 하나될 것입니다.하나의 세계 정부와 하나의 세계 경제공동체를 위한 각 나라와 소정부들은 부단히 노력할 것이며 나중에는 인정하고 복잡한 화폐도 하나로 통합할 것입니다.

반대로 오순절 성령사건 이후로 뜸하게 성령받은 영혼들이 나타나긴 했지만 세상의 빠른 흐름을 잡을 수 있고 그 권세를 부술 수 있는 두 증인들이 나타날 수밖에 없고 이제는 초 강력한 불사역자들이 필요할 때가 되었습니다.

주님께서는 땅의 포도송이를 거두시기 위하여 ''이 한 낫을 가지시고 '' 천사들과 함께 인도와 아랍권으로 쓸쓸히 가시는 환상을 보았습니다.그 뒤를 따르는 자들은 너무나 적은 아주 작은 소수의 무리들 이었습니다.

이미 지구촌에는 벌써 하나님의 권능과 영광의 임재와 기름부음이 나타나고 있습니다.작금의 지금 이 시대는 하나님께서 어떤 교회와 성도들에게 특별하고도 더 깊은 사명을 주어 새로운 일을 시킬까봐 목회자와 성도들이 더 숨고 열정이나 사명의 불씨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현실과 기막히게 타협안을 만들어 내고 별 무리없는 사역을 위해 전전 긍긍하여 힘쓰고 있습니다.

자신들의 명예를 위하여,주님의 뜨거운 명령을 거부하고 눈치나 보고 구설수에 오를까 부담없는 일을 하려는 자들,밤에 몰래 예수님을 찾아온 니고데모가 점점 많아지고 있는 이들이 사명자 일 수 있을까요?,,, 아니오,그것은 절대로 아닐 것입니다. 우리는 이제 진짜 사명이 뭔지 모르는 그들에게서 돌아서야 합니다.

주님께서는 오늘 우리에게 더 깊은 사명자가 되길 원합니다.

'더 깊은 곳으로 가라',,,초창기 베드로를 부르셨던 그 주님께서 오늘도 우리에게 말씀하고 계십니다.'더 깊숙하게 뛰어들라!,

'더 깊이 헌신하라!,'더 깊이 봉사하라!,'더 깊이, 더 뜨겁게 기도하라!,,,,

주님의 말씀이 오늘 나를 더 깊이 채근하고 있습니다!,,,

주일 아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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